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약대 학생회, 튀르키예 이재민에 구호성금 전달
- 김지은
- 2023-04-04 14:54: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원광대 약학대학 학생회(회장 윤서현)는 지난 3월 31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구호성금 144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은 원광대 약대 학생회 제안으로 진행됐으며, 10여일간 인스타그램, 카카오톡을 통해 약대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해 십시일반 마음을 보태 성금이 마련됐다.
윤서현 학생회장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학생회에서 모금을 시작하게 됐다”며 “약학과 구성원들이 한 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현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 구호활동 후원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네이버 해피빈, 계좌 송금(우리은행 1005-003-305785(예금주 : 대한적십자사)), ARS(060-700-8179) 등을 통해 동참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4[국감] "비대면진료 초진, 진료 이력 확인되면 7일 제한 풀어야"
- 5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6닥터나우 ‘원하는 약 처방 받기’ 전문약 광고 유죄 확정
- 7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소아 설사치료제 도입 계약
- 8제약공장 필수 소독제 승인 면제 확정…2028년 말까지 유예
- 9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10K-바이오약, 3분기 누적 수출 66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