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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통합약사 논란...약사회 TFT 해답될까?
데일리팜 2020-11-02 06: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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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통합약사 논란...약사회 TFT 해답될까?
데일리팜 2020-11-02 06:10:52
이달 6일 1차회의 본격 가동..."해결 방향성 구체화"

통합약사 반발에 회관 앞 시위...전 회원 기명투표도 제안



가인호 본부장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팜 가인호 취재본부장입니다. 약업계 주요 현안을 살피는 '이슈 포커스'입니다. 이번주에는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한약사 문제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한약사 이슈로 약사사회 내부에선 잡음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한약사회관 앞에선 약사들의 집회와 1인 릴레이 시위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먼저 집회 영상부터 보고 오겠습니다.

왜 이렇게 약사들이 반발을 하고 있는건지, 또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인지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약국경제팀 정흥준 기자 나와 있습니다. 먼저 정 기자, 한약사 이슈가 왜 갑자기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건가요.

정흥준 기자 : 이번 논란은 대한약사회가 한약학과 폐과 얘기를 꺼내면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약사출신 서영석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통합약사 추진을 언급하며 더욱 불이 붙은 모습이고요.

실천하는약사회, 약국개국을준비하는모임 등의 재야 약사단체들은 약사회가 공론화한 한약학과 폐과가 곧 통합약사를 염두에 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약사회관 앞에서 열린 집회와 시위도 결국 통합약사에 대한 반발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사회는 통합약사를 찬성한다고 밝힌 적이 없고, 한약학과 폐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것뿐이라고 수습하고 있고요. 한약사 현안과 관련해 TFT이 출범했으니 기다려달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약사들의 시위와 반발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인호 본부장 : 예 약사회가 TFT를 가동해서 해결에 나섰습니다. 이와 관련해 대한약사회 좌석훈 부회장에게 TFT 운영에 대해 물었습니다. 먼저 듣고 오시죠.

이렇게 약사회가 나섰는데도 약사들의 반발이 계속되는 이유는 뭔가요?

정흥준 기자 : 반발하는 약사들은 약사회가 결국 통합약사를 추진할 것이라며 불신하고 있습니다.

약사회는 지부 추천을 받은 16명과 한약 관련 임원들을 모아 TFT을 구성했고, 11월부터 본격 가동을 하는데요.

일부 약사들은 구성원들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는가 하면, 실시간 화상회의로 TFT회의를 진행하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통합약사로 답을 정해놓고 운영되는 것이 아니냐며 반발하는 겁니다.

이와 관련해 성소민 약사에게 우려하고 있는 점이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가인호 본부장 : 예 아무래도 통합약사에 대한 약사들의 반발이 거센 것 같습니다. 그럼 반발하는 약사들이 원하는 해결 방법은 뭔가요?

정흥준 기자 : 한약사들이 더 이상 일반약 판매를 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는 겁니다. 또한 약국과 한약국을 분리해서 구분을 확실히 하자는 거죠.

약사들간의 경쟁뿐만 아니라 약국 옆에 자리를 잡는 한약국들이 늘어나면서 약사와 한약사가 경쟁을 해야하는 일들도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법 개정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목소리입니다.

한약학과 폐과와 통합약사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고, 약사회가 운영하는 TFT도 믿을 수 없으니. 결국엔 전체 회원약사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다수결로 한약사 문제 해결 방법을 결정하자는 주장입니다.

가인호 본부장 : 예 그럼 투표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으로 진행을 하자는 건가요? 실현 가능성이 있나요.

정흥준 기자 : 회원들에게 한약학과 폐과와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 금지 중에 어느 쪽을 더 원하는지 의견을 묻자는 겁니다.

이는 결국 TFT을 통한 의사결정 방식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는 거고요. 회원들이 결정해준대로 정책 방향성을 결정하자는 겁니다.

하지만 전회원 투표와 관련해선 우려의 목소리도 많습니다.

복잡하게 꼬인 한약사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회원들이 많기 때문에 제대로된 투표가 이뤄지기 힘들다는 의견입니다.

