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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한약사 대책 보니…학과 폐과·통합약사 지웠다
강신국 기자 2021-05-06 12:09:57
약사회, 한약사 대책 보니…학과 폐과·통합약사 지웠다
강신국 기자 2021-05-06 12:09:57
정수연 정책이사, 최종이사회서 정책방향 공개

한약사 약국 불법 단속...정부 압박...국회 이슈화...여론화 등 동시에 진행


 ▲ 약사회 한약사 대책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단체가 한약사 대책에서 통합약사, 한약학과 폐과를 지워 버렸다. 실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지난해 한약학과 교수들과 만나, 한약학과 폐과에 대한 여론수렴을 진행하는 등 약사회 차원의 움직임이 있었다.

그러나 3000여명의 한약사와 한약학과 재학생들의 약사면허사용 편입에 대한 젊은약사들의 저항과 반발이 거세지자, 정책방향 선회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광모 대한한약사회장이 전국 약국에 편지를 보내, 한약사 흡수통합을 전제로 한 한약학과 폐과를 먼저 공론화하면서 통합약사는 약사회가 쓸수 없는 카드가 됐다.

정수연 대한약사회 정책이사가 4일 최종이사회에서 발표한 한약사 불법행위 대응 및 정책방향을 보면 한약사 개설약국 불법사례 수집, 국회에 의견 전달, 정부압박, 여론형성 등으로 줄기로 잡았다.

◆한약사 개설약국 = 약사회는 한약사 개설약국 전수조사를 통해 약국사칭 실태 심각성을 정부, 국회 등에 전달했다.

아울러 약사사칭,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불법행위 고발과 팜IT3000 청구 프로그램 무단사용에 대한 중단 조치 및 저작권법 위반 고발도 진행했다.

약사회는 현재 전문 감시원을 투입, 약사 고용 처방조제 한약사 개설약국을 타깃으로 불법행위를 파악하고 있다.

 ▲ 한약사 대책에 대해 브리핑하는 정수연 정책이사

◆복지부-식약처 압박 = 약사회는 2015년 02월 복지부 공익감사 청구에 대한 결과인 '한약제제 분류를 전제로 한 법률 개정은 관련 부처에서 논의할 사항'으로 사유를 명기한 만큼 후속조치 촉구한 바 있다.

또한 2019년 7월 각 보건소에 하달된 내용에 따라 한약사가 면허범위를 준수하도록 지도 감독을 요청하고 있다.

약사회는 한약제제 분류도 추진 중이다. 즉 식약처 고시 '한약(생약)제제 등의 품목허가·신고에 관한 규정'에 기 허가된 품목 중 약사법상 한약제제 정의에 부합한 품목을 한약제제로 분류 또는 구분하자는 것이다.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는 2013년 12월 '효능군별 한약서 처방 허가(신고) 품목 정보' 책자에 한약서 처방에 근거해 허가 및 신고되고 2008~2009년도에 재평가된 1024품목에 대해 효능에 따라 30개 분야로 정리한 바 있는데 이를 근거로 하자는 게 약사회의 주장이다.

◆법 개정과 국회 = 먼저 약사법 개인데 한약사 개설약국의 한약제제 외 일반의약품 판매 취급을 금지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게 목표다.

국정감사를 통해 ▲한약사의 약사고용을 통한 위험한 처방조제 행위 ▲한약사의 약국 사칭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복지부 직무유기 행태에 대한 입법부 차원의 문제제기 ▲한약제제 분류 신속한 추진 요구 등을 이슈화하겠다는 것이다.

◆개설과 공급= 약사회는 심평원 약국찾기 기능을 네이버-카카오와 연동해 약사와 한약사 개설약국을 소비자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약사회는 내부 교육을 통해 한약사에 대한 약국 양도, 한약사 채용에 대한 문제점을 알려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비한약제제 일반약의 한약사 개설약국 공급을 원천 차단하는 방안도 물밑에서 추진하기로 했다. 최근 검찰이 한약사 개설약국에 일반약 공급을 거부한 제약사에 무혐의 처분을 내렸기 때문이다.

 ▲ 한약사 문제를 지적하는 홍보 포스터

◆여론과 소통 = 한약사 불법행위의 가장 큰 피해자는 약국을 이용하는 국민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대국민 홍보 포스터도 제작한다.

