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골프 엘보 통증 타깃한 '록소앤겔', 매출 급증
- 정새임
- 2022-06-13 17:5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우 남궁민 모델 신뢰도와 타깃층 맞물려 시너지
- AD
- 1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록소앤겔은 배우 남궁민과 함께한 TV광고 캠페인 온에어 이후 월 평균 매출이 600% 이상 급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록소앤겔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생산과 동시에 물량이 품절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동성제약은 '테니스·골프 엘보' 통증을 타깃으로 한 점과 배우 남궁민의 시너지를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엘보 통증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제품력과 함께 국민 배우로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남궁민의 이미지가 타깃 소비자에게 확실하게 어필했다는 분석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유튜브에 올린 록소앤겔 광고 영상이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고, 광고 이후 록소앤겔 키워드의 일 평균 검색량도 50배 이상 상승했다"며 "예상을 뛰어넘는 수요에 일시적으로 품절이 발생했으나 제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생산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록소앤겔은 바르는 겔 타입의 록소프로펜 진통소염제다. 겔 제형이 끈적임 없이 흡수되어 찌릿하고 깊은 엘보우 통증을 빠르게 치료해준다. 골프,테니스 등 운동으로 발생하는 엘보우 통증은 물론, 육아나 가사노동, 직장인의 엘보우 통증 치료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관련기사
-
동성제약, 록소앤겔 광고 모델로 배우 남궁민 발탁
2022-04-25 10:39:18
-
동성, 국내 첫 '겔 타입' 록소프로펜 진통소염제 출시
2021-09-30 10:28: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끝없는 재평가 수난과 소송전...제약사들의 복잡한 병오년
- 220·30 임원 전면에…제약바이오, 승계 시계 빨라졌다
- 3"구멍가게서 약 판매 허용하나"…약사법 반발 커져
- 4AZ 중증 근무력증 신약후보 '게푸루리맙' 신속심사 받는다
- 5R&D 성과에도 지배구조 개편은 난항…고심 깊은 오스코텍
- 6일차의료 방문진료 청구 13배 증가...약국 단절은 한계
- 7약사 복약지도, 통합돌봄 건강관리 추가서비스에 포함
- 8서울 강남 3대 역세권 성황...의원 평균 월 매출 1억원↑
- 9[기자의 눈] 바이오텍 성과만큼 중요한 지배구조
- 10유통협회 시무식 “약가인하 위기…단합·혁신으로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