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접종 '얀센 코로나19 백신' 식약처에 허가신청
- 이탁순
- 2021-02-27 13:35:20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에 이어 세번째…바이러스벡터 플랫폼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식약처는 27일 얀센(존슨앤드존슨)이 코로나19 백신(코드명: Ad26.COV2S)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해당 백신은 정부에서 도입계획을 발표한 백신중 하나로 1회 투여 용법으로 개발됐다. 아스트라제네카나 화이자는 2회 투여 백신으로, 얀센 백신은 1회 투여로 편의성이 향상됐다는 평가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항원 유전자를 아데노바이러스 주형에 넣어 제조한 '바이러스벡터 백신'으로 국내 허가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코비드-19백신주'와 동일한 플랫폼이다.
식약처는 제출된 품질·비임상·임상·GMP 자료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코로나19 백신 안전성·효과성 검증 자문단,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최종점검위원회의 3중 자문을 거쳐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확인해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얀센 백신은 이미 지난해 12월 22일부터 비임상과 품질자료에 대한 사전검토를 착수한 바 있다.
한편, 미국 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는 미국 내 접종 세 번째 코로나19 백신으로 26일(현지시간) 자로 얀센 백신을 긴급사용승인을 권고했다.
관련기사
-
FDA 자문위, '1번만 맞는' 얀센 코로나백신 승인권고
2021-02-27 07: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2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3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4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5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6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7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8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9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
- 10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