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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클리닉 코로나검사 일 매출 2천만원 이라는데…
김지은 기자 2022-02-17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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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클리닉 코로나검사 일 매출 2천만원 이라는데…
김지은 기자 2022-02-17 12:10:17

[팩트체크] 수가 한 명당 5만~6만원대…하루 100명 검사하면 560만원 수입

"약사들의 키트 판매가격은 6000원에 묶어두면서..."

 ▲ 최근 온라인상에서 회자되고 있는 신속항원검사 참여 의사의 글.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신속항원검사 진짜 초대박이네. 오늘 매출만 700만원이 넘는다. 호흡기클리닉하는 (의사)친구 어제 매출은 2100만원이라고. 한명 양성 뜨면 가족, 친구 다 검사하러 온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 회자되는 한 네티즌의 글이다. 코로나 신속항원검사 참여 의원 의사로 보이는 이 네티즌의 글은 의사들이 모인 커뮤니티에 게재돼 온라인상에 떠돌고 있다.

이번 주부터 일선 약국과 편의점에서 정부 개입 아래 자가검사키트를 같은 가격, 제한된 개수로 판매하게 된 가운데 약국의 공급가 인하 요구에 대한 여론이 차갑다.

소분 작업이 추가됐고 공급가가 고정된 상황에서 이전 자유롭게 판매할 때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가가 지정되면서 공급가라도 낮춰야한다는 약사들의 주장이 소위 ‘배부른 소리’란 거다.

그렇다면 PCR검사가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 한정된 상황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하는 일선 병·의원의 상황은 어떨까.

병의원 별로 차이는 있지만, 일부 의원에서는 환자가 병원에서 제공한 키트로 준비된 방에서 직접 채취하고 간호사에 튜브를 건네면 결과를 확인해주는 정도다.

검사 전 전문가인 의사의 진찰이 추가될 수 있지만, 사실상 자가검사키트를 구매해 직접 검사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었다는 게 실제 검사를 받은 환자들의 반응이다.


복지부가 발표한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 체계 전환 이행계획’에 따른 한시적 건강보험 수가 적용 방안을 보면, 발열·호흡기 증상자, 의사진단 결과 코로나19 의심 증상자 등이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한 경우 기본 진찰료 1만6970원, 신속항원 검사료 1만7260원, 감염예방관리료 2만1690원의 수가가 적용된다. 지정 병·의원은 검사 한건당 총 5만5920원의 수가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나아가 병의원당 하루 10건까지는 감염예방관리료가 3만1000원으로 적용돼 10명까지는 건당 6만5230원을 받는다. 환자의 본인부담금은 진찰료 5000원이다.

의원에서 하루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수가를 추산해보면 20건에 121만1500원, 30건은 177만700원, 40건은 232만9900원, 50건은 288만9100원, 100건 시 568만5700원, 200건 시 1127만 7100원이다.

여기에 무증상자에 대한 검사의 경우 급여에 해당되지 않아 병의원에서 검사비를 자율적으로 책정해 받을 수 있게 돼 있다. 병원 별로 적게는 2만~3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 이상까지 검사비를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를 통해 추가 수입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다.


코로나 백신의 경우 동네 병의원의 하루 접종 가능 인원이 제한되지만, 신속항원검사는 검사 가능 인원 제한도 없는 상황. 코로나 확진자 수 급증으로 선별진료소, 보건소 검사 인원이 폭증하면서 일반 병의원을 찾는 검사자가 늘며 하루 평균 100건 이상 검사를 실시하는 곳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쯤되면 어느 호흡기클리닉의 하루 코로나 신속항원검사 매출이 2100만원을 기록했단 온라인 상의 글이 허황된 이야기만은 아닌 듯 하다.

병의원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수가만 놓고 본다면 참여하는 병원이나 의원이 불만을 제기할 만한 것이 없다”, “병원들은 이 상황이 조용히 유지만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는 말이 흘러나온다.

