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최종이사회·교례회 열고 화합 다짐
- 김지은
- 2017-01-17 15:18: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 오는 2월 18일 개최 확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권태옥 회장은 "가장 추운날 멀리서 오신 청송분회장을 비롯한 신임 분회장, 한형국 총회의장, 허성일 총회부의장과 이재국 자문위원, 윤정호 감사를 비롯한 이사분들게 감사하다"며 "올 한해도 건강 유념해 소망 이루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2016년도 결산 세입(3억6000여만원), 세출(3억500여만원), 이월금(5600여만원)을 심의하고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의 예산안 3억 6000여만원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또 전차 회의록을 수정 없이 접수하고 주요 회무경과와 분회별 신상신고 현황 보고를 진행했다. 이사 보선 및 신임 분회장으로 영주시 임병하, 예천군 권재진, 의성군 양원철, 구미시 정성엽 신임 회장 겸 이사 보고가 있었다.
분회지도 감사 실시 건은 대한약사회 지도감사 권고사항으로써 사무국이 있는 시분회 3곳과 군분회 1곳을 우선해 점진 실시하기로 하고, 2017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안은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기타토의사항에서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을 분회별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하기로 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지난 7일 본회 회장실에서 하반기 결산 자체감사를 감사지침에 의한 행정 및 회계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를 수감했다.
한편 이날 회의는 권태옥 회장을 비롯한 이사 42명 중 33명(위임 11명)과 한형국 총회의장, 허성일 총회부의장, 윤정호 감사, 이재국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7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