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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숙 "가계약금 1억+중도금 2억원 이미 반환"
강신국 기자 2021-03-06 06:10:35



양덕숙 "가계약금 1억+중도금 2억원 이미 반환"
강신국 기자 2021-03-06 06:10:35

이범식 약사 내용증명 보내자 반박 공문 이미 약사회에 접수

약사회관 재건축 가계약 사건 또 진실공방

 ▲ 양덕숙 약사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난 2017년 발생한 대한약사회관 재건축 가계약 사건에 대해 이범식 약사가 가계약 1억원과 중도금 2억 5000만원을 돌려달라는 내용 증명을 보내자 양덕숙 약사도 이 약사의 주장을 반박하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양 약사는 가계약금 1억원과 중도금 2억원은 이미 이 약사에게 되돌려줬다는 입장이다.

사건 당시 약학정보원장을 역임했던 양덕숙 약사는 약사회에 보낸 공문에서 "이범식 약사가 아무런 효력도 없고, 이미 사건이 종결된 가계약을 근거로 대한약사회관에 관한 전세권 및 운영권을 요구하는 것은 그 이면에 다른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 약사에게 약사회에 보낸 내용증명의 철회 요청과 철회하지 않을 경우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을 엄중히 경고하는 내용증명도 보냈다"고 말했다.

양 약사는 "이 약사도 조만간 약사회에 보낸 내용증명을 철회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가계약과 관련해 잘못된 대응을 하게 된다면 회원들간 편가르기와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 회원간 분쟁이 불식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대처해 달라"고 약사회에 요청했다.

그는 "이 약사와 조찬휘 전 회장 사이에 체결된 가계약은 효력이 없다"면서 "약사회는 이범식 약사의 요구에 응할 아무런 의무도 부담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이 약사는 가계약금 중도금 2억원을 지급한 날로부터 불과 보름 후인 2015년 10월 30일에, 가계약금 1억원은 2016년 3월 30일에 반환을 받았다"며 "조찬휘 전 회장에게 영수증을 작성해 줬다. 따라서 이번 가계약은 이 약사와 조찬휘 전 회장 사이의 합의로 해제됐다"고 언급했다.

그는 "가계약과 관련해 업무상배임과 배임수재 혐의로 고발한 사건에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찬휘 전 대한약사회장도 5일 입장문을 내어 "이미 가계약건으로 저와 양덕숙 약사에 대한 업무상 배임 및 배임수재 사건에서 경찰과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를 통해 가계약의 법적 구속력이 인정되지 않았고, 이 약사가 가계약금을 모두 반환 받았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나 무혐의처분을 받았다"고 밝혀 이범식 약사의 주장을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범식 약사는 최근 대한약사회에 내용증명서를 보냈는데 내용의 핵심은 가계약금 1억원 외에 중도금 2억원에 추가 5000만원을 줬는데 아직 돌려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당시 1억원의 가계약금만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2억 5000만원이 추가고 오갔다는 게 이범식 약사의 주장이다.
강신국 기자 (ksk@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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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업마스크
    2021.03.08 15:45:17 수정 | 삭제

    좋아하네

    김대업이 마스크 판애시작까지는 좋았어요
    마무리가 개판이었지요
    무조건 6월 30일까지만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을것이 아니라
    그쪽 형편도 살피면서 요령껏했으면 그만두자마자 마스크가 스톱됐겠냐고?
    김대업집행부내에는 5인방이라는 것들이 약국을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다보니 약국현장감도 없고 어떻게 마무리를하면서. 약국에서 마스크에 대한 권리를 나름 갖고 갈수있게 해야지
    실컷 고생하고 푼돈벌고 목돈(세금) 나갔잖아요
    이 집행부에는 똑똑한 사람이 없어요
    대관업무도 빵점 . 정치력은 마이너스
    한심한 작자들입니다

    댓글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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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약사
    2021.03.08 12:26:12 수정 | 삭제

    약사회 정치공작???

