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70세' 선구자 회원들에 금뱃지 전달
- 강혜경
- 2021-03-25 21: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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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사회는 지난 24일 선구자의 날 행사를 대신해 일일이 회원을 방문해 금뱃지를 전달했다.
올해는 김은배(지선약국), 신복희(신세원약국), 허현자(대우미약국), 구이은(석산약국) 약사가 선구자로서 수상했다.
전영옥 회장은 "약사회 든든한 버팀목으로 약국을 지켜준 원로약사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축하한다"며 건강을 기원했다.
한편 성북구약사회는 2004년부터 올해까지 총 130여명에게 금뱃지를 전달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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