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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한약파동…30년 논란, 종지부는 언제쯤?
김진구 기자 2019-08-22 06:20:52



끝나지 않은 한약파동…30년 논란, 종지부는 언제쯤?
김진구 기자 2019-08-22 06:20:52
[그 사건의 역사 Ep.9] 공문 한 장으로 불거진 한약사 일반약 판매 논란

칼자루 쥔 복지부 고심 중…약사회·한약사회 반발에 의협·한의협까지 개입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지난달 말 보건복지부가 대한약사회·대한한약사회 등에 보낸 공문으로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입법불비(立法不備), 즉 약사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 논란의 매듭을 풀 해법은 무엇일까. 지난 30년간의 논란을 정리했다.

#그사역 #그 사건의 역사 #한약사 #일반약 #직능일원화 #통합약사 #입법불비
김진구 기자 (kjg@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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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민초
    2019.08.23 12:46:21 수정 | 삭제

    다함께 망하는길...다함께 사는길...어느쪽을 선택할래~약사회야~

    최약사말이 백번 지당한데 뭐가 문제라는건가~??!!
    약사회가 약준모말 따라가다간 약사들 골똥품되기 십상이다
    약준모와 보수적인 약사들이야 이미 약국장으로 자리를 잡은 자들이 많아서 지금 이대로가 지속되는것이 좋을수도 있겠지만(이미 기득권자라는 말이지~)
    예비약사들이나 약사의 미래적 측면에서 본다면 약준모들의 행태는 지극히 바람직하지가 않다.
    한마디로 약사의 미래를 망치게 될것이다
    변화는 곧 생존의 몸부림이기때문에 다른 모든 분야에선 이미 처절할정도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약사들...그중에서도 약준모와 보수적인 약사들은 오히려 퇴행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마치 약사들의 업권을 지키는행동을 하는것처럼 포장을 해서 말이다
    또한편으론 아마도 어쩌면 약준모는 지금 그들이 하는 모든 행태가 약사들을 위한 진정한 행동이라고 철썩같이 믿고있을지도 모른다
    잘못된 믿음과 신념이 얼마나 위험하고 종국에는 전체를 망칠수 있는지를 약준모와 보수적인 약사들 스스로는 모른다해도 대다수 다른 약사들은 알아야만 한다
    그런측면에서 약사회나 약사들의 여론형성과정에서 약준모와 극단적인 주장을하는 보수적인 약사들은 과감하게 배격해야하는것이다
    그렇지않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것정도가 아니라 약사라는 배를 결국에는 침몰시킬것이다

    댓글 0 2 0
    등록
  • ㅋㅋ
    2019.08.23 10:52:16 수정 | 삭제

    중요한건

    이번에 첩약이랑 한약제제 못가져오면 한약사는 행정소송 가야한다.
    3년내로 분업하기로해놓고 26년 넘게 아무일도 안했으면 최소한 보상은 받아야지.
    능력없으면 진작에 폐과해서 학생들을 받지 말던지 한약사를 배출하지 말던지 했었어야지. 이게 뭐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 면허 베타성도 없고 애매한 직종 만들어놔서 여럿 피곤하게 하네.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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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약사
    2019.08.22 15:22:03 수정 | 삭제

    일원화 청원은 한약사회가 한게 아니라

    일부 한약사들이 한것임. 한약사회가 일원화 청원을 할리 없음.
    지금 한약사회 집행부는 이원화우선주의자들임.

    댓글 0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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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ㅠㅠㅠ
    2019.08.22 14:37:53 수정 | 삭제

    ...

    정리를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잘나가다가 살짝 누락,왜곡한 부분이 있네~~
    잔머리 좀 굴리지 마라~

    댓글 0 3 1
    등록
  • ㅋㅋㅋ
    2019.08.22 14:32:13 수정 | 삭제

    복지부는

    이거 정리 못합니다.
    식약처에서 한약제제 허가품목 목록정리해서 공고해야 끝납니다.

    댓글 0 0 1
    등록
  • ㅋㅋㅋ
    2019.08.22 14:31:01 수정 | 삭제

    보기 싫으면 데일리한약방신문 차려서 그거 보던가.

    아니면 한의사들이 즐겨보는 민x의학신문이라고,
    한약사들을 풀뿌리가지고 작두질이나 하는 종놈으로 아는 찌라시가 하나 있지.