    대한약사회관 가계약사건에
    대약 정치공작이 왜 나오죠?
    소설쓰시나요?
    그나마 김대업 회장이나 되니까
    그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 편의점에 안빼기고
    약국에서 판매 할 수 있었죠
    잘한거는 칭찬 좀 합시다

    댓글 0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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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하는짓?
    2021.03.07 23:17:08 수정 | 삭제

    관심없고

    체온계 재고 떨이해서 회원들 네다바이 하지마라이.
    두눈뜨고 보고있다.

    댓글 0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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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가티브
    2021.03.07 22:49:09 수정 | 삭제

    도를 넘는군.

    댓글 함부로 달다 처벌받는다는것 모르니?
    이런 효과 볼려고 무혐의사건 들춘것 모르니?
    기다려라 누군지 추적할테니.

    댓글 0 2 2
    등록
  • 공작은 무슨 공작?
    2021.03.07 22:37:11 수정 | 삭제

    에라이 석을 년놈들아

    약사회 건물이 네거더냐?
    자폭해라.

    댓글 0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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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하시고
    2021.03.07 22:35:37 수정 | 삭제

    제발 이젠 약사회 근처에 오지 마세요.

    다 말아 먹기 전에

    댓글 0 5 4
    등록
  • 대한약사회는
    2021.03.06 11:45:19 수정 | 삭제

    정치공작 고만

    대한약사회는 정치공작 그만하고
    약사직능 수호, 한약사 불법철퇴 신경쓰세요

    댓글 1 13 7
    • 민초약사 450323
      2021.03.07 12:50:44 수정 | 삭제
      병진아 누가봐도 이건 옛날친구들끼리 쥐럴난거 아니냐
      대약이 무슨 상관더냐
    등록
  • 어허~
    2021.03.06 11:20:42 수정 | 삭제

    본말전도

    알아서하면 몰랐을텐데...
    누가 빌미를 만들었을까?

    그리고 그것을 선거에 이용말라는 괘변은 뭔 소린지

    댓글 0 7 7
    등록
  • 똥주범시기
    2021.03.06 11:15:05 수정 | 삭제

    부역자.

    무뇌아적 생각으로 본말이 전도된 스토리에 부화뇌동 하지마라.
    헛소리 하면 엄벌에 처할것이다.

    댓글 0 7 2
    등록
  • 회원
    2021.03.06 11:07:45 수정 | 삭제

    조찬휘 양덕숙 부역자 홍위병들은 자중하시죠

    입이 열개라도 할말 없는 사건입니다.

    댓글 0 15 11
    등록
  • 미스터K
    2021.03.06 11:01:27 수정 | 삭제

    대약은 떳떳하지 못해 항상 네거티브

    근거없는 뒤집어씌우기식 네거티브는 항상 망신으로 끝나게 되어있지요.

    댓글 0 8 4
    등록
  • 대약은
    2021.03.06 10:57:58 수정 | 삭제

    입장발표하세요

    리도맥스 한약사문제 건기식 등등 약사직능 왜이렇죠?

    댓글 1 9 2
    • ㅋㅋ 450292
      2021.03.06 11:05:46 수정 | 삭제
      그거랑 양덕숙 조찬휘가 3억 받은게 뭔 상관이냐 ㅎㅎㅎㅎ
    등록
  • 초딩
    2021.03.06 10:57:30 수정 | 삭제

    게맛

    뭘안다고 초딩이...
    세상이 그런게 아니다.
    내면과외면은 다른거야.
    더 배워서 중학생되면 알것지?
    소문.기묘하게도 범시기네 약국의 불법조제실 조사가 들어가니 이 난리를 친다고 한다.뭔가 냄새가 나지않아?

    댓글 1 13 3
    • 초등학생 450295
      2021.03.06 11:15:02 수정 | 삭제
      소문이 궁금합니다.
    등록
  • 초등학생
    2021.03.06 10:50:24 수정 | 삭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3억 5천이면 몇 년 열심히 생고생해야 되는 돈!

    이런 상황에
    찾아가서 멱살을 잡고 흔들던지, 고소해서 콩밥 먹이던지 하면 해결될 일인데
    여기서 왜 이러는지?

    그리고 영수증이 진본인데도 써준 사람이 돈 달라고 하는건 실제로 받지 않았다거나 기억이 없기 때문일테니 계좌 까면 될 일이지
    왜 영수증만 흔드는지?

