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처방전 수거 등 상반기 주요 사업 논의
- 정혜진
- 2017-03-24 16: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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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초도이사회 개최...상임이사 2인 보선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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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난 회장은 "국가적으로, 약사사회 내부에서나 여러가지 어려운 현안이 있지만 우리 약사회가 단순 이익집단이 아닌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약료전문가로서 국민 신뢰와 지지를 얻는다면 혼란한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석 중인 상임이사 2인 보선을 승인받고 상반기 사업 중 ▲약국 보관 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 사업(3월15일 실시) ▲약국 간판 청소 사업(4월 초순 시작) 등을 보고, 논의했다.
아울러 4월 23일 진행하는 서울시약사회 주관 '건강서울페스티벌'에 적극 참여를 요청했다.
또 제1차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장우현, 위원장 신정순)를 열어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회장단과 상임위원장단 외에도 의장단, 감사단, 자문·지도위원, 이사 등 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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