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총회 열고 회원약사 위한 회무 다짐
- 강신국
- 2017-01-25 11: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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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예산·사업계획 심의...약사대상에 서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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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100여명 회원들과 함께 지난해 주요 사업현황 보고와 전차회의록 접수 및 추가경정 예산안, 2016년도 세입세출 결산, 상조회비 및 특별회계 결산, 올해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백경한 회장은 전주시에서 부모없이 아침밥을 굶고 다니는 어린이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사업인 '엄마의 밥상'을 위해 써달라며 박순종 부시장에게 200만원을 기탁했다.
총회에는 박순종 전주시부시장, 국민의당 사무총장겸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김광수 국회의원 등 외빈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약사회를 빛낸 회원들에 대한 시상에서는 양태환 약사(다솔약국)와 이장훈 약사(효자애플약국)가 모범적인 약국운영으로 전주시장 표창패를 받았고, 제34회 약사대상은 서용훈 전 회장(효자종로약국)에게 돌아갔다.
[총회 수상자] ◆제 34 회 약사대상 서용훈 (효자종로약국) ◆도약사회장 표창패 박해란 (효인약국), 박형규 (송천건강약국) ◆시약사회장 공로패 이상진 (건강한약국), 이동철 (다나약국) ◆시약사회장 표창패 육민수 (온누리열린약국), 김준식 (자인약국) ◆시약사회장 감사패 송상율 (전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계장), 이성규 (경남제약 충청호남 사업부장), 김현성 (동화약품 전주지점장), 박홍남 (호남지오영 전주지점 본부장) ◆전주시장 표창패 양태환 (다솔약국), 이장훈 (효자애플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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