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약우회, 정보공유 상생 다짐
- 강신국
- 2017-02-20 17: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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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약우회장에 신일제약 박대훈 씨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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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회장은 "조정래 작가는 태백산맥, 아리랑 등의 글을 쓰는 동안 원고가 늦어지거나 독촉전화를 받은 적이 한번도 없을 만큼 성실했다"며 "성실이 쌓이고 쌓여 위대함을 만들고 노력한만큼 어려움을 뚫고 잘 해내리라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금봉 부회장도 "책을 읽다보면 흥미가 떨어지는 부분이 나오듯 우리 삶에도 힘든 시기가 오는데 이 시기가 넘어가면 좋은 시기가 올수 있다"면서 "열심히 하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대훈 약우회장(신일제약)도 약우회 참석한 회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예상모 약우회장(동국제약)의 갑작스러운 인사발령으로 공석이었던 회장이 됐다며 앞으로 약우회에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재현 고문도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건강히 열심히 하는 한해를 만들자고 약우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보고사항으로 3월 초도이사회, 4월 전지연수교육, 5월 자선다과회, 9월 전국약사대회 등 주요 행사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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