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DUR 수가·약사 상근심사위원 증원 건의
- 강신국
- 2017-03-28 06: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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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휘 회장, 이규덕 진료심사평가위원장과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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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장은 보험급여 의약품 급여비용이 14조원에 육박하지만 약학부문 상근심사위원이 4명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상근심사위원 증원 요청과 함께 DUR 점검에 대한 수가신설 등을 건의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 동일성분조제 활성화를 위해 DUR 시스템을 통한 사후통보 방안 마련에 힘써야 한다며 앞으로 신임 진료심사평가위원장과 약학 상근심사위원들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이모세·조양연 보험위원장이 배석했고 이규덕 진료심사평가위원장, 최병철, 강신정, 신완균 상근심사위원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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