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로 경기도약 부회장, 미래신협 이사장 취임
- 강신국
- 2017-02-13 12:0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차 조합원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추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래신협은 11일 안양여중고 강당에서 28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열고 작고한 이신규 이사장 후임으로 손병로 부회장을 새 이사장에 선출했다.
손병로 이사장은 "미래신협 발전과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수익구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신협은 조합원 7531명에 자산 1784억, 여신 1480억원 규모로 안양2동 본점과 안양4동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