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신약 '비임상-임상시험 연계교육' 강화 추진
- 이정환
- 2017-01-18 11:4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물실험 전문성 강화로 가능성 높은 신약물질 확률 높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비임상과 임상 간 연계성 강화가 신약개발 활성화·국내 산업 해외진출을 위한 초석이라는 게 식약처 견해다.
18일 식약처는 비임상-임상 연계와 비임상 전문성 강화 교육 연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신약 개발과정에서 인체 투약 전 동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비임상시험 기술력을 향상시켜 미래 가능성이 높은 신약물질 발굴 확률을 높인다는 비전이다.
이를 위해 식약처는 비임상과 임상 인프라간 유기적 체계 구축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국내 비임상·임상 분야 종사자와 신약 연구·개발·심사자들에게 적용한다.
구체적으로 임상시험 설계 시 비임상시험 결과 활용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국내 제약계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주제에 맞는 과제를 발굴한다.
독성동태·약물동태시험(ADME and PD/PK modeling), 초기임상시험 용량 설정 방법·사례 교육, 국내외 신약 개발 비임상-임상 연계 개발 사례 교육 등이 포함된다.
특히 비임상시험 인프라 역량 강화와 국내 비임상시험 결과 신뢰성 제고를 목표로 GLP, KGLP 적용기준을 프로그램 내용에 담을 계획이다.
국가 차원의 비임상·임상 교육으로 신약개발 물질 확률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투자되는 연구비는 올 한해동한 약 8500만원 규모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3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4복지부·식약처 산하 11개 공공기관 통폐합…"기능개혁"
- 520조 실손보험, 86% 병의원 쏠림…약국은 0.7% 불과
- 6한의사 마취제·의료기기 사용 불송치 결정에 의사들 '반발'
- 7[특별기고] 밤낮없는 병원 약제서비스, 합당한 보상 필수
- 8삼익제약, '딤플형 생분해성 미립구' 제조기술 특허 확보
- 9신약 성과에 K-뷰티 가세…제약바이오 상반기 수출 호조
- 10"앞장서 끝까지 싸우겠다"…권영희 회장, 9만 약사 결집 호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