    댓글 0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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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없은 매약노이다
    2021.03.06 10:38:23 수정 | 삭제

    이번에 건식도 내보냈다

    마스크면세에 직을 걸고 면세 하겄다고 했으나 못했다
    미스크 방역물품받은 것도 대업이가 한것으로 신문에 났으나 대업이가 아니라 서영석 부천국회의원이었다.
    대어비는 늘 우리약사것을 남에걱 퍼주는 징크스가 있는 인물이다
    뺏어와도 시원찮은 판국에 늘 우리 것을 남에게 빼앗긴다
    저항도 하지 않고 준다
    김대업은 약사회 엑스맨인 것 겉다

    댓글 1 13 8
    • ㅎㅎㅎ 450293
      2021.03.06 11:06:42 수정 | 삭제
      조찬휘 양덕숙이 3억받은거랑 그게 무슨상관이냐 ㅎㅎㅎ
      물타기 적당히 해라
    등록
  • 가도록 그래서 벌금형
    2021.03.06 10:34:49 수정 | 삭제

    범법자가 임기내나 회장짓을

    해먹을수. 있도록 재개정한. 대어비 와 양명모 대의원 총회의장
    한심하다 못해 치졸하고 비열하다.
    지난 조찬휘집행부가 만든 1심까지 에서 당선무효였기에 매약노였던 김대업이 가잠큰 수혜자였다
    법을 유명무실하게 만들었으니 그래 실컷 욕해보자
    개싸움하라고 너네들이 판깔았으니 놀아야지

    댓글 0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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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당
    2021.03.06 10:34:07 수정 | 삭제

    이게 말이나 됩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군요. 세상 정말 망조네요.

    댓글 0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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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6 10:31:51 수정 | 삭제

    역전의카드인가

    업적으로 밀린다면 꼼수를 부릴테다.
    이것은 상대의 허물을 들춰내는 비방전략

    댓글 0 5 2
    등록
  • 한심하고 똥줄땡긴 대
    2021.03.06 10:31:12 수정 | 삭제

    초조하냐?

    대한약사와 회계와 업무를 감사해야하는 감사단과 의장단들이 모두 대어비에게 한줄로 늘어서서 아부하면 대업용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는
    작금의 약사회 상황에서 무슨 짓을 못하겠는가
    특셜조사위워회라고 말도 안되는 것을 사건화 해서 조찬휘회장을 망시주고자 온갖 수작을 부리고 있는 줄 아는 사람은 다안다.
    투명하고깨끗한선거 당선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온갖 허위사실과 상대후보의 명예를 훼손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정책대결하라고
    법원1심에서 백만원이상의 벌금형이 나오면 당선무효라고 선거법을 개정했는데 대어비 집행부에서 다시 재개정하여 대법원까지

    댓글 0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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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범식
    2021.03.06 10:26:31 수정 | 삭제

    집행부에 속아서

    집행부에 속아서 가미가제로 전락한 인물

    댓글 0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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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주범시기
    2021.03.06 10:01:19 수정 | 삭제

    약사회에서 퇴출해야

    이범식

    혹시 약국에 큰 변고가 있어 약사회 빌붙은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약사법위반 일반인조제 마약류법률위반 약국도매상설립등 소문이 파다하다.검찰조사중으로 보건소에 줄댈려고 서쪽과 야합하여 그러는지 의심스럽다.
    이렇게 허위사실로 배신하고도 무사할까?


    댓글 0 7 2
    등록
  • 감사를 감사해야
    2021.03.06 09:46:49 수정 | 삭제

    이범식약사는 조회장이 일탈을하여 불법으로 개인적인 계약을 체결하고 있음을..