또 기명투표를 진행하자는 주장이기 때문에 한약사 문제를 놓고 내부 분열을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따라서 약사회가 전 회원을 대상으로 기명투표를 진행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가인호 본부장 : 결국 한약사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한 약사사회 내부 의견이 나뉜다는 것만 재확인했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정흥준 기자 : 일단 약사회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있는 약사들은 11월까지 주말 시위를 계속 진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약사회는 11월 6일 TFT 1차회의를 시작으로 운영을 본격화하고요. 다만 전 회원 투표와 회의내용 공개 등의 요구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한약사의 면허범위 내 의약품 판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한약제제도 분류를 해야하고 복지부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제제 분류에 대해선 복지부와 식약처가 서로 등떠밀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복지부는 한약사 문제에 대해선 손을 놓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인호 본부장 : 예 그렇군요 복지부의 의지가 필요해보이지만, 논란이 예상되는 사안이라 쉽지 않아보이는 군요. 그렇다면 당사자인 한약사들은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나요.

정흥준 기자 : 한약사들은 맞불집회를 열기도 했었지만, 별다른 목소리를 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약사들이 제작한 한약사 관련 포스터를 놓고 고발전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 부산 등에서 고발된 약사들은 모두 무혐의 처리가 됐고요. 2차 포스터가 제작 배포되면서 또다시 고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반약 판매를 놓고 약사와 한약사들의 대립이 더욱 첨예해지는 상황입니다.

가인호 본부장 : 시간이 지날수록 갈등의 골이 깊어지니, 문제 해결이 점점 더 어려워지겠네요. 현재로선 약사회 TFT 행보에 관심이 집중될 것 같은데요.

정흥준 기자 : 예 맞습니다. 해결을 원하는 약사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어서요. 이번 약사회 TFT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방향을 구체화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상당 시간이 필요해보이고요. 다만 그동안 한약사 문제를 놓고 내부 갈등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인호 본부장 : 한약사 문제는 20년이 넘어도 별다른 진척없이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모습이네요. 해결의 키를 쥔 복지부의 결단이 필요해보입니다. 지금까지 '이슈 포커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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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1 05:55:06 수정 | 삭제

    양약사들이 단체로 세뇌당한것마냥 앵무새처럼 지껄이는 말들을 살펴보자

    양약사들은
    "한약사는 한방분업을 위해서 만들어졌으니 한방분업을 하라. 고로 한약사는 한방분업만 하고 일반약을 취급하지말라"는 논리를 편다
    그러나, 이 논리는 100%왜곡된 말이고 100%구라다
    왜냐구? 20년전 한방분쟁시 한의사는 "약사가 한약취급을 못하게해달라"고 요구했고, 정부는 "그래, 한의사가 원하는대로 해줄테니까 그대신 한방분업을 하자"라고 타협을 했다. 그런데 양약사들은 이 과정을 왜곡시켜서 한약사는 한방분업하기위해 만들어졌다고 거짓말을 퍼트리는중. 팩트는 한약사는 약사의 한약취급을 막기위해 만들어졌다는게 팩트임

    댓글 2 0 0
    • 445603
      2020.11.21 06:21:52 수정 | 삭제
      양약사들이 단체로 저러는 이유는 약사회에서 한약을 포기하지않기 위해 저런 왜곡된 말을 온라인에 조직적으로 퍼트리기시작했고, 약사공론,데일리팜에서 그걸 퍼날랐기때문에, 양약사들은 그게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앵무새처럼 한약사는 한방분업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우기는중....양약사들은 그런 왜곡된 논리는 더이상 우기지말길. 한약사들은 약사의 한약취급을 막기위해 더노력을 해야하고 한방분업에도 적극적참여를 해야함. "한약사는 약사의 한약취급을 막기위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양약사들이 부정하면서 팩트를 왜곡시키고 있다는점을 알아야한다
    • 445601
      2020.11.21 06:02:54 수정 | 삭제
      언뜻보면 '한약사는 한방분업을 하기위해 만들어졌다'라는 논리와 "한약사는 약사의 한약취급을 막기위해 만들어졌다"는 논리가 비슷해보일것이다. 그러나 둘은 매우다른 논리임. 양약사들은 "한약사가 양약사의 한약취급을 막기위해 생긴것"이라는 사실자체를 아예 부정하고 있음. 그팩트를 부정하고 무조건 한방분업을 위해만들어졌다고 몰고가는것임. 그의도는 양약사들은 한의사가 반대하고 한약사가 반대해도 본인들은 죽어도 한약을 다루겠다는 의도가 있는것임
    등록
  • 2020.11.20 15:31:50 수정 | 삭제

    성소민하고 말섞지마세요

    성소민은 문과출신이라 그런지 대화가 잘안되는것같음

    댓글 0 0 0
    등록
  • 2020.11.04 14:59:15 수정 | 삭제

    한약사 일반약 막는것보다 통합이 더 쉬워

    한 직능의 권리를 뺏는게 그게 가능하다고 보냐? 빨갱이들아?