    댓글 0 2 2
    등록
  • ㅋㅋ
    2019.08.22 13:44:37 수정 | 삭제

    이게 순리다

    처음 약속한대로 한의약분업만 되면 모든것이 깔끔하게 해결됨
    말을 싸질러놓고 행동으로 안옮기고 말만 바꾸니 이러한 행태가 나타난것
    말 잘못하면 살해도 당하는 사회인데 당연하지

    댓글 2 3 0
    • ? 427798
      2019.08.22 18:34:18 수정 | 삭제
      꺼져 dog 새퀴야
      어디에 쓰든 무슨상관이야?
    • 순리? 427790
      2019.08.22 14:10:24 수정 | 삭제
      도리를 거스르는건 순리가 아니라 역행이죠.
      그나저나 한의사들에 해야 할 이야기를 번지수 잘못 짚으신건 아닌지.
      여기는 한의사들은 안들어오거든요.
    등록
  • ㅇㅇ
    2019.08.22 12:38:43 수정 | 삭제

    한조시도 한의사 처방 조제 불가능합니다.

    약사법 공부 제대로 안 하셨나 보네요

    아직 국시 안 치셨나요? 한조시는 오직 100방에 관련된 면허입니다. 한약제제와도 무관합니다. 한약제제는 약사의 면허권입니다. 물론 한의사의 처방을 받는 건 불가능합니다.

    댓글 6 5 1
    • ㅇㅇ 427800
      2019.08.22 18:54:49 수정 | 삭제
      어디에도 한조시에 관한 언급은 존재하지 않아 한조시조차도 한의사 처방전을 받을 수 없는게 현재의 약사법입니다.
    • ㅇㅇ 427799
      2019.08.22 18:53:42 수정 | 삭제
      혹시 아직 입학도 안하셨나요?
      ③의사 또는 치과의사는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처방할 수 있고, 약사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조제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 없이 조제할 수 있다

      ⑥한약사가 한약을 조제할 때에는 한의사의 처방전에 따라야 한다. 다만,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한약 처방의 종류 및 조제 방법에 따라 조제하는 경우에는 한의사의 처방전 없이도 조제할 수 있다. <개정 2008. 2. 29., 2010. 1. 18.>

    • 답변 427797
      2019.08.22 18:02:46 수정 | 삭제
      약사법에 한의사처방은 한약사 의사치과의사처방은 약사 규정 없습니다.
    • ㅇㅇ 427794
      2019.08.22 15:04:30 수정 | 삭제
      두분 다 무슨 헛소리세요. 양방적으로 처방을 하든 한방적으로 처방을 하든 한조시 포함한 약사는 의사의 처방전만 한약사는 한의사의 처방전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조시든 약사든 한약제제 판매는 면허권이지만 제제분업에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 착각의 늪 427793
      2019.08.22 14:54:23 수정 | 삭제
      맞습니다. 약사도 한약제제 조제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양방적으로 한약제제 처방을 했을 경우 조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의사가 양방적으로 한약제제 처방을 했을 경우 가능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한의사가 양방적으로 처방을 할 수가 있나요?
    • 답변 427788
      2019.08.22 14:08:44 수정 | 삭제
      아 그렇군요. 한약조제는 한조시약사도 안되는거군요.
      한약조제약사회 약사님들 속좀 끓이시겠네요.
      게다가 이분들이 죄 통합파인데, 앞으로 운신하기도 더 힘들겠어요.

      하지만말이죠.

      2조2항 정의조항에 의하면 약사는 한약제제에 관한 약사도 포함하는 직능이랍니다. 한의사 처방이건 아니건간에 상관없이 말이죠.
    등록
  • 위선적이고 기만스런
    2019.08.22 12:18:36 수정 | 삭제

    일베기사들

    약사들이 확실히 일베충이
    많다 지지율따라 자한당까다 딴당가다
    토착왜구가 따른게 토탁왜구냐
    이럴땐 일제 다를땐 딴데

    댓글 0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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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2019.08.22 11:53:38 수정 | 삭제

    한약과 한약제제는 구분은 하시죠?

    한의사가 한약을 처방낸다면 한조시약사 이외에는 조제불가.
    한의사가 한약제제를 처방낸다면 모든약사가 조제가능

    댓글 1 1 1
    • 착각의 늪 427761
      2019.08.22 12:03:01 수정 | 삭제
      한의사가 한약과 한약제제를 처방하는데,
      한약은 한방적으로 처방하고 한약제제는 양방적으로 처방합니까?

      한방에 대해 아시나요? 모르시죠

      한방에 대해 모르는데,
      한의사가 한방적으로 처방한 처방전을 보고 이해할 수 있나요?
      처방전을 보고 이해를 못하는데 어떻게 조제할 수 있나요?
    등록
  • 이중인격
    2019.08.22 11:45:23 수정 | 삭제

    약사분들 중에 질문에 대답하는 사람이 없음

    01. 약사가 한의사 처방전 받아서 조제할 수 있다고 주장함
    02. 양방을 모르는 한약사가 의사 처방전을 이해하고 조제할 수 있나요?
    03. 약사분들이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답함
    04. 그럼 한방을 모르는 약사가 한의사 처방전을 이해하고 조제할 수 있나요?
    05. 약사분들 ...............................................................