약사사회 내부 소통 강화를 위해 한약TFT를 통한 대약-지부-분회 유기적이고 전략적인 행동을 진행하고 기존 한약사의 면허통합이 가능 할 것이라는 기대인식 척결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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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의대가자
    2021.05.12 00:39:22 수정 | 삭제

    의사가 갑이지ㅋ

    약사 끝났어

    댓글 0 0 0
    등록
  • 국민의알권리
    2021.05.08 01:46:30 수정 | 삭제

    국민의알권리

    양약사
    한약사

    댓글 0 1 0
    등록
  • 6년제 양약사
    2021.05.08 01:43:33 수정 | 삭제

    양약사

    6년제 나와서 손가락 빨게해줄게

    댓글 0 2 2
    등록
  • 통합필요없다
    2021.05.08 01:23:49 수정 | 삭제

    양약사

    양약사
    한약사
    구분하자.

    양약사 약사로 부르지마
    법개정하자

    댓글 0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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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사
    2021.05.08 01:18:47 수정 | 삭제

    양약사 한약사

    양약은 양약사에게
    한약은 한약사에게
    철저히 이원화 한다.

    양약사.
    한약사.
    명칭 변경!

    댓글 0 2 3
    등록
  • 잘했다
    2021.05.07 21:18:49 수정 | 삭제

    서로 한번

    죽여보자 ㅋㅋ

    댓글 0 0 0
    등록
  • ㅋㅋ
    2021.05.07 12:34:39 수정 | 삭제

    이용가치가 없나

    어차피 선거에 한약사 이용할려다가 이용가치가 없어

    댓글 1 0 0
    • 또 이용하겠지 453146
      2021.05.07 13:41:57 수정 | 삭제
      왜놈들 처럼.
    등록
  • .
    2021.05.07 12:33:19 수정 | 삭제

    .

    국민의 알 권리중에는 전문약이 얼마에 들어오고, 약제비가 합리적으로 청구되고 있는지도 포함된다.
    또한, 국민이 복용하는 전문약조제시 약사가 아닌, 약사가족이나 무자격자가 조제하는지도 알 권리가 있으므로 조제실을 유리벽같이 내부가 보이는 재질로 공개해야 하며, 카메라도 설치해야 한다.

    댓글 2 10 1
    • 니들이 453164
      2021.05.07 18:33:49 수정 | 삭제
      쌍화탕 안쓰면 가능한일이야.
    • ㅇㅁㄹ 453151
      2021.05.07 14:25:53 수정 | 삭제
      약제비가 합리적으로 처방이 안될이유가 뭐가있나? 어플다운받아서 스캔만 찍어도 가격 다 나오는데
      한약사들이나 일반약중의 일부인 한약제제만 팔고 다른 일반약 넘보지 말자
    등록
  • 절대
    2021.05.07 11:50:05 수정 | 삭제

    이루어 질 수 없는 거.

    한약제제 분리.
    이거는 의사 한의사도 들고 일어난다.
    까스활명수는 한약제제일까? 그리고 한방파스는 한약제제일까?
    현재 인가사항으로 저거 한약제제 아니야. 그래서 분리할 때 졸라 싸우겠지.
    의사도 불만 한의사도 불만 약사도 불만 한약사도 불만 국민도 불만
    제약사도 불만 복지부도 불만
    이거 누가 하잖고 했어 약사회요.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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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2021.05.07 11:26:09 수정 | 삭제

    약사가 그런거 아니다.

    지금 한약사 비난 글이 없지. 왜 없게 ? 지금부터 시험기간이야?
    학생들이나 한약사 비난하지. 일하면 국장이나 옆 약사 욕하냐고 바쁘다. 일반약을 팔아봐야. 한약사는 문제가 아니구나한다.

