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제약, OTC 홈커밍데이…2024년 200억 달성
- 이석준
- 2022-06-20 08:5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OTC CSO 초청…현장 목소리 및 미래 모색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회사에 따르면 홈커밍데이는 미국에서 유래된 행사다. 졸업한 모교 출신을 초청해 성대한 페스티벌을 치른다.
오스틴제약 홈커밍데이는 원진제약에서부터 웨일즈제약을 거쳐 오스틴제약까지 변함없이 거래를 이어가고 있는 OTC CSO를 초대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시장 현황을 파악하며 새로운 방향과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오스틴제약 OTC 부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면서 소통과 융합, 유대감을 증진하는데 의미를 갖는다.
현병택 대표이사 부회장은 "오스틴제약은 과거 OTC 부문에서 400억대 이상 판매를 이뤘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이에 2024년 전체 매출 목표 1000억 중 OTC 200억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을 만들어 내도록 노력할 것이다. ETC 부문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쏟겠다"고 자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복지부 "약배송 전면 확대 시기상조…본사업 후 단계적 논의"
- 3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중기부·국조실 속도전에 신중론
- 4신풍제약, 프롤리아 시밀러 '데노본' 허가…시장 경쟁 예고
- 5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6잠실 롯데월드 창고형약국 입점 무산?…약국가 일단 안도
- 7명인, W사이언스 R&D 맞손…'한미맨' 이관순·우종수 의기투합
- 8"약가 45%는 시작일뿐..." 미래 수익 가를 4가지 질문
- 9등재 앞둔 로수젯 구강붕해정, 단일제 45% 합으로 산정되나
- 10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