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피라맥스, 8월 코로나 3상 진입 전망"
- 이석준
- 2021-03-22 21:30: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2상 환자 110명 등록 완료
- 7월 2상 완료 후 8월 3상 예고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22일 회사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는 피라맥스의 국내 2상 대상자 110명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
2상은 국내 코로나19 경증 및 중등증 환자 대상 피라맥스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로 진행됐다. 13개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피라맥스(피로나리딘 인산염과 알테수네이트 복합제)는 기존에 말라리아 치료제로 허가받았고 코로나19 치료제로 약물 재창출에 나서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환자 등록 및 투약을 예상보다 조기에 마무리했다. 오는 7월중 2상을 완료하고 8월부터 3상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동네약국, 영양제 판매가 저마진 '출혈경쟁'
- 2실적이 채워준 곳간과 증설…제약사들 '미래 투자' 속도
- 3오가논, 아토젯·바이토린 단독 판매…종근당과 협업 마침표
- 4상한액 승계 양도양수 종료 막차...내달 30품목 무더기 거래
- 5"약사라더니 모두 가짜"…면허 사칭 로맨스 스캠 덜미
- 6다이이찌 순환기 주력품목 연쇄 공급난…현장 혼선 가중
- 7"영유아 RSV 예방옵션 추가…질병 부담 완화 기대"
- 8명인제약, 상장 첫해 중간배당…219억 이어 73억 푼다
- 9동구바이오, 큐리언트 평가차익 축소…원가 3배 가치 유지
- 10한미약품, 11년만에 매출·영업익 최대…신약 기술료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