    댓글 0 6 1
    등록
  • 2021.05.07 11:14:59 수정 | 삭제

    토씨하나 틀리지말고 지켜내라

    한약사들아. 니들이 소수고, 약사들의 수는 개떼처럼 많기에, 중과부적인 상황을 잘 아니까 한마디 해준다.
    약사법 읽어봤다. 한약사들의 주장은 법적으로 타당하다. 정의조항은 결코 약사법의 전부가 아니다. 한약사들은 현행 약사법상 보장된 3종의 권리를 반드시 지켜내라.
    "일지,조지,약지"를 기억해라.
    1. "일"반약 판매권을 "지"켜내라!
    2. 한의사 처방시 한약제제의 배타적 "조"제권을 "지"켜내라!
    3. 현행법에 보장된 "약"국 개설권을 반드시 "지"켜내라!
    이 세가지 권리만 꽉 지키면, 한약사 미래는 밝다. 국민으로서 응원한다

    댓글 0 20 3
    등록
  • 방송으로
    2021.05.07 11:14:37 수정 | 삭제

    토론하자

    공중파 방송매체로 논쟁을 하자. 뒤에서 추잡스런 짓꺼리 하지말고, 전문약 사입가,조제수가에 대해서도 국민들 앞에서 벌여보자

    댓글 0 8 0
    등록
  • 2021.05.07 11:04:41 수정 | 삭제

    일지조지약지를 기억해라

    한약사들아. 니들이 소수고, 약사들의 수는 개떼처럼 많기에, 중과부적인 상황을 잘 아니까 한마디 해준다. 약사법 읽어봤다. 한약사들의 주장은 법적으로 타당하다. 정의조항은 결코 약사법의 전부가 아니다. 한약사들은 현행 약사법상 보장된 3종의 권리를 반드시 지켜라. "일지,조지,약지"를 기억해라.
    1. 합법적인 "일"반약 판매권을 "지"켜라!
    2. 한의사 처방시 한약제제의 배타적 "조"제권을 "지"켜라!
    3. 현행법에 보장된 "약"국 개설권을 반드시 "지"켜라!
    이 세가지만 지키면, 한약사의 미래는 밝다. 국민으로서 응원한다

    댓글 0 6 3
    등록
  • ddf
    2021.05.07 10:55:03 수정 | 삭제

    니네가 왜 일반약을 못팔고 약국이란 이름을 못쓰냐면

    일반약이랑 전문약에 대한 지식이 없기

    댓글 3 3 2
    • 지가 453093
      2021.05.07 11:15:54 수정 | 삭제
      지가 몰라서 그래요?
      교수들 한 숨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
    • dfd 453092
      2021.05.07 11:15:01 수정 | 삭제
      일반약이랑 전문약에 대한 지식이 없기
    • 뭔 개소리야 453091
      2021.05.07 11:10:41 수정 | 삭제
      한약제제 일반약은 좀 아니?
    등록
  • ddf
    2021.05.07 10:54:44 수정 | 삭제

    니네가 왜 일반약을 못팔고 약국이란 이름을 못쓰냐면

    일반약이랑 전문약에 대한 지식이 없기

    댓글 0 1 1
    등록
  • ㅋㅋㅋ
    2021.05.07 07:28:29 수정 | 삭제

    기사에서 다 밝혀주네

    기사내용을 보면 김대업회장은 확실히 통합약사 의지가 있었다는 거네
    회원들이 무산시킨거고
    다음 선거 잘합시다
    회원뜻에 반해서 딴 생각이나 하며 제 밥상 차리려는 허튼 대약회장 다시 뽑지 않도록

    댓글 0 6 2
    등록
  • 간단
    2021.05.06 23:18:16 수정 | 삭제

    원가공개

    종근당 벤포벨 약국공급가를 공개해야만합니다. 이방법으로 벤포벨 시장에서 몰아내야 합니다. 나아가 종근당 모든 일반약 원가를 차례로 공개해야합니다. 당해봐야 압니다.

    댓글 0 7 2
    등록
  • 대깨문약사회
    2021.05.06 20:19:16 수정 | 삭제

    약사가 주도하는 질서

    그것은 거역할슈 없어

    댓글 0 1 1
    등록
  • 약사들에게
    2021.05.06 20:06:09 수정 | 삭제

    묻습니다.

    현행 법이 싫으시면 공론의 장으로 나와서 약사법을 함께 바꾸세요. 알량한 세력힘으로 상식에도 맞지않는 여론몰이 하지마시고. 한약사 타이레놀 가져가실려면 쌍화탕 내놓으시면 그게 합리적인 겁니다.

