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윷놀이로 약사·약업인 친목도모
- 강신국
- 2017-02-14 10:53: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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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후배 한팀 이뤄 즐거운 시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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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약사회는 회원들 간의 친목과 약업인들과의 협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선후배가 한 팀을 이뤄 윷놀이대회를 진행하고 오곡밥과 나물, 부럼 등을 함께하는 등 나눔의 장이 됐다.
한일권 회장은 "탄핵정국이라는 어수선한 시국이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약업 환경도 순탄치 않다"며 "당장 안전상비약 품목확대와 같은 시급한 문제뿐만 아니라 대선정국으로 이어진다면 약사들의 숙원인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 활성화같은 공약들이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약사사회가 똘똘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적극 받아들여 약사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회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이영일 자문위원, 김현태 대한약사회 약사연수원장도 덕담을 통해 올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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