    댓글 0 6 6
    등록
  • 2020.11.04 12:06:16 수정 | 삭제

    성소민 저런인간에게 질문을 왜 던지세요

    명쾌하게 답변도 못하고 약사들간에 싸움만 붙이는 저인간에게 질문하는 한약사님도 참 딱하십니다.
    약사법에 약국개설자는 일반약을 팔수 잇다고 명시 되어 있고 설사 약사법이 개정되면
    약사들 한약제제 만질 수 있겟습니까
    절대로 못만집니다..그게 두려워서 약사단체도 지금 손을 못쓰고 있고 복지부도 해답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약사법 수정하는즉시 양단체는 반쪽짜리 약사가될겁니다
    두고 보세요.

    댓글 0 9 3
    등록
  • 2020.11.03 22:10:53 수정 | 삭제

    제발

    조국때문에 민주당 망하리다

    댓글 0 2 0
    등록
  • 2020.11.03 16:05:04 수정 | 삭제

    .

    조국 수호합시다

    댓글 0 1 2
    등록
  • 2020.11.03 12:40:34 수정 | 삭제

    한약사들에게

    20년간 마음고생 많았지? 어디가서 떳떳하게 자기 직업도 못 밝히고... 한약사라고 말해주면 추가 설명도 계속해줘야하고... 뭐 이해해 어떻게든 약사인척하고싶고 대우받고싶고 뭐 그럴수있어. 근데 통합약사는 아니야.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는거 아니잖아? ㅎㅎ 매번 희망고문해서 미안한데 이젠 체념해라 ㅋ

    댓글 3 15 8
    • 445592
      2020.11.21 01:29:28 수정 | 삭제
      요즘엔면대약사들이 더뻔뻔하게 고개들고다니더라 신고하러가야지
    • 445446
      2020.11.19 15:45:56 수정 | 삭제
      참약사?어디서 면대냄새나는데 ㅋ나한테만 냄새나나?ㅋㅋㅋㄱ
    • 한약사443996
      2020.11.03 15:06:24 수정 | 삭제
      그러게요. 이상하게 약사랑 비슷하게 법을 만들어놔서 참, 좀 다르고 싶은데 법이 그렇지가 않네요. 일반약이랑 한약관련 보험은 챙겨갈게요. 잘있어용~ 빠잉~
    등록
  • 2020.11.03 12:06:19 수정 | 삭제

    궁하면 통할것이다

    궁하면 통하게 되어있다

    댓글 0 0 0
    등록
  • 2020.11.03 09:51:06 수정 | 삭제

    메세지 반박이 안되면 메신저를 공격하라

    한방무새들 하는 짓이 딱 태극기틀딱같누 ㅋㅋ

    댓글 0 2 2
    등록
  • 2020.11.03 02:24:29 수정 | 삭제

    어이없네

    투표 주제가 잘못 되엇네 첩약 및 한약제제 보험에 참여 할건가 말건가 즉 통합 할건간 말건인가이쥐

    댓글 1 1 0
    • ㅋㅋㅋ444003
      2020.11.03 17:56:35 수정 | 삭제
      한약사 잘가~
    등록
  • 2020.11.03 01:14:48 수정 | 삭제

    기명투표하자는 목적은 뻔하지

    투표결과와 관계없이 마녀사냥하겠다는 의도겠지
    그것 말고는 기명투표하자고 주장할 이유가 없네

    댓글 1 10 1
    • ㅋㅋㅋ444002
      2020.11.03 17:56:21 수정 | 삭제
      한약사 잘가~
    등록
  • 2020.11.03 00:12:17 수정 | 삭제

    당신뭐요?

    기명 투표 무기명 투표할지 이것부터 정합시다
    나는 무기명투표를 원하는데 왜 당신은 기명투표를 원하는거요?
    성소민약사
    당신의견만 왜 몰아붙이는거요?