    댓글 2 1 1
    • 천동설과 지동설 427853
      2019.08.23 17:37:23 수정 | 삭제
      한방 = 천동설, 현대 의약학 = 지동설

      지동설이 맞고 천동설이 틀리죠.

      지동설을 알고 있는 우주 과학자는 당연히 천동설로 설명 되는 현상을 알고 있는 거지요

      한방 원리는 거짓이기 때문에 생약학 원리로 복약 지도 하는 겁니다.
    • . 427752
      2019.08.22 11:51:09 수정 | 삭제
      뼈아프니깐 때리지마셈
    등록
  • ㅇㅇㅇㅇㅇ
    2019.08.22 11:19:06 수정 | 삭제

    걱정하지마.

    약사가 제일 먼저 사라질 직업이니깐은

    댓글 1 1 2
    • ㄲㄲ 427747
      2019.08.22 11:30:54 수정 | 삭제
      한무당이랑 한약사들이 할 소린 아닐텐데~
    등록
  • 문제점
    2019.08.22 11:08:08 수정 | 삭제

    몇가지 문제상황에 대해 알아볼까요?

    양방을 모르는 한약사가 의사 처방전을 보고 조제를 할 수 있는가? 없다.
    그럼 한방을 모르는 약사가 한의사 처방전을 보고 조제를 할 수 있는가? 역시 없다.

    직능에 맞게 일반약 판매를 하도록 한다면?
    약을 분류후 직능에 맞게 배타적으로 판매하도록 하면 됨

    댓글 1 4 0
    • 427755
      2019.08.22 11:55:32 수정 | 삭제
      약국 한약국으로의 분리는 국민편의에 상당히 치명적
      섣불리 할 수 있는게 아님
    등록
  • ㅋㅋㅋ
    2019.08.22 10:54:01 수정 | 삭제

    복잡한가? 간단한데 ... 조제는 이원화 판매는 일원화

    약사는 의사 치과의사 처방전 + 일반약 판매
    한약사는 한의사 처방전 + 일반약 판매

    조제는 이원화 판매는 일원화 끝 .....

    이익단체의 욕심으로 문제를 자꾸 어렵게 가져가려고 ㅋㅋㅋ

    댓글 0 7 3
    등록
  • 최약사
    2019.08.22 10:32:36 수정 | 삭제

    재미있게 읽었지만..

    기사는 재미있었습니다만..
    사실을 기반으로 적어줬으면 좋았을뻔했네요.
    이번 한약분업관련한 사안은 약사 VS 한약사 프레임은 맞지 않는것 같네요.
    어찌보면 약사, 한약사 VS 한의사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약사와 한약사를 대립하는 구도로 기사를 내면 점점 상생하는 길은 모색하기 힘들지 모릅니다. 한약파동은 힘의 논리로는 힘든 사안입니다. 그저 약사가 쪽수가 많다고해서 쟁취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에요. 만약 그렇다고해도 과연 국민들이 납득할까요? 우리 약사들은 이 점을 잘 인지 하기를 바랍니다. 이제 약사들도 각성해야할 때가 왔습니다. 약사들은 늘 명분이 없어요. 일반인이 느끼기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경험을 많이 받지 못하거든요. 그저 친절한 약사님으로만 기억되긴 하겠죠. 의사와 비교하면 긍정적인 인식인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직접적인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거든요. 국민의 동의를 얻기 위해서 약사회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모두 생각해봅시다.. 이런 기사는 오히려 분란만 일으키게 될겁니다. 약사 입장에서봐도 동의를 구하기 힘들거든요. 기사는 재미있게 읽었지만 사실을 기반으로 객관적인 입장에서 기사를 썼으면 좋았을뻔 했네요. 객관성이 없어서 가치가 많이 떨어지는 글이 되버려서 안타깝네요..

