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관리과장-김효정, 바이오심사조정과장-박윤주
- 이정환
- 2017-02-27 17:1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조직 신설 맞춰 과장급 전보인사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7일 식약처는 이같은 내용의 28일자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마약관리과와 바이오심사조정과는 올해부터 새롭게 신설되는 식약처 조직이다. 각각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과 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 업무를 전담한다.
마약류통합시스템은 마약류 제조, 수입, 유통, 사용 등 모든 과정을 전산시스템화하는 정책이다. 국민 마약류 안전관리 상향조정이 목표다.
바이오심조과는 현재 생물제제과, 유전자재조합약품과, 세포치료제과가 맡고 있는 바이오의약품 인허가 민원사무를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허가심사 민원에 특화된 조직으로 향후 국내 바이오의약품 제품화 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김효정 과장은 대구가톨릭약대를 졸업했다. 1996년 7급 공무원으로 공직 첫발을 뗐다. 복지부 약무정책과 파견 경력도 보유했다.
박윤주 과장은 서울약대 출신으로 식약청 유전자치료제팀장, 첨단제제과장, 세포치료제과장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식약처는 유전자재조합의약품과장에 서수경 첨단바이오제품과장을, 첨단바이오제품과장에 안치영 혈액제제검정과장을, 혈액제제검정과장에 강호일 보건연구관을, 주류안전관리과장에 박희옥 주류안전관리기획단장을 전보조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2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3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4명동은 지금 '약국 전쟁'… 6개월 새 19곳 신규 개업
- 5독감 등 자가검사키트 확대...약국 경영 블루오션 되나
- 6약준모 "의약품 무기 삼은 대웅 독점횡포 규탄"
- 7건기식·식품 과장광고 칼 빼든 정부…약사들 "늦었지만 환영"
- 84가 독감백신 속속 공급 중단…올 시즌은 3가만 풀릴까?
- 9원외탕전실→공동이용탕전실 변경...약침 무균관리 강화
- 10식약처, 올해 의약품 관리 정책방향 설명회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