    댓글 5 20 8
    • 갈근탕 453084
      2021.05.07 10:25:57 수정 | 삭제
      포장지 겉면에 써 있는 것만 보고 앵알대니 저런 얘기가 나오는거. 약학과에서 한약공부 정말 하기는 하는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이래서 453079
      2021.05.07 09:06:51 수정 | 삭제
      약싸개들은 한약제제 팔면 안 된다니까. 갈근탕이 무슨 작용하는 줄도 몰라요 ㅋㅋ
    • 갈근탕 453078
      2021.05.07 09:01:25 수정 | 삭제
      종합감기약 맞단다. 한약공부 좀 더 하고 와라, 약싸개야!
    • 약사들에게 453077
      2021.05.07 08:38:30 수정 | 삭제
      당신들한테 양약공부한거 맞나라고 묻는 소리같은데요? ㅎㅎ
    • 한약사들에게 453076
      2021.05.07 00:57:45 수정 | 삭제
      종합감기약 달라니까 갈근탕주데? 한약 공부한게 맞기나 하니?
    등록
  • 통합
    2021.05.06 20:02:49 수정 | 삭제

    싫습니다.

    법에 보장된 한약사 직능을 수행하는데 약사들의 괴롭힘이 도를 지나칩니다. 제약회사에 물건을 납품하지마라고 압력을 넣다가 법으로 처벌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못된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혼쭐을 내야 합니다. 약사에게 잘 보이려고 한약사에 납품하지 않는다는 못된 제약사도 있습니다. 이들은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댓글 0 14 13
    등록
  • 약사들은
    2021.05.06 19:58:40 수정 | 삭제

    학부과정에서

    한약관련 학점이수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고도 지들의 당연한 권리인양 한약제제 일반의약품을 취급하고 있어요. 한약사들은 약물학 유기화학등 관련수업을 필수로 이수하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약국개설자인 한약사가 일반의약품 취급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만 몰염치한 약사집단이 마치 불법인양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벌을 받아야 합니다. 한약취급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댓글 2 14 11
    • 참나야 453082
      2021.05.07 09:47:17 수정 | 삭제
      니네들 한약관련 수업의 수십배쯤이라면 비교적 정확할꺼야.
    • 참나 453081
      2021.05.07 09:39:01 수정 | 삭제
      그래서 유기화학 약물학 임상약학 이런거 몇학점이나 듣는지??
    등록
  • 시민여러분
    2021.05.06 19:53:08 수정 | 삭제

    한약사 약국이

    일반의약품 취급이 불법이라면 처벌을 받았겠죠? 안그래요. 저놈들 중 누구하나가 한약사특정약국을 지칭해서 불법이라고 하는 순간 그 놈은 콩밥먹습니다. 법의 맹점을 이용해서 약자를 한약사의 당연한 권리를 불법이라고 호로하는 나쁜 놈들이에요.

    댓글 0 9 9
    등록
  • 법에
    2021.05.06 19:50:31 수정 | 삭제

    보장된 한약사 권리를

    지들쪽수 많다고 불법이라고 호도하는 약충이색이들 니들이 양아치가 아니면 뭐냐? 심이 있으면 한약제제는 다 정리하고 까불락 거려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똑같이 하면 된다.

    댓글 0 9 8
    등록
  • 너이 참
    2021.05.06 19:49:56 수정 | 삭제

    진짜 정치하그 싶은 애들은

    실약 준모 등 아니냐?
    웃겨.. 몇

    댓글 0 3 1
    등록
  • 나는
    2021.05.06 17:27:09 수정 | 삭제

    나는 이원화를 원한다.

    제발 이원화 합시다.
    무자격자가 한약제제팔면 위험하다. 한약사 흉내내지말고 한약제제 팔지 좀 말자.

    댓글 0 15 14
    등록
  • 제발
    2021.05.06 17:13:55 수정 | 삭제

    부탁드립니다. 여론과 소통합시다.

    아니 생각해봐라. 소비자가 바보냐?
    법은 문제가 없어. 20년 동안 사고도 없어. 근데 왜 세금 투입해서 법을 고쳐야 하니?
    니들은 솰라솰라하겠지. 한약사는 뭘 안 배우고 그래서 자격이 없다.
    근데 편의점은 팔아? 그건 안전상비약으로 써.솰라솰라.
    근데 미국 일본 선진국은 마트며 다 팔던데. 그건 법이 아직 개편이 안되서...
    야 니들이 그냥 한약사랑 경쟁하니깐 깔려고 법 고치는 거네. 근데 왜 소비자 핑계돼.

