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약대, 바이오 분야 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
- 강신국
- 2017-03-13 23:13: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발표...현장 맞춤형 교육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주요업무추진계획은 오송 제2캠퍼스에서 처음으로 열린 업무보고회.
충북대 약대는 지난 2015년 3월 오송 산학융합지구의 준공과 함께 약학과와 제약학과를 이전해 광역 캠퍼스의 첫 단추를 채웠고, 보건의료융합연구관 준공 후 지난달 13일 오송산업단지캠퍼스로 모든 학과가 이전해 완전한 오송 시대를 열었다.
약대는 학부생 200명, 대학원생 200명 정도로 전국에서 학부생 인원이 가장 많고 질적 연구수준도 경쟁력이 높다고 자평했다.
약대는 다양한 약학산업과 관련한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특히 바이오 분야 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산학공동 R&D와 첨단 기술 개발 등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약대는 연구 환경 개선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전하면서 필요한 집기류는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6억원 정도의 발전기금으로 구입했고, 체력단련실도 마련해 건강한 캠퍼스를 조성했다.
윤여표 총장은 "오송캠퍼스 이전으로 충북대 바이오 산업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바이오신약개발의 허브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4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5"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6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7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8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9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10'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