    댓글 1 12 1
    • 성소민444005
      2020.11.03 18:59:15 수정 | 삭제
      대약 회원소통게시판으로 오시면 어떨까요?
      제글을 읽지도 않으신 것이 분명해보여서요.
      제가 무엇을 왜 주장햇는지 먼저 읽어주신 후에 소통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등록
  • 2020.11.02 23:54:00 수정 | 삭제

    분리 찬성합니다.

    통합은 요원합니다. 밑에 댓글 보니 개도 나오고 소도 나오고.. 참나.. 서로 그만하고 이번 기회에 확실히 분리되었으면 합니다. 하루빨리 양쪽대표. 정부관계자 만나서 분리 협의하길 바랍니다. 트럼프 김정은이도 만나는데 어려울것 없다고 생각됩니다. 한약사회장도 자신 없으면 깨끗하게 내려오기 바랍니다.

    댓글 0 4 1
    등록
  • 2020.11.02 23:15:32 수정 | 삭제

    한약분류가 뭐가 어려워

    한약의 전문가이신 한약사님들이 나서면 하루 이틀이면 다 분리될텐데
    지금 쓰이는 한약제제가 몇개나 된다고 ㅋㅋㅋ 얼른 한약제제 분리하고 약국 한약국 약사 한약사 직능 명칭 분리 확실히 합시다
    개똥같은 통합 야그는 꺼내지도 말고
    약사법 개정이 어렵네 어쩌네 개소리 하는데 그럼 뭐 통합은 약사법 개정없이 됩니까?
    약사회 개소리 그만하십쇼 이번 TFT 지켜보겠습니다 밀실회의 용납안됩니다. 회의 안건 진행사항 하나하나 낱낱히 약사들에게 밝히십쇼

    댓글 0 3 5
    등록
  • 2020.11.02 22:22:23 수정 | 삭제

    한방개는 1회용

    한방사 버려진 개저럼 떠롤이.
    첩약만이 살 길이다.
    첩약분업 주장해라.

    댓글 1 3 3
    • 조슬444001
      2020.11.03 17:12:49 수정 | 삭제
      니조시나 까먹고 살아라 조까튼 ㅅㄲ야~ 인생이 불쌍타~ㅉㅉ
    등록
  • 2020.11.02 22:16:36 수정 | 삭제

    성소민 약사님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 못하신다면 단순 이목끌기 이상의 주장이 될수는 없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정치적인 목적이 있으신건지요.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2 5 1
    • 익명한약사444032
      2020.11.04 10:37:14 수정 | 삭제
      혹시나 하는 기대로 글 올렸는데 친절하고 솔직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약사 한약사 문제는 20년이 지났지만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통합은 반대하시는걸로 아는데 이번기회에 통합이던 완전분리던 깔끔하게 해결되어 더이상 소모적인 행동들은 없어졌으면 합니다. 성소민 약사님의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 성소민444009
      2020.11.03 19:11:36 수정 | 삭제
      이미 충분히 대책들은 제시햇고 국회의원분들께도 전달될 예정이니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익명의 한약사님께서 잘못알고 계시는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충분히 공부를 더 하신 후에 뵙기를 바랍니다.
      참 저는 데일리팜에 상주하지 않습니다. 가끔 들어오곤 하니 감안해주세요.
    등록
  • 2020.11.02 22:14:33 수정 | 삭제

    성소민 약사님께

    또한 한약제제 분류시 약사 한약사 의사 한의사 제약회사 등 많은 단체의 이익이 충돌하는바 약사와 한약사만의 문제가 아닐진대 이 갈등을 해결할수있는 묘수가 있으신지와,(복지부가 분류 의지가 없는 이유이기도 할겁니다) 약사법 개정은 어떤식으로 할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함도 있습니다. 설마 약사법을 맘대로 바꾸실수 있는 위치에 계신것은 아닐테지요.