    댓글 0 11 7
    등록
  • ????
    2021.05.06 17:00:05 수정 | 삭제

    저기 무자격자 처방 조제

    이랑 일반의약품 판매랑 뭔 관계야?

    댓글 0 4 0
    등록
  • 기사야
    2021.05.06 16:49:32 수정 | 삭제

    제발 일자리 기사좀 내라.

    지금 일자리가 없어.
    젊은 약사들은 한약사가 문제가 아니고 일자리와 월급인데?
    월급이 무슨 10년전하고 같아. 이게 문제 아니냐.

    댓글 1 2 1
    • 델팜은 453062
      2021.05.06 16:58:17 수정 | 삭제
      원래 조회수 밖에 관심이 없는 곳이야 메롱 젊은약사가 힘들던 말던
    등록
  • 약사
    2021.05.06 16:40:00 수정 | 삭제

    무능한 김대업

    김대업이 공적마스크 사태에서 무엇을 보여주었는지 잘 기억하고 있다.
    그의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해도 못 믿게 되었다.
    정치인들과 사진을 찍고싶어 정치인이 되고싶은 모양인데
    결코 난 김대업을 믿을 수 없다.

    댓글 2 4 2
    • 소민 453073
      2021.05.06 21:23:23 수정 | 삭제
      성소민이 시키면 해결할끼야. 개 시키줘요
    • 453060
      2021.05.06 16:44:47 수정 | 삭제
      믿지마 ㅋㅋㅋ. 애냐
      오히려 공적마스크 때가 나아. 지금 일자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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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어미순
    2021.05.06 16:37:00 수정 | 삭제

    디어미순 광고에서

    저기 약사 왜 약국 이름이 행복한약국이야?
    한약국 흉내내는 거야?
    실천약 회장도 한약국이더만. 완전 조국스럽네. 지는 되고 남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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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연히
    2021.05.06 16:33:44 수정 | 삭제

    선거하고 정치하는 사람이

    약사회 회장 = 5선의원
    김대업이 뭐냐? 적어도 김대업 회장이라고 하자.
    문대통령도 최저시급 1만원 공약했는데, 지금 얼마냐?
    니들은 약사회 일이 한약사 대책이냐? 그냥 기타등등이야. 되면 되는 거고 안 되면 말고야.

    댓글 0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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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연히
    2021.05.06 16:32:48 수정 | 삭제

    선거하고 정치하는 사람이

    약사회 회장 = 5선의원
    김대업이 뭐냐? 적어도 김대업 회장이라고 하자.
    문대통령도 최저시급 1만원 공약했는데, 지금 얼마냐?
    니들은 약사회 일이 한약사 대책이냐? 그냥 기타등등이야. 되면 되는 거고 안 되면 말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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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2
    2021.05.06 16:30:23 수정 | 삭제

    한약사 취급가능 제제 항목화

    왜 인력낭비 시간낭비 전체의약품을 분류합니까?
    한약사가 취급 가능한 한방제제를 따로 묶는 것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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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다가
    2021.05.06 16:07:34 수정 | 삭제

    선거철

    선거철 되어가네?
    김대업이 한약사 문제 해결하겠다고 공약했는데
    해결한 것 있냐?
    대약과 김대업아~~
    아무말 대잔치...그만하거라...
    아무도 안믿는다.

    댓글 0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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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픔
    2021.05.06 15:54:55 수정 | 삭제

    늘픔출신

    카톡방 폭파 이후로 너희를 믿지 않게되었다

    댓글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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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건 좀
    2021.05.06 15:45:16 수정 | 삭제

    기사내지말자

    조용히 해야하지 않겠니? 바보들아
    마치 보여주기식같네 ㅋㅋㅋㅋㅋ

    댓글 0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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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사
    2021.05.06 14:14:37 수정 | 삭제

    금년에는 선거가 있거든요~

    선거가 있는 해에는 뭔가 다르다는걸 보여주어야 하니까요
    너무 속 보이지요~
    ㅋㅋ

    댓글 0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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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약사
    2021.05.06 13:31:21 수정 | 삭제

    서로

    같이 도와서 멀 해볼 생각해야지. 고발 운운하고 협박하고. 서로 고발하기 시작하면 약국은 멀쩡할거 같나요. 한약사들이 약사들의 취약점을 얼마나 잘 아는데. 적당히들 허셔요.

