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 "당뇨 소모성재료 요양비 청구, 이지당뇨로"
- 강혜경
- 2024-08-06 11: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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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단축·업무 편의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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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당뇨병 환자 소모성 재료 요양비 청구, 아직도 수기로 하신다고요?"
약국 IT전문기업 크레소티(대표 박경애)가 당뇨병 환자 소모성 재료 요양비 자동 청구 서비스 '이지당뇨'가 약국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크레소티 측은 "이지당뇨의 경우 청구대행 시간 단축과 업무 편의 향상 등에 있어 강점을 가진다"며 "기존 수기로 대행업무를 할 때에는 시간이 오래걸림에 따라 환자들의 클레임이 있었지만 이지당뇨 서비스의 경우 스캔만 하면 자동으로 입력이 되고, 위임장도 사인 한 번으로 완료돼 편리하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환자들의 재방문 역시 늘어나 고객 관리 차원에서도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연속혈당 관련 제품도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당뇨 환자를 유치하는 것은 약국 매출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실제 서비스를 사용하는 약국 가운데는 '예전에 수기 청구를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이지당뇨를 잘 사용하고 있다'며 만족감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크레소티는 이지당뇨 뿐만 아니라 팜페이 단말기, 약국 전용 포스 시스템 '캣포스' 등을 이용하는 약국의 의견을 상시 듣고 있다"며 "약국의 불필요한 업무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업그레이 등을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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