    댓글 9 4 0
    • 최약사 427781
      2019.08.22 13:08:55 수정 | 삭제
      후... 역시 대화가 힘드네요.. 피트생이 아니라면 준모회원이겠죠? 그러니 현실감각없는 이야기를 하고있는것이구요. 한약사가 처음 생겼을 당시 약대에 설립을 할 것이냐 한의대에 설립을 할 것이냐에 엄청나게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근데 약사가 이겼잖아요? 그 덕에 지금까지 일반약을 한약제제와 양약으로 분리안하고 큰 잡음없이 잘 팔았던 거구요. 한의사들도 그 점에 대해서는 명분을 못찾았기 때문에 딴지 걸수가 없었던거죠? 약사회에서 자신의 소속으로 한약사를 넣었으면 그것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져야맞는게 아닐까요? 만약에 이렇게 깔아뭉게려고 했다라면 진작에 했어야죠 ㅋㅋㅋㅋㅋ 2500명이 될때까지 뭐했습니까? 잘 생각해보세요. 이전일은 선배들이 한거니까 우리는 책임이없다!라고 생각하지 않길 바랍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서 정부는 더이상 약사회손을 들어주지 않을것 같네요. 끝까지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 방관하는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요? 힘의 논리.. 맞습니다. 힘의 논리가 맞죠. 하지만 약사회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왜 욕먹는지, 약사회에서 하는 모든말에 왜 정당성이 없는지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지금 당장 먹고살기 힘들죠? 누구든 탓해야겠죠? 전 한조시약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한약사에게 우호적입니다. 저에게 그리고 제 환자들에게 이익이 되거든요. 통합? 처음에 찬성했죠. 근데 지금은 관심없어요 ㅋㅋ 이제는 제 약국에서 한약이 빠지질 않길 바랄뿐입니다. 준모회원이라면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한약사를 비난하고 깔아뭉게는게 약사에게 이득이 되는지 아니면 약사에게 이득이 되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를요. 미래를 보세요. 약준모잖아요?
    • zzz 427745
      2019.08.22 11:25:44 수정 | 삭제
      후배들이라하면 그 핏도적?
    • ㅋㅋㅋㅋㅋ 427744
      2019.08.22 11:16:33 수정 | 삭제
      후배들이 한약사에게 적대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ㅉㅉㅉ 427743
      2019.08.22 11:06:56 수정 | 삭제
      제가 최약사 사칭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나 최약사님이 저를 피트생으로 생각하시는 것이나 마찬가지일것 같습니다.
      죄송하지만서도, 저는 피트시행보다 훨씬 학번이 앞선답니다.
    • ㅉㅉㅉ 427742
      2019.08.22 11:05:40 수정 | 삭제
      후배약사들이 한약사에 대해서 얼마나 분노하고 있는지 안다면 이런 상황에서 정치논리를 입에담으실 수는 없었을거라 봅니다.
      정체를 떳떳히 밝히지 않고 익명으로 글을 쓰고 있는것과 약사들의 전반적인 생각과 전혀 동떨어진 생각을 피력하고 있는 것이 결국 통합파 아니면 한약사의 사칭을 의심할 수 밖에 없게 되는겁니다.
      제발 주위분들에 이야기나 먼저 해보시고 글을 남기세요. 아니면 정체를 드러내고 글을 쓰시던가요.
    • ㅉㅉㅉ 427741
      2019.08.22 11:02:58 수정 | 삭제
      최약사를 사칭하시는 분.
      댁은 지금 상황파악이 안되고 계시는 거랍니다. 대한약사회 회원게시판에 들어가보기는 하셨나요?
      거기에 한번 글 남겨보시기를 권합니다.
    • 최약사 427740
      2019.08.22 10:59:58 수정 | 삭제
      한심하네요.. 그럼 이 글이 객관성이 있다고 보이시나요? 누가봐도 객관성이 없는데요ㅋㅋㅋ 조금이라도 한약사한테 우호적인 입장이면 약사 사칭으로 몰아가네요 ㅋㅋ 수준 진짜 낮네 ㅋㅋ 이래서 피트생이 수준이 떨어진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내동 가만히 있다가 정부가 한약보험 해준다고 하니까 이제와서 스리슬적 밥상에 손 올리려고 하는데 참 보기가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약사회는 지금까지 일을 안해서 이번에 뺏겨도 할말은 없어요. 거기에 준모랑 핏들은 한약 필요없다고 현실감각 떨어지는 소리나하고. 제발 분탕질 하지좀 마세요. 너님이 어떻게 생각하던 상관은 없습니다ㅋㅋ 하지만 어떻게해야 약사한테 유리하게 될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저 우기기만해서는 안되고 얻으려고만 해서도 안됩니다. 정치는 기브앤테이크입니다.
    • ㅉㅉㅉ 427737
      2019.08.22 10:49:35 수정 | 삭제
      아니면 약사내부의 적인 통합파신가요?
    • ㅉㅉㅉ 427733
      2019.08.22 10:38:47 수정 | 삭제
      약사 사칭하지 마세요. 어딜~
      주변 약사님들 앞에서 지금 그이야기 한번 해보시죠?
    등록
  • 일베? 오유?
    2019.08.22 10:20:00 수정 | 삭제

    델팜 수준이 점점 떨어진다더니

    델팜 기사수준이 떨어진다더니 기자를 인터넷에서 퍼와서 그랬던거군.기왕 퍼다 나를거 팩트를 퍼와야지 어설프게 줄서면 어쩌나. 작성기자 이름석자도 못걸면서.쯧쯧 일베성 기자양성소가 되었군 델팜이.
    전문지답게 팩트폭격하길 진심바래봄. 이런 인떠넷충 스따일 쓰레기글 말고요^^