    댓글 2 6 0
    • 익명한약사444030
      2020.11.04 10:28:47 수정 | 삭제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명백한 한약제제와 양약제제(양약제제라고는 없지만 구분을위한 가칭으로 하겠습니다)를 혼돈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누구나 구별이 가능하겠지요. 허나 사실 쟁점은 저 생약제제와 한약제제입니다. 일일히 뜯어보시면 구분하기 애매한 제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양약한약 복합제도 있구요. 저 둘의 구분이 많은 갈등을 일으킬 것입니다. 갈등을 해결할 묘수라 함은 저 둘을 어떻게 명쾌하게 구분할수 있느냐는 것이겠지요. 저는 여전히 의문이라고 봅니다. 기존의 제제들도 문제고 앞으로 나올 제제들도 갈등의 씨앗이 되겠지요. 결국 이러한 갈등은 국내 제약산업의 후퇴를 가져올거라 생각합니다.
    • 성소민444008
      2020.11.03 19:08:29 수정 | 삭제
      복지부와 식약처는 한약제제 "구분"을 말하고 있지 분류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또한, 애초에 충돌할 이유도 없습니다. 구분해야 할 것은 한약(생약)제제 등의 품목 허가신고규정에서의 한약제제와 생약제제간의 구분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생약제제는 의사는 사용 가능하지만 한의사는 사용 불가능하죠, 그러니 구분에 한의사의 외압이 들어와 왜곡될 가능성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약사법이 아니라 식약처장령인 규정 개정으로 된답니다.
    등록
  • 2020.11.02 22:09:42 수정 | 삭제

    성소민 약사님께

    일단 실명과 사진까지 공개하시고 공개적으로 당당히 소신을 밝히시는 점에서 진심어린 존경을 표하구요. 익명에 숨어서 질문올리는게 죄송스럽기는 하다만 주장하시는 한약사 일반약 판매 금지가 과연 현실성이 있는 주장인지 여쭈고 싶습니다. 현행약사법으로 막을수 없다는거 누구보다 잘알고 계실텐데요. 한약제제구분과 약사법개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건지, 그리고 한약제제구분시 약사의 한약제제취급이 전혀 문제가 없을지에 대한 고견.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책임을 질수 있으신지. 어떤식으로 책임을 지실건지 등등이 궁금합니다.

    댓글 3 6 1
    • 익명한약사444033
      2020.11.04 10:56:59 수정 | 삭제
      입법 취지에 대해 이야기 하신다면 한약사제도 신설당시 한약제제를 따로 구분하지 않고 약국개설자 지위부여를 했다는 것은 한약사도 일반의약품의 판매 주체로 인정했다고 볼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후대에 우리가 지금와서 마음대로 그 의미를 해석할 권리는 약사나 한약사 누구에게도 없다고 봅니다. 남아있는것은 법 조항 자체뿐이니까요. 구분하지 않았던 한약제제 양약제제를 이제와서 구분한다면 마땅히 그 취급주체를 오늘날의 현실에 비추어 재평가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약사 입장에서는 20년간 문제없이 취급하던 일반약을 어느날 갑자기 취급하지 못하게 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겠습니까? 이걸 정부에서는 어떻게 설명할까요. 또한 그동안 한약사에게 일반약을 구매해 복용한 일반인들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그동안 불법판매 의약품을 복용하였던 걸까요? 정부에 손해배상이라도 청구해야 할까요?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게 됩니다.
      당연한 수순을 부정하고 무조건 약사만을 위한 행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한약사444029
      2020.11.04 10:23:10 수정 | 삭제
      보사부의 설명은 저도 보았습니다만. 세월이 많이 흘렀고 상황도 변했습니다. 당시로서는 한약사가 배출되지 않았기에 한약제제를 취급하려면 약사를 배제할수 없었을 때입니다. 세월이 흐르면 모든게 변하는 법입니다. 옛날에 일반의약품을 수퍼에서 판매할 거라고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당시 부사부에 물어보면 뭐라고 답했을까요? 보건복지부의 의견도 시대에 따라 달라지고 있습니다. 한약제제가 약사들도 쉽게 판매할수 있는 거라면 일반의약품도 충분히 한약사도 판매해도 되는 의약품으로 해석되지 않을까요? 그시절 보사부의 설명이 오늘날에도 똑같이 적용될것이란 보장은 없습니다. 한약사가 엄연히 존재하는 시대에 한약제제를 약사도 취급해도 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저는 그시절 보사부 의견만을 가지고 확신하신다는것은 큰 오류일수 있다고 봅니다. 누구나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는게 맞지만 때론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성소민444006
      2020.11.03 19:01:30 수정 | 삭제
      약사법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바로 얼마전 기사화되었던 보사부시절 한약제제 정의를 도입할때의 보사부의 설명도 다시 한번 살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약사법 제79조 2항의 1목을 보시면 약사법 제2조 2항 위반시 얼마나 큰 벌칙이 규정되어 있는지 쉽게 혹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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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9:04:25 수정 | 삭제

    관련자들에게 건의합니다.

