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스마트 이미징 바이오 뱅크 개소
- 이혜경
- 2017-03-21 10:30: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맞춤 의학 연구·임상 적용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가톨릭 스마트 이미징 바이오 뱅크(은행장 정승은 교수)가 17일 개소하며 개인 맞춤형 정밀의학 연구 및 임상적용에 본격 나선다.
가톨릭중앙의료원 인체유래물중앙은행(은행장 이지열 교수)은 의료영상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융합연구라는 시대적인 트렌드 변화에 맞춰 가톨릭 스마트 이미징 바이오뱅크를 개설했다.
가톨릭 스마트 이미징 바이오 뱅크는 국내 최대 의료 네트워크 기반 의료 영상 공개 저장소 구축할 예정이다.
의료영상을 포함한 빅데이터 조성 및 인공지능 연구 등의 활동을 본격 펼칠 계획이다.
의료 영상 데이터를 익명화하여 수집& 8228;보관해 많은 연구자들이 원하는 고품질을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정밀의학 연구 및 임상에 적용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과 같은 빅데이터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정승은 교수(가톨릭 스마트 이미징 바이오 뱅크 은행장,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는 "이번 가톨릭 스마트 이미징 바이오 뱅크 개소를 통해 가톨릭 의료기관의 빅데이터 조성의 시스템을 확보할 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발전과 더불어 의료영상을 포함한 많은 양의 의료 데이터를 한층 더 신속하고 심도있게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현판식이 개최되었으며, 은행 개소를 기념해 열린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 최윤섭 소장의 '인공지능은 의료를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등의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3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6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9삼일제약, 북미 최대 PB 점안제와 맞손…미국 유통 확대
- 10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