    댓글 4 10 4
    • 델뻥도 댓글다네 427778
      2019.08.22 12:56:16 수정 | 삭제
      쉴드 치느라 고생한다. 델뻥
    • 델뻥도 댓글다네 427777
      2019.08.22 12:55:36 수정 | 삭제
      쉴드 치느라 고생한다. 델뻥
    • 무슨? 427759
      2019.08.22 11:56:49 수정 | 삭제
      무슨 소리요? 아주 보기 좋게 잘 작성 했구만~
      본인 입맛에 안맞다고 맛없는 음식이라 비난 하면 안되지요~
    • 댓글들이 일베수준이 427751
      2019.08.22 11:51:07 수정 | 삭제
      기자도 일베수준을 고용했구나. 눈높이기자.눈높이기사
    등록
  • 한방분업팩
    2019.08.22 10:15:26 수정 | 삭제

    기자님, 쓰실거면 제대로..

    경실련이 한방의약분업은

    댓글 0 2 0
    등록
  • 2019.08.22 09:58:29 수정 | 삭제

    기사

    너무 재밌네요 이해가 쏙쏙됩니다

    댓글 0 5 3
    등록
  • 맞네
    2019.08.22 09:36:19 수정 | 삭제

    극소수 분쟁유발자가 개입한 기사네

    모든일은 순리대로 흐릅니다

    마지막 밥그릇 얘기가 가장 와닿네요

    내 밥그릇도 내꺼 니 밥그릇도 내꺼~ 이런 마인드로 뭘 하겠다고ㅋㅋ

    댓글 0 5 1
    등록
  • ㅇㅇ
    2019.08.22 09:33:26 수정 | 삭제

    몇가지 에피소드 빠졌네요

    청주 청원 한방보험 시범사업 당시 시행주체는 한의사였고
    첩약 생약제제(현한약제제)까지 보험에 포함되었습니다
    당시 약사님들은 밤샘농성까지했었고
    첩약과 한약제제는 한의사의 거였죠

    경실련과 손학규의 중재로
    한약사가 만들어지게되는데
    삼년내 한빙분업하기로 한 부분은
    의도적 누락인가요 ?
    한약제제 괄호조항과 한방분업 미실시 서로간에
    나워먹기한 정황 때문인가요?

    당시 한약과 서로 가져가려고
    약대에 설치한다니까
    이차 한방분쟁 벌어져서 한의대생들 유급까지당했었죠
    요즘 행태를 보면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던데
    애초에한의대에

    댓글 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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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약사3000
    2019.08.22 08:55:49 수정 | 삭제

    토착왜구OUT일베충OUT

    사실을 왜곡하고 선동하여 약자를 괴롭히고 심지어는 희화화 하는 것은
    사회를 좀먹는 토착왜구 일베충이나 하는 짓입니다.

    한약사를 괴롭히고 자기들만의 커뮤니티에서 깔깔대는 일부 약사님들과 그들에게 조종당하는 기자님들의 성향을 알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내용과 별개로 뜬금없는 518언급 및 말투가 매우 일베충스러우시네요.
    재밌습니까?

    댓글 1 9 4
    • 그러네 427721
      2019.08.22 09:33:18 수정 | 삭제
      왜 갑자기 5.18????????????????? 뜬끔없네
    등록
  • 수고하셨어요
    2019.08.22 08:39:41 수정 | 삭제

    성소민씨

    만드시느라 머리 아프셨겠네요

    댓글 1 9 4
    • 성소민 427720
      2019.08.22 09:29:25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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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펙트는무슨
    2019.08.22 08:33:23 수정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준이 그냥 로동신문인데? 지들끼리 내부에서 자위하는거 보는거 같네
    링크도 데일리팜 기사 링크만 하네? 지들 뇌피셜 글들이 펙트라고 링크 걸어놨네ㅎㅎㅎㅎㅎㅎ자위좀 그만 하세요
    네이버 기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727639
    약사법은 약사나 한약사가 아니면 의약품을 제조할 수 없고, 약국에 근무하는 약사 또는 한약사를 포함한 약국 개설자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내부 자위하는 기사말고 외부 링크좀 가져와야 적어도 신뢰가 되겠죠? 기러기님

    댓글 12 5 3
    • 순리교 427789
      2019.08.22 14:09:18 수정 | 삭제
      순리에 따르십시오~
    • zzz 427779
      2019.08.22 13:06:06 수정 | 삭제
      왜 약주지 말라한거지? 일반의약품 판매 못한다고 약주지 말라고한거아냐?
      물타기하지마라 추하다ㅋㅋㅋ못배운 티내지 말고~

      의학신문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0912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이 유한양행 등 91개 주요 제약회사에게 한약국과 거래하지 말도록 강요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이같이 결정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약준모는 지난 2015년 5월 한약국의 일반의약품 취급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설치하고, 같은 해 5월~6월 불매운동 시도, 공문발송 등의 방법으로 91개 제약회사에게 한약국과 거래를 거절하도록 강요했다.

