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위학 후보 당선...득표율 64.4%
- 정흥준
- 2024-12-12 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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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신청 36명 중 26표 접수...온라인투표에 5793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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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는 우편 26표, 온라인 5982표로 총 6008표가 집계됐다. 이명희 후보는 2141표로 35.6%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1726표라는 큰 차이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당선인은 "젊고 활기찬 시약사회를 위해 저를 선택해주신 회원들과 시약사회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최우선 과제인 회원들의 민생 해결을 위해 저에게 맡겨진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인은 "약사회 선거는 더 단단하고 더 강한 약사회를 만들어 가는 공정한 경쟁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선거를 통해 확인된 회원들의 소중한 뜻을 반영해 약사 공동체가 하나로 단합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 김 당선인은 "회원 선택에 보답하기 위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선거 기간 중에 약속 드렸던 약권수호, 민생해결, 약사 미래설계를 실현해서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겠다. 또 약사들의 희망찬 내일을 반드시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약사직능의 가치를 바로 세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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