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최인호 정형외과 교수 영입
- 이혜경
- 2017-01-16 1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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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청소년 정형외과학 분야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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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교수 영입 결정은 조보연 교수(내분비내과학 갑상선분야), 박귀원 교수(소아외과학), 고신옥 교수(중환자의학), 최병인 교수(영상의학 소화기분야), 정흠 교수(안과 망막분야)에 이은 스타 의료진 영입 전략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중앙대병원은 기존의 소아진료탑팀(Top Team)을 더욱 강화하고, 정형외과 분야의 선천성 근골격계 이상 등의 중증환자 폭을 증대시킴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최인호 교수는 1976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1984년 서울의대 정형외과 전임강사를 시작으로 주임교수 및 과장을 걸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난 30여 년 이상 교육, 연구, 진료에 매진해왔다.
최 교수는 다양한 소아청소년기 정형외과 질환들의 치료, 특히 난이도가 높은 선천성 및 발달성 고관절 질환의 치료 및 사지-발의 복잡 변형 교정과 골연장술 분야에 있어서 국제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도 진료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최 교수는 그간 300편이 넘는 논문(SCI 등재 국제학술지 180편 포함)과 함께 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저서를 간행하는 등 한국 소아청소년 정형외과학 분야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최 교수는 활발한 국제학술대회 참여 및 우수 학술논문상(국내 11회, 국외 5회)을 수상한 경력을 바탕으로, 아시아태평양소아정형외과학회 회장, 제5차 세계소아정형외과학회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도 북미주소아정형외과학회, 세계소아정형외과학회, 국제골연장변형교정학회 및 국제소아정형외과 씽크탱크(총 75명) 정회원으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최 교수가 전공하는 소아청소년 정형외과와 관련된 난치희귀질환을 다루는 다른 인접분야 과들의 동반 발전과 더불어 전공의 및 학생교육, 연구, 학술활동 등 각 분야에서도 최 교수의 영입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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