의사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는 코로나 검사로 인한 매출을 자랑(?)처럼 공개하며 동료 의사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지역의 한 약사는 “건강보험 재정이 부족하다던 정부는 병의원에 검사자 한 명당 6만원 상당의 재정을 퍼주는 실정”이라며 “정부 방침에 따라 약국에선 한 개당 6000원에 판매하는 제품으로 검사를 한 후 6만원의 수가를 받고 있다. 참여 병원 대부분은 일반 진료는 포기하고 검사에만 매진하고 있는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사들은 역병이 돌아 하루 매출 2000만원을 올렸다고 자랑까지 하는게 현재 상황”이라며 “하루하루 언제 입고될지도 모를 키트를 기다리며 재고 없다고 욕먹고, 온갖 문의에 대응하고 그나마 재고가 들어오면 일일이 소분작업을 해야 하는데도 ‘배부른 소리나 한다’는 여론의 질타를 받아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했다.
김지은 기자 (bob83@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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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2022.03.18 00:07:46 수정 | 삭제

    현실은

    의사들이 힘들게 코로나걸려가면서 확진자들 진료하고 처방내면 약싸개들 편하게 약싸주고 꽁돈 졸라범. 검사많이 하는 병원이 재탁도 많이 보는거 모르냐? 기생충 같은 시키들..

    댓글 0 2 3
    등록
  • 2022.03.17 15:07:15 수정 | 삭제

    저 가격이 진정 정당하다고 생각하냐

    건정심에 거의다 의사들이니까 바로바로 통과시켜줘서 이꼴난거같은데.. 저만한 값어치가 있는 검사라고 생각하냐... 세금낭비에 빈부격차만 늘리는 꼴이라니 어이가 없다. 의사의 권한 확실히 줄이고 치과의사 한의사쪽으로 더 권력 이양해야 한다고 본다

    댓글 0 6 1
    등록
  • 2022.02.18 01:31:55 수정 | 삭제

    진짜 럭키편돌이 다됐네

    약사회 회장님은 생각이 있으십니까? 총리가 부른다고 편의점급과 같이?? 옆동네 의협은 장관급이랑 공동성명서 내는데? 꼭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치권으로 발걸음 옮기시면 꼭 기억하고 투표하겠습니다 약사들 그 누구도 회장님편은 아닐껍니다 이전에 조 전회장님이 그러셨던것처럼..

    댓글 3 7 0
    • 그저463751
      2022.02.18 02:34:01 수정 | 삭제
      스스로 소문내며 자가발전하는 자의 오만한 욕심 아닐까요?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 그런데463750
      2022.02.18 02:32:07 수정 | 삭제
      약사들 모두가 반대하는 사람을 받을 정치권이 있을까요?
    • 어느 몰염치한 정치권463749
      2022.02.18 02:30:53 수정 | 삭제
      김대업회장 받는 정치권이라면 그 당 반대해야지요
    등록
  • 2022.02.17 19:13:59 수정 | 삭제

    이래서 내가 아는 친구도 계속 코로나 지속 했으면 좋겠다고 함

    백신 장사, 검사키트 장사로 의사들 돈 쉽게 버니까.. 결국 의사들은 맨날 시위해서 지들 배채으기 바쁨.. 언론이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의사들은 없음^^

    댓글 0 21 1
    등록
  • 2022.02.17 19:11:25 수정 | 삭제

    의사는 돈을 꽁으로 버는데 약사는 돈을 내주는 꼴

    저거 키트 5천원에 팔면 남지도 않는거 저번 마스크때처럼 노동력만 낭비…. 의사는 진료 안보고 검사키트만 팔아도 돈 벌고.. 결국 의사상대로 공공의대로 떠들썩 할 때 국가가 이깅게 아니라 의사한테 백신장사, 키트 장사 하게 해준거임.. 이기적인 집단의사!!!! 약사들도 제발 자기 밥그릇좀챙기자!!

    댓글 0 13 3
    등록
  • 2022.02.17 19:06:39 수정 | 삭제

    국민들이 알게해야

    약국에선 본인 주머니에서 보이는돈이 나가고 병원에선 보이지 않는곳에서 내가 낸 세금으로 나가고 .

    댓글 1 13 3
    • 국민기만이네463737
      2022.02.17 19:17:23 수정 | 삭제
      6천원이면 자가로 할 것을 병원 통하면 얼마라고? 아이고 돈 아까워
    등록
  • 2022.02.17 17:53:17 수정 | 삭제

    과연 대가리가 깨질까?

