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약 "폐의약품·심야약국 조례안 추진"
- 김지은
- 2017-01-23 10:45: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류호진 전 회장에 청주시약사대상 수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최도영 회장은 "올해는 약사회가 내적으로 공고해지는 해로 만들겠다"며 "폐의약품 처리 조례안과 심야약국 지원 조례안을 만들고, 강력한 약국 자정활동으로 도덕적 책무를 다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이승훈 청주시장과 황영호 시의회의장은 "청주시약사회의 폐의약품 처리조례안고 심야약국 조례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오제세 국회의원과 도종환 의원도 "의약품은 안전성, 공공성이 우선이고 약사회가 국민건강에 힘을 다 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며 "영혼의 향기를 팔지않는 약사로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제32회 청주시약사대상: 류호진(청주동화약국) ◆청주시장표창장: 전용식(메디팜큰사랑약국), 황동혁(행복약국) ◆충북약사회장 표창패: 박희진(청주의료원), 서영삼(신효성약국) ◆청주시약사회장 표창패: 국문호(신세계약국), 이경임(하나병원), 신은주(청주의료원) ◆청주시약사회장 특별공로상: 김계성(청주온누리약국), 김군휘(여약사 기타동호회) ◆청주시약사회장 감사패: 경철구(충북약사신협), 박창준(경동약품), 이인규(일동제약), 김우정(ANC), 김춘남(신한카드 청주지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