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협회, '건기식 컨설턴트' 민간자격증 출범
- 강혜경
- 2025-07-11 10:2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바른 제품 정보 제공·상담, 정확한 판매 문화 장착 목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기능식품 컨설턴트는 건기식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민간자격으로, 올바른 제품 정보 제공과 소비자 상담, 정확한 판매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해당 자격증은 기존 '건강기능식품 전문 판매사'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협회는 "건강기능식품 컨설턴트라는 명칭은 자격의 취지와 전문성을 보다 직관적이고 신뢰감있게 전달하고자 한 것"이라며 "자격증은 판매현장에서 실질적인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위한 것으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관리사와는 별도 체계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자격은 3급 과정이 상시 운영중이며 검정 과목은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률 ▲표시기준 ▲이상사례 ▲소비자 트렌드 ▲판매 기술 등이며 온라인 교육 이수 후 필기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협회는 "향후 2급과 1급 자격도 단계적으로 도입해 기초 지식부터 심화 컨설팅 역량까지 두루 갖춘 전문가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8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9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