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팜텍, 자누메트XR서방정 염변경 개량신약 허가 획득
- 노병철
- 2022-05-11 09:16:28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판권 관계없이 물질 특허만료 후 발매 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에 허가 취득한 지엘팜텍 품목은 2016년 우선판매품목으로 지정 받은 종근당 시타폴민XR 서방정/한미약품 시타메폴XR 서방정과는 염이 다른 시타글립틴 성분을 채택했다.
이로써 지엘팜텍은 종근당/한미약품이 2024년 6월 1일까지 확보한 우선판매권한의 영향에서 벗어나 동시 경쟁할 수 있게 됐다.
이 제품은 신일제약에 기술이전을 통해 생산할 계획이며, 일동제약, 동화약품, 휴텍스 등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박재경 지엘팜텍 개발본부 이사는 “자회사인 지엘파마에서 지난 3월 또다른 DPP-4 억제제인 지엘빌다글립틴정(빌다글립틴)을 출시한 바 있다. 당뇨병 치료제를 주도하고 있는 DPP-4 억제제 및 SGLT-2 억제제의 추가 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원료도 없는데…1500억 항생제 불순물 리스크에 긴장
- 2500억 펠루비 시장경쟁 치열…동일성분 품목 10개로 늘어
- 3자동화에 AI·로봇 장착…디지털로 진화하는 의약품 유통업계
- 4일반약 '정가제' 도입 온도차…"필요하다" Vs "시대착오"
- 52026 약사&분회 공모전 단체부문 대상에 '광주 광산구'
- 6샤페론 '7트랙 수익화' 승부수…포트폴리오 최대 30억 달러
- 7지난해 ETC 비급여 공급액 41% 급증...비만치료제 등 영향
- 8여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치…보건복지위도 미지수
- 9"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10조기 폐암 치료 진화…'타그리소'가 연 재발 예방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