    아마 안 깨질걸요???

    댓글 0 6 1
    등록
  • 2022.02.17 17:41:59 수정 | 삭제

    민주당은 안된다니까~

    약사가 민주당 라인이라는 둥 이상한 소리 하는 양반들 많더라고.. 그건 40~50 깨문이 니들 생각이고~

    댓글 1 16 3
    • 있다면요463730
      2022.02.17 18:35:40 수정 | 삭제
      "ㅂ"시약 회원게시판에 47명 공개됨!
    등록
  • 2022.02.17 17:04:31 수정 | 삭제

    2022 신상신고비 납부 거부 운동

    아직도 회비내는 호구는 없죠?

    댓글 0 13 3
    등록
  • 2022.02.17 17:00:23 수정 | 삭제

    124124

    의새들 욕심이 이제 도가 지나칠 정도인거 같다. 비인기과도 기본 세후 1500 버는거 다알고 개원하면 페닥 시절보다 2~3배 벌면서 약국한테 인테리어 비용 뜯어내고 지원비 뜯어내고 코로나 검사로 세금 털어가고. 희한하게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의사만 유독 기득권 심리랑 금전욕이 엄청남.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 그렇게 잘난것도 없는데 마치 전세계 의료의 중심인 마냥 권력욕과 금전욕을 전부 다 채우려고 하는 적폐 중에 적폐 집단임

    댓글 4 27 4
    • 우리 pharm463747
      2022.02.18 01:11:13 수정 | 삭제
      9급공무원이 5급공무원한테 연봉 많다고 난리치는 꼴이네 ㅋㅋㅋ본인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돈 벌 생각해라 . 열등감에 젖어있으면 평생 못이겨!!!
    • 아래 댓글단 놈들463742
      2022.02.17 19:58:23 수정 | 삭제
      역병 이용해 돈벌고 자랑질하는 그 의새놈이냐?
      너 수능 바로 내 아래였잖아??
    • 윤정맘463734
      2022.02.17 19:07:35 수정 | 삭제
      너만 그렇다니까.왜 지머리 나쁜걸 자랑하고 다니지
    • 억울하면463725
      2022.02.17 18:01:30 수정 | 삭제
      의대가지그랬어 ㅋㅋ 못갔잖아 점수가 모자라니까 ㅋㅋ
    등록
  • 2022.02.17 16:15:31 수정 | 삭제

    좌파정권의 민낯을 본다

    모든게 주먹구구고 예측가능하고 합리적인 정책은 없다 약사 2천원, 의사 6만원 기억해주마

    댓글 0 29 5
    등록
  • 2022.02.17 16:09:17 수정 | 삭제

    약준모와 부도덕한 동문들에 둘러싸여 정신 못차리는 최광훈당선자

    약배달건에 대해 지침이니 뭐니 큰소리 쳐놓고 해결할 능력 없으니 잠수 타고 있는 겁니까? 김대업회장을 심판한 회원들과 국민들이 똑같은 잣대로 지켜볼겁니다. 더 이상의 최악은 없을 거라는 김대업집행부의 업보를 잘 짊어져야 할겁니다.

    댓글 0 45 14
    등록
  • 2022.02.17 16:03:30 수정 | 삭제

    이러니 여당후보가 질수밖에

    현정부의 아마추어 정책과 불공정에 민주당 지지자가 많던 약사들이 다들 돌아섰어요,,,

    댓글 1 22 3
    • 최약사463722
      2022.02.17 17:21:15 수정 | 삭제
      노무현~ 문재인 지지선언까지 해왔던 약준모도 이번엔 윤쪽 이쪽에 다 지지선언을 한다고 하니 말 다했죠;; 마스크 면세 약속하고 그걸 뒤집는순간 판새가;;
    등록
  • 2022.02.17 15:51:13 수정 | 삭제

    의사협회와 김대업회장의 대한약사회 너무 비교된다

    역대 최악의 집행부 김대업집행부 의협은 갈수록 커지고 약사회는 갈수록 졸아들고 어쩌다 약사직능이 이렇게까지 되었나 개탄스럽다 김대업회장 꼭 이렇게까지 약사직능을 떨어뜨려야 했나 편의점약 전향적합의부터 공적마스크 건강기능식품 약배달 진단키트 ㅡㅡㅡ한 두건도 아니고 연이어 어처구니없는 행보들 아닌가 뭣 때문에? 회원들의 희생을 아랑곳 않더니 도대체 뭣이 중해서? 손바닥으로 하늘 못 가리는 법이고 검은 마음이 희게 비칠리도 없는 법이다. 개인의 욕심과 오만으로 너무 많은 이들을 고달프게 했다.

