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 서방형 무좀약 '무조무원스' 출시
- 이탁순
- 2017-03-28 15:45: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회 적용으로 13일간 살진균 효과...테르비나핀 성분 사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에 출시된 '무조무 원스 외용액'은 1회 적용으로 13일간 살진균 효과를 유지하는 서방형 제품이다.
또한 무좀의 원인균 발생을 차단하는 테르비나핀 염산염 성분을 사용했다. 전통적인 성분(클로트리마졸, 미코나졸, 시클로피록스)은 4주~8주 동안 치료해야 효과가 있었는데, 테르비나핀 염산염 성분은 2주~4주 치료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측은 단 1회 적용으로 13일간 살진균 효과를 유지해 소비자가 매일 사용하는 불편함을 덜어 준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무조무 원스는 피부 전환 주기(약 28일)에 맞추어 4주 동안 살진균 효과를 위해 덕용(5g x 2개)으로 포장했다. 신신제약은 단 1회 요법제의 높은 가격을 깨고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4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8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 9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10통합돌봄 '복약지도 서비스' 우선 순위 배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