약국 거래 의약외품 업체 줄줄이 세무조사…왜?
- 정혜진
- 2016-12-16 06:1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자료 거래 등 10억대 추징당한 업체도 나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6일 관련업체에 따르면 최근 복수의 의약외품 생산, 공급 업체가 국세청 조사를 받거나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가 마무리된 업체 중에는 의약외품 업체로 매출 상위권인 업체도 포함됐으며, 이 업체와 거래가 있는 관련 업체들은 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사 시발점이 된 건 무자료 거래가 포착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탈세 목적으로 정상적인 거래를 피하려다 덜미가 잡혔다.
조사 받은 업체 중에는 10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이 확정된 곳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관계자는 "의약외품 업체들 대부분이 규모가 크지 않은 영세한 곳들인데, 한 업체 조사가 여러 업체로 확장돼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며 "큰 추징금을 물어야 하는 업체가 큰 고민에 빠져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4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5"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6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7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8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9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10'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