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화상투약기 법안 저지에 힘모아야"
- 가인호
- 2017-01-21 20:17: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3회 정기총회, 약사회 소식지 ‘함께’ 배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21일 관악구민회관에서 43회 정기총회를 열고 화상투약기 법안과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등 약사현안에 대해 약사사회가 힘을 모아 막자고 결의했다.
전웅철 회장은 "원격화상투약기를 비롯해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등 정부의 정책 의지가 여전하다"며 "화상투약기는 의약품 택배와 의약품 인터넷 판매 허용 등과 밀접한 만큼 약사사회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수 있다"고 우려했다.
전 회장은 "대한약사회가 이번 화상투약기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국회 법안 통과를 막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이날 △의약품 거래질서 정착 ▲조제료 할인행위 근절 위한 지도강화 ▲약사 품위 훼손 회원에 대한 징계 ▲보험수가 신규 등재 품목 및 수가변경 약품 정보 제공 ▲한방과립제 판매 활성화 등을 올해 사업계획에 포함시켰다.
이와함께 2017년 예산안 1억 1561만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또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행 반대, 일관된 폐의약품 처리, 상병명이 여러개가 적힌 처방전 발행 지양 등 정책 현안을 서울시약과 대한약사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관악구약은 약사회 1년 사업성과와 약국경영, 학술정보 등이 담긴 ‘함께’라는 약사회 소식지를 회원들에게 배포했다.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박상원(늘품약국), 주대호(신대명약국), ▲관악구약사회장 표창= 원희영(푸르지오약국), 임지연(아이엠약국) ▲관악구청장 표창= 김금숙(프라자약국) ▲관악구약사회장 감사패= 최만수(티제이팜), 박상만(한풍제약) ▲모범반 : 난곡반 이희정.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