    사건의 정황상 충분히 알고 있었을 것이다. 즉, 해당 계약은 약사회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계약도 아니고, 해당 계약이 약사회로 부터 인정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조찬휘회장으로 부터 사기를 당해 계약을 한 것도 아니라는 점은 정황상 추측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범식약사의 일방적인 요구에만 편승하여, 사건에 대한 기초 조사도 없이, 약사회가 변상 조치를 해야할 가능성이 없는 사건이고, 퇴임한 전회장의 임기중에 벌어진 일을, 무작정 조사위원회 부터 구성하여 회을 불필요하게 시끄럽게 만든일은 감사를 받아야 한다

    댓글 5 5 1
    • 일탈같은소리 야 450280
      2021.03.06 09:56:10 수정 | 삭제
      그럼 이 계약이 약사회의 정식 승인을 받은 계약이냐? 일탈이 무슨 뜻인지는 알기는 하냐?
      돈울 준 사람, 받은 사람, 약사회에 호소하라고 부추겼다는 사람, 감사, 모두 약사회에서 퇴출되어야지.
    • ㅋㅋㅋ 450279
      2021.03.06 09:55:25 수정 | 삭제
      감사가...??
      그 밥에 그 나물....

      급했나봅니다~~
    • 둘다문제지만 450277
      2021.03.06 09:50:38 수정 | 삭제
      그래서 둘다 퇴출시켜야지
    • 일탈같은소리 450276
      2021.03.06 09:49:50 수정 | 삭제
      대약회장의 일탈??? 부끄러운줄 좀 알아라
    • 준놈보다 450275
      2021.03.06 09:49:08 수정 | 삭제
      받은놈이 문제라는건 상식
    등록
  • 상식적으로2
    2021.03.06 09:15:35 수정 | 삭제

    재건축결정도 되지 않은 회관을 미끼로 3억이나 받은것이 상식인가?

    돌려주고 아니고의 문제는 돈주고 받은 사람간 치고박고 해결할 문제지만
    대약회무를 하는 사람이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영원히 약사사회에서 추방하고 여기에 부역한 자들도 같이 추방해야한다

    댓글 1 8 6
    • 무죄 450284
      2021.03.06 10:25:33 수정 | 삭제
      이미 탄핵위기.무죄로 끝난사건이다.알고나 떠들어라
    등록
  • 두 사람이 댓글다는구
    2021.03.06 09:14:13 수정 | 삭제

    전직 대통령 두명 감옥에 있다

    죄를 지으면 누구나 벌 받는 거다.
    감옥 가는 사람 나오겠네...

    댓글 0 4 4
    등록
  • 팩트체크
    2021.03.06 09:13:12 수정 | 삭제

    팩트는 약사회장지위를 이용해서 3억을 받은것이고

    재판으로 밝혀야 할것은 돈을 제대로 돌려줬는지 아닌지 어느쪽이 거짓말을 하는거겠지만
    이런 추잡한 무리들은 약사사회에서 영원히 퇴출해야한다.

    댓글 0 9 6
    등록
  • 마포회원
    2021.03.06 09:11:23 수정 | 삭제

    아니 돌려줄돈을 왜 꾼겁니까? 그것도 3억씩이나??

    해명바랍니다.

    댓글 2 7 2
    • 말이야방구야 450273
      2021.03.06 09:27:40 수정 | 삭제
      보름있다 돌려줄 가계약금을 왜 꾸냐고??
    • 꾼돈을 돌려주지 450272
      2021.03.06 09:14:10 수정 | 삭제
      무슨 말같지 않은 소리야
    등록
  • 회원
    2021.03.06 09:05:16 수정 | 삭제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회원에게 석고대죄하세요

    만원 이만원도 아니고 2억씩이나 빌렸다가 보름만에 갚았는지 아닌지는 서로 쳐싸우는 상황이라 모르겠지만, 이게 상식이라고 생각하는지요??
    염치를 알면 용서을 구하고 자중하세요

    댓글 0 6 4
    등록
  • 병신같은 이범식을 꼬
    2021.03.06 09:00:06 수정 | 삭제

    해지된 계약을 계약이행하라고

    대한약사회로 계약이행최고서를 내용증명으로 보내라고 꼬드긴 사람이 누굴까 정말 궁금하다. 낡은 이범식의 머리로는 굴리수없는. 최악의 저질꼼수다. 양덕숙원장의 약사들어 대한 영향력을 거세하고. 선거판에
    중앙대에 적폐프레임을 씌워 재미보고 싶겠지
    대어비집행부의 그간 실정으로 재선에 빨간불이 켜졌으니
    초조하기도 하겠다
    짜고치는 고스톱 ^^
    다 안다. 너희들은 이제는 끝장이다
    내려올 준비하고 더러운짓 그만하는것이 좋다