    댓글 0 33 1
    등록
  • 2022.02.17 14:49:24 수정 | 삭제

    의사에게 퍼다주는 돈이면

    전국민에게 키트 수십개씩 무료로 줄수있는 금액입니다.

    댓글 3 46 2
    • 아래 댓글 단 놈들463743
      2022.02.17 20:00:08 수정 | 삭제
      역병 이용해 돈벌고 자랑질하는 그 의새놈들이냐?
      니들 수능 바로 내 아래였잖아??
    • 윤정맘463733
      2022.02.17 19:05:02 수정 | 삭제
      다 너 같은줄 아냐? 니머리 딸리는걸 일반화하지 마라.아들은 이류대 의대 보내고 딸은 돈 많이 든다고 서울대 약대 보내고 그랬단다.아가야
    • 억울하면463726
      2022.02.17 18:02:06 수정 | 삭제
      의대가라니까 ㅋㅋ 점수 안되니까 못가서 노예되어놓고
    등록
  • 2022.02.17 14:31:58 수정 | 삭제

    보건복지 예산이 몇조???

    대한민국 복지예산 결국의사손에 다 들어가는거 아닌가? 여태 몰랐나?

    댓글 0 18 1
    등록
  • 2022.02.17 13:43:26 수정 | 삭제

    123

    근데 그래봐야 코로나 특수성인건데; 의사와 약사는 동종업계라 생각하면 안되지 완벽히 다른데

    댓글 5 5 32
    • 의사와 약사는 너 이463739
      2022.02.17 19:50:32 수정 | 삭제
      역병 이용해 돈벌고 자랑질하는 그 의새놈 이로구나
      너 그러고 다니다 돌 맞아 뒈진다!!
    • 의사와 약사는463727
      2022.02.17 18:02:38 수정 | 삭제
      주인님과 노예. 약싸개는 무릎만 꿇어라 ㅋㅋ
    • 132463717
      2022.02.17 14:55:49 수정 | 삭제
      심지어 키트는 약국판매가 불법인양 막아두고서 물량 다 쓸어간 후 병원에서 65000원 수가 주는데 시발 욕이 안나올 수가 있나?
    • 132463716
      2022.02.17 14:52:13 수정 | 삭제
      공적 마스크 등 하나하나 나열하기조차 힘들 정도로 말도 안되는 일을 벌이면서 보복부나 질병청은 지엄하신 지령만 내리고 있고 식약처는 아직도 보복부 따까리나 하고있고
    • 132463715
      2022.02.17 14:50:44 수정 | 삭제
      똑같이 해달라는게 아니라
      코로나 약국 지정되는 순간부터 전화와 환자응대 추가되는데 3천원, 키트 편의점 취급 + 의약품 조제실 소분조차 불법 타령, 의약품 배송 중앙정부 예산없음 등
    등록
  • 2022.02.17 13:40:20 수정 | 삭제

    먼클리닉이냐

    하는게 대체 뭐있다고 ㅉㅉ

    댓글 2 22 1
    • 윤정맘463736
      2022.02.17 19:12:19 수정 | 삭제
      야는 이댔글 밖에 머르나 식상하다.좀 바꿔서라도 쓰는 성의를
    • 그러게463728
      2022.02.17 18:03:11 수정 | 삭제
      공부 열심히 해서 의대가지그랬어 ㅋㅋ못갔잖아
    등록
  • 2022.02.17 13:34:16 수정 | 삭제

    김대업 정말 최악

    공적 마스크로 정부의 인식이 약사는 개 호구가 됨 이게 다 김대업 작품

    댓글 0 38 1
    등록
  • 2022.02.17 13:33:52 수정 | 삭제

    김대업 정말 최악

    공적 마스크로 정부의 인식이 약사는 개 호구로 됨 이게 다 김대업 작품

    댓글 0 26 0
    등록
  • 2022.02.17 13:03:59 수정 | 삭제

    진짜.

