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 총괄전무에 박홍진 전 비보존 대표 영입
- 노병철
- 2021-06-08 19: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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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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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진 전무는 성균관약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임상약학 석사를 받았다. 이후 한국오츠카제약 임상개발사업부 전무로서 △공장 신축 △FDA GMP 승인 △임상개발 등 제약 전 분야를 거쳐한국산텐제약 개발메디칼 상무를 역임 △신제품 허가 및 허가등록(RA) △약물감시(PV) 등을 맡는 등 R&D분야의 베테랑이다.
최근 중앙연구소를 판교에서 광교로 확장 이전하고 R&D분야 역량강화에 집중하고 있는 알리코제약은 이번 박홍진 전무 영입으로 연구/개발부분의 효율적 관리와 집중력 향상을 기대하며 신제품 개발에 빠른 걸음으로 다가갈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알리코제약은 의약품 제형연구에 초점을 맞춰 특화 제네릭 및 개량신약을 개발, 선제적 생동연구의 투자로 지난 달 소염진통제 ‘알리콕시브정’의 우선판매허가권을 획득, 고혈압복합제에 대해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청구하는 등 특허회피 품목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핵심사업인 특화시장 개척을 위해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의료용 로봇팔/마이크로바이옴 등의 신사업확장을 위한 다각적인 성장 모멘텀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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