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약, 올해 예산 7500여만원 승인
- 정혜진
- 2017-01-17 09:36: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제55회 정기총회 열고 주요 사업계획 의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총회에서 포항시약은 2016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보고와 결산을 승인하고 2017년도 예산 7500만원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이문형 분회장은 "올 한해도 회원들이 맘편히 약국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약사회의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바른 길로 나갈 수 있도록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권태옥 경상북도약사회장은 "나라사정이 경제 상황 등 여러가지로 어렵다. 약계현안이라도 희망적으로 갈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태옥 경상북도약사회장님, 이현숙 영천시약사회장님, 배성곤 포항시의사회장님, 서완종 치과의사회장님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경상북도약사회장 표창=원도연(참사랑약국) ◆포항시약사회장 표창=김수겸(인성약국), 김선남(고바우약국), 민다정(사랑온누리약국) ◆모범반회상=1반,4반 ◆홈페이지 우수활용 회원=권중헌(안동약국) ◆포항시약사회장감사패=박상율(한미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