    1. 약사회에 건의합니다. 한약사의 약판매를 막아주세요.
    2. 보건복지부에 건의합니다. 약사에게 의사와 동일한 진료권을 주세요.
    3. 한국은행에 건의합니다. 국민건강을 위해 일하는 약사들을 위해 월 100만원씩 지급하세요.
    4. 대통령께 건의합니다. 미국을 우리의 식민지로 만들어서 미국국민들을 약국에서 조제보조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무상으로 노예지원해주세요.

    댓글 1 11 4
    • 1234번 공통점443985
      2020.11.03 01:10:04 수정 | 삭제
      다 말도 안되는 소리 그중에 4번이 가장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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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8:54:57 수정 | 삭제

    완전 분리를 주장하는 약사들은 지금 당장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한약 도매상을 운영하거나 근무하는 약사를 고발해야 한다.

    한약("한약"이란 동물ㆍ식물 또는 광물에서 채취된 것으로 주로 원형대로 건조ㆍ절단 또는 정제된 생약(生藥)을 말한다.)을 다루는 제약회사 또는 제조업소에 한약사가 없이 약사만 관리자로 지정되어 있는 곳을 당장 고발해야 한다.

    약학과 재학시절 한방과목을 수강하지 않은 약사가 한약제제 판매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는 경고 포스터를 즉시 제작하여 붙여야 한다.

    댓글 0 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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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8:50:21 수정 | 삭제

    왜 가만히 일반약 20년째 팔고잇는

    한약사한테 시비를 거나? 약사들이 약사법에 권한을 부여받았으니 약국 개설하는거 아님? 한약사도 약사법에 근거가 있으니까 일반약 취급하고 있는건데
    복지부에서도 아무말 안하는데 지들이 뭔데 불법이니 뭐니 내참 기가 차서
    멀쩡하게 약국하고 있는 약사님 보고 불법이라 하면 어이없지 않나요?
    한약사들도 매우 어이없거든요? 그냥 좀 자기 갈길 갑시다. 교통정리는 법이 해주겠지요.
    참 이상한 사람들이네. 통합같은 소리 집어치우고 제발 남한테 피해주지맙시다.
    참고로 약사법은 한약사들이 만든거 아니니 불만있으면 만든사람들한테 따지세요.

    댓글 2 13 4
    • ㅇㅇㅇ444004
      2020.11.03 18:20:36 수정 | 삭제
      아는지 모르는지를 왜 즈그들이 판단함? ㅋ 어이상실 ㅎ누가 당신들한테 한약사들 일반약 아는지 모르는지 판단할 권리를 줬나?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지 않아요? ㅎ 약사들끼리나 판단하세요 일반약 모르는 약사 있나없나. 내참.. 한약사가 약사들 한약제제 아는지 모르는지 판단한다면 안웃겨요? 한약사 판단하에 모른다하면 한약제제 안다룰건가요? ㅎ
    • gfg443995
      2020.11.03 14:10:34 수정 | 삭제
      어이없네.. 법이 교통정리 못하고 있으니 문제지. 알지도 못하는 일반약 팔면서 어디서 바른척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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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8:47:59 수정 | 삭제

    완전한 분리가 아닌 이기적인 분리를 말하니까 답이 안나오는 거다.

    약사들은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한약에 관한 업무를 하지 말아야 한다.
    -> 정의 조항이 곧 면허 범위이고, 각자 면허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업무는 절대 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면 어떤 경우에도 약사는 한약에 관한 업무를 할 수 없음을 명확히 하여야 한다.

    약사는 한의사의 처방과 한약제제에 관한 사항을 포기해야 한다.
    -> 한약학과의 교육과정을 들어 일반의약품 판매가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약사들은 한약사들이 약학과의 교육과정을 들어 한약제제 판매 및 한의사 처방조제가 위험하다고 하는 주장에 동의하여야 한다.

    댓글 0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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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8:29:33 수정 | 삭제

    한방사 1회용

    첩약분업만 살길.