      2015년 5월에는 A제약사를 대상으로 한약국과의 거래를 거절하도록 요구하며 불매운동을 시도하는 등 거래중단을 강요했다.

      공정위가 확인한 약준모 공문을 보면 '명확하게 기존 거래중인 한약사와의 정리를 언제까지 할 지 명시할 것', '앞으로 한약사에게 일반의약품을 공급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시할 것'이라는 내용의 답변을 요구한 것을 확인했다.
    • ㅇㄻㄴㅁㅇ 427774
      2019.08.22 12:38:56 수정 | 삭제
      먼 팩트여 ㅋㅋ 과징금은 약주지말라고한거에 대한 과징금인데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놈이랑 대화하는게 수준이 안맞아서 ~

      쪽팔리게 살지말자좀 어휴

      그러게 공부좀 하지ㅉㅉㅉㅉㅉ
    • ㅇㄻㄴㅁㅇ 427772
      2019.08.22 12:33:50 수정 | 삭제
      먼 팩트여 ㅋㅋ 과징금은 약주지말라고한거에 대한 과징금인데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놈이랑 대화하는게 수준이 안맞아서 ~

      쪽팔리게 살지말자좀 어휴

      그러게 공부좀 하지ㅉㅉㅉㅉㅉ
    • . 427769
      2019.08.22 12:22:52 수정 | 삭제
      펙트로 지니깐 개소리 시전하시죠?ㅋㅋㅋㅋㅋㅋㅋ
    • adfsda 427765
      2019.08.22 12:14:11 수정 | 삭제
      어디가서 한약사라고 당당하게 말도 못하는게 풉 ㅋㅋㅋㅋ

      약사라고 속이고 소개팅 , 선보고 개까인다던데 풉 ㅋㅋㅋ

    • ㅋㅋㅋㅋ 427764
      2019.08.22 12:11:44 수정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캬 핏들은 다르네 신고하던지ㅋㅋ이 녀석들은 떼스는게 과징금을 먹어도 안변하네ㅎㅎ
    • ㅁㅇㄹㄹㅇ 427763
      2019.08.22 12:08:24 수정 | 삭제
      언어 못하는거 보니 그니까 약대 못오고 한약대 가지 ㅋㅋ
      그러고는 약사꺼 달라고 도둑놈 심보 ㄷㄷㄷㄷ
      책좀 더 읽고 도둑놈 심보버리시고~^^
      딴사람한테 약사라고 하지 마시고^^ 쪽팔린건 아는지 볼펜으로 '한'자 가리지 마시고^^
    • ㅋㅋㅋㅋ 427758
      2019.08.22 11:56:44 수정 | 삭제
      캬 전문대 출신은 다르네ㅋㅋㅋㅋㅋ 그러니 전문대가지
    • ㅇㄻ 427748
      2019.08.22 11:49:41 수정 | 삭제
      충이라고 아주 말버릇만 좋으시네요
      우황청심환은 일반의약품이구요~
      한약제제나 하세요 언어5등급님~^^
    • ㅋㅋㅋ 427746
      2019.08.22 11:27:17 수정 | 삭제
      핏충은 다르네 일반의약품 지멋대로 나누고 대단하십니다~
      우황청심환 손에 놓고 얘기하세요~
    • ㅁㅁ 427729
      2019.08.22 10:12:16 수정 | 삭제
      "한약사"란 한약과 한약제제에 관한 약사(藥事) 업무를 담당하는 자로서 각각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게 약사법의 대전제인데 이걸 왜 빼먹음?
      1.한약사는 한야에 관한 면허이다
      2.약국개설자는 일반약 판매가 가능하다
      1+2 = 약국개설자 중 한약사는 한약에 관한 일반약 (한약제제)만 판매가 가능하다 이지
      언어력 5등급?
    등록
  • .
    2019.08.22 08:24:11 수정 | 삭제

    .