    대박이네. 그간 환자 줄어서 수입감소했던거 국가가 알아서 다 만회해주네. 만회가 뭐야 돈을 광주리로 갖다 부어주네

    댓글 1 42 4
    • 국민463712
      2022.02.17 13:31:11 수정 | 삭제
      이번 코로나이후
      병원들은 수입이 은근히 짭잘하거던
      돈도 정부에서 알아서 주니까 고객과 시비가 생기지도 않고
    등록
  • 2022.02.17 12:41:22 수정 | 삭제

    돈지랄

    진짜 어이가 없다 어이가...

    댓글 0 33 0
    등록
  • 2022.02.17 12:40:49 수정 | 삭제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의협은 정부와 강하게 싸웠고,...

    약사회는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 봉사를 내세워 약사들의 희생 정신만을 강조해 왔다. 그 결과, 정부는 의사에게는 싸움을 피하기 위하여 스스로 알아서 챙겨 주고, 약사는 개무시 하면서, 대국민 욕받이 정부 방패 막이로 이용했을 뿐이다. 이번 공적 진단 키트도 국민들은 대부분 약사 이익을 챙겨 주기 위한 약사들에 대한 특혜라고 생각하는데, 약사회만 국민들이 약사들의 희생과 고생에 대해 고마워 할 것이라는 자가당착에 빠져 있고.

    댓글 0 67 1
    등록
  • 2022.02.17 12:37:34 수정 | 삭제

    학창 시절에 죽도록 더 공부해서

    의대 가지 그랬수

    댓글 6 14 37
    • ㅋㅋㅋ463748
      2022.02.18 01:16:15 수정 | 삭제
      아재들 가서 배치표 좀 보고와 의대, 치대, 한의대랑....약대랑 수의대랑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모든 의대 끝나고 한참 밑에 약대 시작하는 현실
    • 윤정맘463735
      2022.02.17 19:10:47 수정 | 삭제
      공부못해서 약대 갔다는 발쌍은 어디서 나온거지? 지 수준에서
    • ㅎㅎㅎ463723
      2022.02.17 17:42:50 수정 | 삭제
      지잡대 의대 가기 싫어서 약대갔다 내점수로 지잡대 의대 다 발랐다 ㅋㅋㅋ
    • 1112463718
      2022.02.17 16:09:45 수정 | 삭제
      돈벌이만을 위해서 가는곳이 으대입니다
    • 111463714
      2022.02.17 14:45:27 수정 | 삭제
      나보다 공부못한 찌질이가 의대가더라..
      집안 형편 어려워서 약대갔던게 많이 후회되네요..
    • 정부가463711
      2022.02.17 13:29:00 수정 | 삭제
      정부에서 하는 행위가 불공평하니까 그
    등록
  • 2022.02.17 12:30:40 수정 | 삭제