    댓글 0 9 3
    등록
  • 속내
    2021.03.06 08:06:38 수정 | 삭제

    이범식

    혹시 약국에 큰 변고가 있어 약사회 빌붙은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약사법위반 일반인조제 마약류법률위반 약국도매상설립등 소문이 파다하다.검찰조사중으로 보건소에 줄댈려고 그러는지 의심스럽다.
    이렇게 허위사실로 배신하고도 무사할까?

    댓글 0 9 3
    등록
  • 5천만원
    2021.03.06 07:54:28 수정 | 삭제

    소문

    이사건과는 아무 상관없은 선거자금 빌린돈인데 아무소리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두배이상 달라고 약국에 압류를 걸었데잖아?
    정확하게 계산해서 받으면 되지 중간에서 일봐주는 브로커가 있는지 악질적.

    댓글 0 9 1
    등록
  • 원본과 통장
    2021.03.06 07:43:34 수정 | 삭제

    공개할까요

    그럼 다 해결이 될듯 논란이 되는 5천만원까지도

    댓글 1 2 3
    • 우리가 개인끼리의 돈 450269
      2021.03.06 08:53:26 수정 | 삭제
      대체 왜 알아야하나.관심없다
    등록
  • 5천만원은?
    2021.03.06 07:37:04 수정 | 삭제

    두분다 5천만원은 대답안함

    그 부분도 궁금해요. 반환했다는데 그 돈은 어디로 갔나요?

    댓글 1 4 2
    • 정말 5천이든 1억이든 450270
      2021.03.06 08:54:22 수정 | 삭제
      그만큼 물고 뜯었으면 된것이다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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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부로댓글
    2021.03.06 07:26:10 수정 | 삭제

    경을 칠것

    억울한소리 처벌받는다.

    댓글 0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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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 돈
    2021.03.06 07:00:04 수정 | 삭제

    양덕숙씨는 약사회장도 아닌데 왜?

    이런 사건 옆에는 늘 얼굴 내미는군요.
    마이 땡기셨습니까?

