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 1분기 영업익 440% 증가
- 김민건
- 2017-04-27 11:17: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당기순이익 흑자전환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매출액 227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29% 증가한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 "진단제품 부문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하며 실적 신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전체 수출 실적도 성장률 46%를 기록하며 개선됐다. 알제리향 혈당측정기 수출분이 2분기부터 반영돼 실적 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진단제품 및 혈액백 사업부문 중심으로 국내 매출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올해 견조한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