    근데 진짜 저 기사가 팩트긴함 ㅋㅋㅋ

    댓글 1 8 6
    • . 427724
      2019.08.22 10:05:22 수정 | 삭제
      맞는말이지 쳐맞는말
    등록
  • 약사법
    2019.08.22 08:23:02 수정 | 삭제

    기자야 약사법 정독하자

    제3절 의약품등의 판매업
    제44조(의약품 판매) ①약국 개설자(해당 약국에 근무하는 약사 또는 한약사를 포함한다. 제47조, 제48조 및 제50조에서도 같다)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취득할 수 없다. 다만, 의약품의 품목허가를 받은 자 또는 수입자가 그 제조 또는 수입한 의약품을 이 법에 따라 의약품을 제조 또는 판매할 수 있는 자에게 판매하는 경우와 약학을 전공하는 대학의 학생이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의약품을 판매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07. 10. 17., 2015. 12. 29.>
    ②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의약품을 취득할 수 있다. <개정 2012. 5. 14., 2016. 12. 2.>
    1. 제91조에 따라 설립된 한국희귀ㆍ필수의약품센터
    1의2. 제44조의2에 따라 등록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자(제44조의2제1항에 따른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는 경우만 해당한다)
    2. 제45조에 따라 허가를 받은 한약업사 및 의약품 도매상

    제50조(의약품 판매) ①약국개설자 및 의약품판매업자는 그 약국 또는 점포 이외의 장소에서 의약품을 판매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②약국개설자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조제하는 경우 외에는 전문의약품을 판매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수의사법」에 따른 동물병원 개설자에게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판매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08. 2. 29., 2010. 1. 18.>
    ③약국개설자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이 없이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
    ④약국개설자는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때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복약지도를 할 수 있다.

    44조 50조 결론 - 약국개설자인 약사 또는 한약사는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

    약사 : 일반의약품 + 의사처방
    한약사 : 일반의약품 + 한의사처방(한의사 처방은 한방분업이 안된 상태이므로 실행안된 상태)
    한방분업이 안된 상태이므로 일반의약품만을 취급하는데 뭐가 문제인 겁니까? 인원이 적다고 조무사 보듯이, 불법인듯이 언론플레이 하시면 안되죠 약사 한약사는 동등한 면허 입니다.


    의학신문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0303
    복지부 관계자가 “앞으로 보건소에서 일선약국에 지도감독을 진행하더라도 한약사들의 일반약 판매에 대해서는 지적하거나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조제랑 판매랑 엄연히 구분되어 있는데 판매를 하지 말라고 했다? 뒷감당 하실 수 있으시죠?? 그냥 돈주고 쓰라는데로 쓰면 기자가 맞나요? 아 기자하기 쉽다~ 국민들 선동하기 참 쉽네~ 기러기

    댓글 10 9 5
    • ㄴㄴ님께 427802
      2019.08.22 20:07:33 수정 | 삭제
      법공부좀 하세요. 정의조항은 개별조항을 못이겨요
      2조2항은 정의조항이고 50조3항은 개별조항이에요

      법률해석을 어떻게 하냐면요. 개별조항의 힘이 정의조항에 앞서요. 쫌!!

      더구나 일반약은 편의점에서 일반인 즉 비약사도 판매가능한 비교적 안전한 품목이라 한약사는 당연 판매가능하다고 법원판결에도 나왔자나요. 한약학과 약물학 약제학 독성학등등 다배워요.

      약사님들 정의조항에 동물의약취급하라고 있어서 취급하나요 뒤에 개별조항 세부등등 찾아서 권리찾아서 취급하는거지.

      약사법해석부터 공부하셔야 할듯. 김앤장도 그래서 법리적으로 안된다고 하는데.. 방법은 국회의원님들 설득해서 법을 다시 만들면 됨

    • 어휴 427767
      2019.08.22 12:16:55 수정 | 삭제
      전문대랑은 역시 말하면안됨..한약제제만 한약에 대한 일반의약품이라니..
      차기 식약처장 납셨네~
    • 어휴 427762
      2019.08.22 12:07:20 수정 | 삭제
      그니까 내가 그내용이 없다더냐


      '약국개설자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이 없이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

      의 대전제 정의가 한약사는 한약에 관한 면허이다 아니냐

      그럼 두개를 합치면 한약사는 한약에 관한 일반약(한약제제)만 파는거지

      이 수준낮은것들이랑 대화 못하겄네
    • ㅋㅋㅋㅋㅋㅋ 427760
      2019.08.22 11:59:09 수정 | 삭제
      약국개설자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이 없이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

