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약사회관 3월 입주…분회비 5만원 인상
- 정혜진
- 2017-01-14 19:57: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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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제22회 정기총회 열어 안건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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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14일 건국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제 22회 정기총회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총회는 재적인원 263명 중 125명이 참석해 성원됐다. 지난해 주요 세입세출 결산과 올해 주요 사업계획, 예산1억140여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회비는 5만원을 인상키로 했다.
조영희 분회장은 "성동분회에서 분구한 후 22년만에 또 24개 분회 중 마지막으로 지난해 말 약사회관 매입을 계약해 올 3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며 "새로운 회관에서 회원을 위하고 약사직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에는 각 위원회를 신설하고 세분화해 업무의 효율화와 집중화를 도모했다"며 "회원과 함께 하는 행사와 약국인테리어 및 근무환경과 업무개선, 인력풀제, 전문직능 강화를 위한 학술강좌, 다양한 봉사활동 등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던 사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김영란 서울부지부장, 전혜숙 국회의원, 이광섭 건국대학병원 약제부장, 임맹호 서울의약품유통협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지부장 표창= 오윤경, 전병국 ◆광진구청장 표창= 정비환, 김경희 ◆광진분회장 표창= 신혜원, 문경숙 ◆광진분회장 감사패= 이재엽 ◆우수회원상= 박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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