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2~3월경 새로운 학술강좌 마련
- 강신국
- 2017-01-12 06:0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술위원회 1차 회의 열고 사업계획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 학술위원회(부회장 양덕숙, 위원장 김은주)는 10일 제1차 위원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회원들의 임상능력 강화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학술강좌를 오는 2~3월중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종래의 일방적 강의방식에서 벗어나 회원들의 체험발표 등 강의와 토크를 함께 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기로 했다.
김은주 학술위원장은 "지난해 많은 호평을 받았던 수지코헨 초청 심포지엄 못지않게 회원들의 전문지식에 대한 갈증 해소 및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강좌가 될수 있도록 위원들이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약사연수교육 내실화 방안 ▲의약품 사용과오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재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덕숙 부회장은 "회원들의 학술역량 및 전문성 강화는 대한약사회가 추구해야할 핵심 가치"라며 "올해도 다양한 학술활동을 통해 약사직능 발전에 기여하는 위원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6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10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