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바로팜과 업무협약...회원약국에 서비스 소개
- 정흥준
- 2022-05-02 10:29: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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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마켓과 바로Q 서비스 개발..."약국경영 통합 솔루션으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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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바로팜에서 개발·보급하고 있는 의약품 주문통합 솔루션을 비롯해 바로마켓, 바로Q 등 다양한 바로팜 서비스를 회원들에게 소개한다. 또 회원약국에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바로팜은 현직 약사가 약국을 운영하며 불편했던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의약품 주문 통합 솔루션이다. 약국에서 여러 도매사이트에 개별적으로 로그인 하지 않아도 바로팜에서 한번에 이용 중인 도매상의 의약품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약국 중고용품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중고거래장터 바로마켓 서비스, 약국 운영에 관한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바로Q 서비스 등 약국경영 토탈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천구약사회 박종구 회장은 “약국 주문 시 여러 도매상 개별 사이트에 접속해 주문을 하는데 바로팜에서 한번에 주문할 수 있어 약국에 많은 도움이 돼 업무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약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발전시키고 있는 만큼 여러 서비스로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로팜 김슬기 대표는 “작년 7월 바로팜 서비스 시작 후 올해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바로마켓, 바로Q 등 다양한 추가 서비스를 기획 및 런칭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단순히 통합 주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약국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바로팜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서비스를 약국 그리고 도매상 등 약업계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발전적인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엔 금천구약사회 박종구 회장과 바로팜 김슬기 대표, 신경도 이사가 참석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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