    댓글 2 14 14
    • . 453059
      2021.05.06 14:32:04 수정 | 삭제
      한약사는 약사의 무엇을 도울수 있죠?
    • . 453058
      2021.05.06 13:49:50 수정 | 삭제
      한약사보다는 덜 취약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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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기
    2021.05.06 13:31:05 수정 | 삭제

    나는 포기

    이거 10년 넘게 봤는데 해결책이 없음.
    한번은 약사 입 맛
    한번은 한약사 입 맛대로 유권해석 준다.
    정부는 의지가 없어. 아니 관심이 없어. 통합도 의사들 통합이야기나오니깐 슬쩍 꺼낸거지. 절대 안한다.
    한약제제 분리도 안한다. 그냥 일을 안해.
    포기 하니깐. 맘이 편해. 그냥 내가 착해진 기분이다.

    댓글 0 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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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1.05.06 13:31:03 수정 | 삭제

    ??

    한약사가 약국 개설하고 약사 고용해서 처방조제하는게 왜 불법이지?

    댓글 0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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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지원금
    2021.05.06 13:27:34 수정 | 삭제

    불법

    쉬쉬하며 공공연한 비밀?로 주고받은 불법사례 전수 조사하라~!! 이익을 볼려고 합의하에 줘놓고는 피해자 코스프레나 하고~참...얼굴 두꺼운 단체다

    댓글 0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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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ㅅㅅ
    2021.05.06 13:14:27 수정 | 삭제

    ㅅㅅ

    양약사 한약제제및 한약금지시키고 완전 이원화 가즈아

    댓글 0 1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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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분나빠
    2021.05.06 13:05:33 수정 | 삭제

    처방조제까지

    한약사가 왜 처방조제까지 해요?
    한약사 고용해서 불법 저지르는 약국은
    도대체 어느나라 약사인가요?
    정신 못차리면 한약사 밥이 될 수도...

    댓글 1 3 5
    • 조제는 453057
      2021.05.06 13:09:54 수정 | 삭제
      약사가 하겠지. 그러게 조제실 CCTV 설치나 해라.
      이거 의무화하면 취업자리 남아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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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발년
    2021.05.06 12:58:51 수정 | 삭제

    ㅋㅋㅋ

    좆이나 까 잡수세연

    댓글 0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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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2021.05.06 12:47:51 수정 | 삭제

    대약 꺼져

    지금 있는 대약
    다 바꿔야함

    댓글 0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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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선도와주세요
    2021.05.06 12:23:29 수정 | 삭제

    그러면 다시 폐과 정원흡수 약속드립니다

    우헤헤헤헤

    댓글 0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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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1년 06월)
대구-경북지역 약국 28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7,000 5,700 1,300 6,188
훼스탈플러스정(10정) 3,000 2,500 500 2,916
삐콤씨정(100정) 24,000 22,000 2,000 22,357
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5,000 5,000 27,646
마데카솔케어연고(10g) 7,500 6,000 1,500 6,706
후시딘연고(5g) 5,000 3,000 2,000 4,675
겔포스엠현탁액(4포) 5,000 4,000 1,000 4,305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7,000 32,000 5,000 33,506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5,000 30,000 5,000 33,278
지르텍정(10정) 5,000 4,000 1,000 4,945
게보린정(10정) 4,000 3,000 1,000 3,654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3,900 1,100 4,433
펜잘큐정(10정) 3,000 2,300 700 2,854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900 100 1,000
풀케어(3.3ml) 27,000 25,000 2,000 25,240
오라메디연고(10g) 7,000 5,000 2,000 6,360
케토톱플라스타(34매) 13,000 10,000 3,000 11,028
노스카나겔(20g) 20,000 18,000 2,000 19,962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1,000 0 1,000
머시론정(21정) 10,000 8,000 2,000 8,907
닥터베아제정(10정) 3,000 3,000 0 3,000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400 600 2,817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7,000 6,000 1,000 6,986
비멕스메타정(120정) 70,000 48,000 22,000 62,211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400 600 2,997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60,000 50,000 10,000 54,000
복합우루사(60캡슐) 29,000 25,000 4,000 26,550
타이레놀ER(6정) 3,000 1,500 1,50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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