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강릉중앙시장 인근 화재 피해 약국 위로 방문
- 김지은
- 2023-02-02 09:29: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광훈 회장, 피해 약국장 만나 위로하고 지원방안 마련 약속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최광훈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전소된 약국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다”며 “ATC와 의약품을 비롯해 건질 수 있는 집기도 없는 처참한 화마에 말을 잇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그나마 큰 재해에도 불구하고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 않은 것은 다행”이라며 “이제는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했다.
최 회장은 또 지역 약사회와 함께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삼천당제약, CPHI 첫 단독부스…먹는 인슐린 기술수출 노크
- 7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8의협 "국립의전원 남원 확정, 대책 없는 부실 교육 우려"
- 9마운자로 출시 1년, DUR 점검 264만 건…월 40만건 돌파
- 10유한, 감기약 '래피콜 파워' 3종 출시…"성분·복용 편의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