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강서구약, 예산 4천여만 원 승인
- 정혜진
- 2017-01-16 1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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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0회 정기총회 개최...면대 단합약국 점검 등 사업계획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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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86명 참석, 28명 위임으로 성원 됐으며, 2016년 세입세출결산 5115만6164원을 승인했다.
또 지역사회 약국자율점검, 면대 단합약국 점검, 분회 의약품 반품사업, 소모임 반회 활성화, 다문화가정 지원 등 2017년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 4000여만원을 통과시켰다.
이상민 총회의장은 "약사직능을 둘러싼 보건 분야의 급속한 여건 변화는 약사사회의 불안감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며 "급변하고 어려운 약업계 속에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왔듯이 항상 약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대처한다면 위기를 발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개회사를 전했다.
정원희 회장은 "정치적 불안과 저성장, 고령화 등 어려운 경제여건과 약사회 내부로는 화상투약기 도입, 안전상비약확대, 약사회 자정활동 논란 등으로 매우 힘든 한 해를 보냈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약사님들의 단합된 모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의약분업 취지는 안전을 기본으로 시작했다. 세월의 변화를 통해 4차산업발전으로 왓슨 등의 인공지능이 생활 속에 들어온 지금, 북구는 스마트약국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약사의 역할을 재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새누리당 김도읍 의원은 "먼저 정치적 불안에 대해 정말 죄송하다. 약사정책건의를 보고 공부도 하고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은 "사회 변화에 약사직능의 훼손이 없도록 약사정책제안서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약사 전문성은 약사의 가치를 국민과 사회가 인정할 때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북강서구약사회는 참석한 국회의원에게 대한약사회 약사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부산시약 신축회관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시약 건의사항으로 ▲근무약사 신상신고비 인하 ▲약사회 회관건립 특별 회비 마감 등을 채택했다.
총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김도읍 북구강서구을 국회의원, 전재수 북구강서구갑 국회의원, 황재관 북구청장, 이정화 북구보건소장, 이상민 시의원, 각 분회장, 제약 도매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광역시 약사회장 표창=김진경(그린약국) ◆북구청장 표창=정원희(메디팜이화약국) ◆북강서구약사회 감사장=황소정(북구보건소), 박광배(일양약품), 김상재(동화약품), 김태형(부산약사신협) ◆북강서구약사회 공로패=김금옥(현대온누리약국), 서하나(새모범약국), 이지은(푸른솔약국), 박정환(메디칼약국), 노태형(우정약국), 김석웅(오즈약국), 최복근(메디팜최약국) 이양하(시민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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