      응 50조 3항 읽어보세요ㅎㅎ 안과부터 가야할듯
    • ㅋㅋㅋㅋ 427754
      2019.08.22 11:55:14 수정 | 삭제
      잡았다 전문대 핏충ㅋㅋㅋ 약사법 가져와도 안보고 뇌내망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나 읽어봐라 약사법 들어가보던지
    • ㄹㅇㄴㅁㅁㅇ 427750
      2019.08.22 11:50:50 수정 | 삭제
      일반약 판매라고는 어디 나와있냐 ㅋㅋㅋ
      약사법 대전제로 정의가 저런데 니맘대로 별개냐 ㅋㅋㅋㅋ
      언어수준 답답하다 진짜
      한약일반의약품 안나눴구요~ 한약제제만 하라구요~
      이 양심리스놈들아~
    • ㅋㅋㅋ 427739
      2019.08.22 10:53:17 수정 | 삭제
      전문대출신 클라스하고는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427738
      2019.08.22 10:52:52 수정 | 삭제
      일반약 판매는 별개이며 니가 맘대로 또 일반의약품을 한약일반의약품으로 나누네ㅋㅋㅋ 멍청한 핏아 니가 식약처야?ㅋㅋㅋㅋ
    • ㄴㄴ 427728
      2019.08.22 10:11:56 수정 | 삭제
      "한약사"란 한약과 한약제제에 관한 약사(藥事) 업무를 담당하는 자로서 각각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게 약사법의 대전제인데 이걸 왜 빼먹음?
      1.한약사는 한야에 관한 면허이다
      2.약국개설자는 일반약 판매가 가능하다
      1+2 = 약국개설자 중 한약사는 한약에 관한 일반약 (한약제제)만 판매가 가능하다 이지
      언어력 5등급?
    • ㄴㄴ 427727
      2019.08.22 10:11:46 수정 | 삭제
      "한약사"란 한약과 한약제제에 관한 약사(藥事) 업무를 담당하는 자로서 각각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게 약사법의 대전제인데 이걸 왜 빼먹음?
      1.한약사는 한야에 관한 면허이다
      2.약국개설자는 일반약 판매가 가능하다
      1+2 = 약국개설자 중 한약사는 한약에 관한 일반약 (한약제제)만 판매가 가능하다 이지
      언어력 5등급?
    등록
  • ㅋㅋㅋㅋㅋㅋㅋ
    2019.08.22 08:14:50 수정 | 삭제

    와 수준

    일개 갤러리 정도에만 올라올법한 뇌피셜 수준에 똥글을 데일리팜에 싸지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머글인줄 알았네.. 갤러리에나 쓰시길

    댓글 0 5 5
    등록
  • ㅇㅇ
    2019.08.22 07:08:51 수정 | 삭제

    의협에서 한약사 관련 말은 한적이 없다만

    기자맞으신지?

    댓글 0 6 2
    등록
  • ㅇㅇ
    2019.08.22 07:03:41 수정 | 삭제

    경실련에서 한방의약분업을 전제로 한약사를 만든것으로 압니다

    또 대한한약사회에서 면허통합하자고 한적이 없는데 한약사회 사진을넣고 쓰셨네요 한약사회에서 면허통합을 하자고 했다고 오인할수 있겠네요 면허 통합하자고 한 인원은 극소수고 한약사 대부분은 면허통합 절대 결사반대입니다.

    댓글 0 7 0
    등록
  • ㅇㅇ
    2019.08.22 06:50:41 수정 | 삭제

    너무 약사쪽으로 편파적으로 기사가 쓰여져있네요

    팩트를 교묘히 가리고 있네

    댓글 0 7 5
    등록
  • 내말이어렵니?
    2019.08.22 06:36:32 수정 | 삭제

    이부분은 기자의 생각이네

    뭔 일반약을 팔면안돼
    일반약 판매는 지도감독 하지 않겠다 까지 얘기했구만
    취급 판매가 아니라 개봉판매 하면 안된다한거아닌가?

    여튼 완전 이원화에 양약제제 한약제제 분리 아니면
    통합해라

    댓글 0 14 2
    등록
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1년 05월)
부산-경남지역 약국 58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6,500 5,500 1,000 5,925
훼스탈플러스정(10정) 3,000 2,000 1,000 2,599
삐콤씨정(100정) 25,000 21,000 4,000 22,684
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4,000 6,000 26,698
마데카솔케어연고(10g) 8,000 5,500 2,500 6,304
후시딘연고(5g) 5,000 3,500 1,500 4,453
겔포스엠현탁액(4포) 4,500 3,500 1,000 3,993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5,000 28,000 7,000 31,480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6,000 29,800 6,200 32,550
지르텍정(10정) 5,000 4,500 500 4,769
게보린정(10정) 4,000 2,900 1,100 3,331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4,000 1,000 4,245
펜잘큐정(10정) 3,000 2,300 700 2,728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900 100 995
풀케어(3.3ml) 25,000 22,000 3,000 24,205
오라메디연고(10g) 7,000 5,000 2,000 6,064
케토톱플라스타(34매) 12,000 9,500 2,500 10,552
노스카나겔(20g) 20,000 18,000 2,000 19,371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800 200 998
머시론정(21정) 10,000 8,000 2,000 8,650
닥터베아제정(10정) 3,500 2,400 1,100 3,012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300 700 2,653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8,000 6,000 2,000 6,881
비멕스메타정(120정) 80,000 40,000 40,000 60,946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400 600 2,998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60,000 40,000 20,000 51,364
복합우루사(60캡슐) 29,000 24,000 5,000 27,038
타이레놀ER(6정) 3,000 2,000 1,000 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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