    이놈의 정권 두고보자

    민주당은 아웃이다 약사회 좌파 임원들도 아웃이다

    댓글 0 4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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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6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까스활명수큐액75ml 9749 60463 58,632,503원
2 타이레놀정500mg10정 14394 19989 57,144,640원
3 비맥스메타비 716 1322 44,847,500원
4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248 15100 40,532,300원
5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844 3579 39,371,500원
6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13 753 37,183,200원
7 판피린큐액 20ml 4955 48943 32,989,000원
8 노스카나겔 20g 1520 1572 30,855,200원
9 판콜에스내복액30ml 5004 41544 30,236,500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497 969 28,278,003원
11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89 3329 27,724,000원
12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18 3252 27,481,400원
13 케토톱플라스타40매 1783 2157 27,278,700원
14 아로나민골드100정 887 2177 27,030,200원
15 텐텐츄정120정 1071 1700 26,650,600원
16 게보린10정 5155 9226 26,547,600원
17 베나치오에프액75ml 6665 31288 26,444,353원
18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449 2705 26,158,800원
19 이가탄에프 100캡슐 717 1858 25,019,800원
20 광동경옥고 229 6589 24,990,000원
21 센시아정(120정) 434 441 24,604,600원
22 후시딘연고10그람 3344 3662 23,630,305원
2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222 4738 23,104,702원
24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68 1823 22,918,100원
25 비판텐연고 30g 2241 4925 22,815,400원
26 애크논크림13G 2070 2151 22,795,700원
27 인사돌플러스100정 635 1298 22,718,800원
28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501 2414 22,426,400원
29 아렉스대형6매 3043 6767 21,180,545원
30 마그비스피드액 1452 9395 20,877,704원
31 벤포벨정B*120정 380 659 20,725,900원
32 텐텐츄정10정 6960 10499 20,494,606원
33 써버쿨액(50ml)용량증가 3955 4453 19,534,201원
34 센시아180정 255 261 19,147,000원
35 후시딘연고5g 3839 4246 19,139,700원
36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105 7310 18,807,002원
37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086 6856 18,677,701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19 1118 18,654,800원
39 머시론정 1783 2147 18,483,200원
40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11 606 18,338,000원
41 록소앤겔 1389 1516 17,993,001원
4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511 2691 17,290,000원
43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48 581 16,524,400원
44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432 6003 16,109,501원
45 치센캡슐 60캡슐 567 1342 15,820,400원
4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56 2722 15,439,861원
47 챔프시럽(5ml*10포) 2833 3049 15,123,500원
4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07 671 15,039,700원
49 투엑스비듀얼정 249 565 14,857,500원
50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35 140 14,408,000원
5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30 2512 14,289,900원
52 지르텍정 10정 2297 3007 14,286,500원
53 둥근머리 버물리겔 50g 2613 2808 14,204,060원
54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291 2454 14,031,875원
55 아렉스중형10매 2772 4662 14,008,120원
56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38 4833 13,904,008원
57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895 3132 13,839,200원
5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205 4968 13,783,801원
59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3 900 13,677,900원
60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25 561 13,514,000원
61 임팩타민프리미엄 267 980 13,401,600원
62 인사돌플러스270정 168 444 13,398,800원
63 마그비액티브정 261 452 13,223,600원
64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079 3517 13,220,200원
65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3153 5326 13,058,550원
6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40 469 13,002,900원
67 인사돌100정 438 750 12,911,500원
68 겔포스엠현탁액4포 2204 3172 12,665,400원
69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082 4803 12,557,200원
70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103 5456 12,490,498원
71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51 400 12,076,500원
72 드리클로액20ml(신형) 834 890 11,892,100원
73 멜라토닝크림(히드로퀴논2%) 561 592 11,830,000원
74 멜리안정21정(신) 1091 1640 11,702,900원
75 마그비감마연질캡슐 247 403 11,570,800원
76 아이톡 점안액 952 1037 11,437,100원
7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1791 2008 11,414,601원
78 비맥스에버정 177 325 11,211,590원
79 벤포벨지정(60정*2통) 179 326 11,010,000원
80 유한비타민씨1000mg(비타민씨1000미리) 664 1504 10,992,501원
81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23 363 10,742,000원
82 노스카나겔 10g 903 973 10,488,000원
83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895 1061 10,372,400원
84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964 1274 10,183,100원
85 겔포스 엘 현탁액 1472 2069 9,899,200원
86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38 452 9,898,900원
87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153 327 9,887,200원
88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392 2794 9,885,834원
89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273 602 9,683,800원
90 노스엣센스액30ml(다한증치료제,민감피부용) 981 1004 9,657,264원
91 임팩타민케어정 176 339 9,498,600원
92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2132 3671 9,452,700원
93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897 1531 9,360,000원
94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730 953 9,212,300원
95 조아팝10매(플루비프로펜40mg) 1305 2272 9,166,700원
96 라미실원스외용액(4g) 475 532 9,112,000원
97 동성정로환에프정 1648 2270 9,092,400원
98 제놀 푸로탑 1199 1949 9,070,088원
99 미보연고10g(화상,베타-시토스테롤) 1047 1107 9,043,278원
100 타이레놀정500mg30정 991 1173 8,85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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