    댓글 4 7 9
    • 먼 칭찬? 450388
      2021.03.08 15:47:29 수정 | 삭제
      정신이 있는겨? 없는겨?
    • 모르면 국으로 450387
      2021.03.08 15:46:04 수정 | 삭제
      가만히 있어 .무석한 것아
    • 상식인지 아닌지는 따 450283
      2021.03.06 10:24:37 수정 | 삭제
      그사건으로 탄핵시킬려고 했잖아.
    • 땡기기는 다들 눈이 450271
      2021.03.06 08:55:16 수정 | 삭제
      억울한소리하면천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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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2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비맥스메타정 1054 1145 62,910,613원
2 까스활명수큐액75ml 9329 15066 58,158,601원
3 케토톱플라스타 34매 3280 4016 42,351,600원
4 타이레놀정500mg10정 9651 12020 31,174,340원
5 판콜에스내복액30ml 5380 7350 28,627,400원
6 판피린큐액 20ml 4821 6812 28,300,300원
7 노스카나겔 20g 1380 1420 27,934,900원
8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6972 9157 27,006,890원
9 이가탄에프 100캡슐 777 821 26,877,900원
10 아로나민골드100정 859 938 24,931,900원
11 광동경옥고 170 283 22,932,001원
12 베나치오에프액75ml 5977 9669 22,082,807원
13 텐텐츄정120정 805 951 21,930,300원
14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1757 2240 21,579,500원
15 게보린10정 4438 6425 21,571,000원
16 인사돌플러스100정 602 630 20,164,300원
17 렛잇비정(고함량비타민) 309 336 19,148,500원
18 임팩타민프리미엄 330 353 16,013,600원
1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859 1596 15,544,000원
20 후시딘연고10그람 2147 2368 15,319,600원
21 둘코락스-에스40정 1080 1483 15,297,200원
22 아렉스대형6매 2403 3554 15,194,101원
2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1291 2911 14,527,501원
24 비판텐연고 30g 1632 1702 14,491,700원
25 아이톡 점안액 1182 1301 14,436,000원
26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3668 4697 14,185,600원
27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386 398 14,185,300원
28 머시론정 1302 1599 14,151,000원
29 벤포벨정B 246 262 13,613,000원
30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45 478 13,179,166원
31 인사돌100정 432 460 12,924,200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799 986 12,725,600원
33 겔포스엠현탁액4포 2164 3070 12,482,300원
34 텐텐츄정10정 4051 4996 12,372,086원
35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647 713 12,294,200원
36 후시딘연고5g 2537 2699 12,098,300원
37 엑세라민프로정 184 202 11,425,101원
38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2893 4195 11,236,000원
39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63 278 11,066,800원
40 임팩타민케어정 190 214 10,977,900원
41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428 444 10,943,300원
42 인사돌플러스270정 135 144 10,915,500원
43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1791 2183 10,861,300원
44 엑세라민엑소정(기존2배 고함량) 196 204 10,644,900원
45 노스카나겔 10g 918 929 10,613,001원
46 케펨플라스타 10매입 1782 2293 10,569,001원
47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300 330 10,439,600원
48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20 225 10,278,004원
49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2528 3450 10,247,500원
50 비맥스에버정 164 174 10,242,520원
51 마데카솔케어연고10g 1453 1590 10,120,900원
52 마그비액티브정 207 211 10,042,000원
53 타이레놀500mg30정 1265 1400 10,029,140원
54 지르텍정 10정 1572 2044 9,851,100원
55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290 302 9,628,100원
56 치센캡슐 60캡슐 340 342 9,459,800원
57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2969 4057 9,253,800원
5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183 188 9,149,900원
59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2239 3669 9,120,001원
6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726 946 8,983,000원
6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1357 1460 8,655,700원
62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776 878 8,601,200원
63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476 534 8,381,994원
64 소하자임플러스정 2276 2608 8,047,914원
65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1610 2574 8,047,000원
66 인사돌300정 105 110 7,985,600원
67 메이킨큐장용정 1341 1839 7,924,200원
68 디펜쿨플라스타10매 1381 1843 7,900,201원
69 아렉스중형10매 1660 2490 7,845,710원
70 겔포스 엘 현탁액 1183 1574 7,786,700원
7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촉촉한쿨12ml 1406 1550 7,729,000원
72 멜리안정21정(신) 692 857 7,614,900원
73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73 73 7,607,000원
74 마그비감마연질캡슐 168 177 7,604,000원
75 제일 롱파프 플라스타 1147 1469 7,599,209원
76 삐콤씨파워정60정 302 326 7,560,001원
77 넥스가드스펙트라3.5~7.5kg 121 133 7,448,000원
78 스티모린크림10g(천연성분,피부재생촉진) 965 997 7,440,901원
79 센시아180정 97 99 7,385,000원
80 엑세라민비정 142 174 7,336,506원
8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1506 1608 7,121,000원
82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695 735 7,110,700원
83 동물약-하트가드 플러스(블루)11kg이하 171 217 7,054,000원
84 판시딜180캅셀 84 86 7,027,600원
85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1718 3990 6,951,200원
86 임팩타민프리미엄정(대용량) 70 73 6,807,020원
8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시원한쿨하이12ml 1226 1359 6,786,000원
88 비맥스액티브정 129 128 6,708,600원
89 아로나민이맥스플러스정60T*2 141 150 6,684,000원
90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774 979 6,664,100원
91 메가트루파워 120 130 6,615,900원
92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6포 852 957 6,579,500원
93 우루사100mg 100정 348 446 6,517,505원
94 큐아크네크림15G 571 609 6,490,600원
95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599 648 6,473,000원
96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1124 1579 6,440,500원
97 닥터베아제10정 1655 2157 6,401,600원
98 뉴먼트엠지플러스큐 149 152 6,337,000원
99 자하생력액(인태반)20ML-대표제품 349 740 6,328,000원
100 조아팝(다나펜)6매(플루르비프로펜40mg) 1180 2000 6,22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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