    댓글 0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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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7:46:55 수정 | 삭제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한약 일반약 태클 걸지만 약사들도 한약제제 내려 놓지 않으면 이 문제 맨날
    회의 해 봤자 해결 안됩니다
    정부에서도 양양제제 한약제제 분류를 하면 한약제제는 일반약사들이
    만질 수 없겟금 약사법 수정 하기 때문에 손을 못대고 있고요
    대약 간부들도 그걸 알고 있기때문에 어떻게든 통합으로 가자는 건데
    몇몇 약사 단체에서는 그것도 모르고 무조건 한약사 일반약과 폐과반대부터 외치니..참 힘들것 같네요

    댓글 2 12 3
    • ㅎㅎ443979
      2020.11.02 18:33:55 수정 | 삭제
      분류하라고 합시다 그냥 제발 분류하세요. 할수 있을련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분류해서 약사님들은 양약제제 한약제제 다 취급하고 한약사는 한약제제만 취급하게 하세요. 응원합니다 다만 한가지만 기억하세요 일단 주사위가 굴려지면 다시 주워담지는 못할거에요. 남탓은 하지 말자구요 ^^
    • ㅋㅋㅋ443976
      2020.11.02 18:26:20 수정 | 삭제
      학부모인 한약사시군요.
      한약제제는 보사부시절부터 약사가 쓸 수 있도록 정의조항을 만들때부터 설명을 한바 있죠.
      이미 기사화도 되었었는데 소식이 어두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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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7:37:30 수정 | 삭제

    별거있나?

    뇌피셜 개똥철학이지.
    검증이 됐냐? 청진기는 왜 쓰겠데? 산삼찾아 삼만리야?
    쌍화탕팔려고 만든 한약사?
    분업이나해라.

    댓글 1 3 8
    • 핏핏핏핏443982
      2020.11.02 19:27:45 수정 | 삭제
      그래서 한방원리 개털만큼도 모르면서 국민에게 한약제제를 판매하겠다고? 양심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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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7:35:25 수정 | 삭제

    논리와 양심으로 얘기하자2

    한약사는 약사법(개별조항)에 의하여 보장된 "약국 개설권자"이고, "한약국"이라는 표현은 일부 핏출신 약사들이 주장하는 일방적 표현일뿐 법적 용어가 아님.

    현행 약사법에 의거하여 한약사는 "약국 개설권자"의 지위에서 일반약 판매가 가능하고, 약국개설권자의 지위에서 약사 교차고용도 당연히 가능함. 정의조항은
    개별조항을 배제할수 없으며 사법부 판단도 나왔음

    댓글 3 21 1
    • ㅎㅎ443981
      2020.11.02 19:00:12 수정 | 삭제
      신체의 자유와 징역형의 교집합은 무엇이오? 스스로도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알될것이오~ ^^
    • ㅎㅎ443980
      2020.11.02 18:57:08 수정 | 삭제
      법알못 등장 ㅎㅎ 헌법에 국민의 기본권 중에 신체의 자유가 있는데 형법에 범죄의 형이 확정되었을때 징역형이 있소. 자 헌법이 우선이오 형법이 우선이오? 두 조항이 충돌할 때에는 개별조항이 더 우선이라오. 그래서 범인은 헌법에 보장된 신체의 자유를 박탈당하고 형법에 의해 구속되는거요. 댁말대로라면 전국민은 헌법에 의해 아무도 감옥에 가질 않소 ㅎㅎ 배우시오~
    • ㅋㅋㅋ443977
      2020.11.02 18:29:21 수정 | 삭제
      정의조항이 개별조항을 배제할 수 없다면, 개별조항은 정의조항을 배제해도 되나? ㅋㅋㅋ
      결국 정의조항과 개별조항의 교집합이 법률의 정상적인 해석인거라네.
      아무리 용써봐야 헛일.
      고등법원 판결문이나 구해서 읽어보시게나그려, 말하고 있는 내용과 판결문의 내용이 달라 당황할것이네.
      그러니 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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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7:29:50 수정 | 삭제

    논리와 양심으로 얘기하자1

    약사법 정의조항에 의하면, "한방원리"에 따라 배합하여 제조된 것이 바로 "한약제제"임, 그런데 핏출신 약사들은 한방원리를 안배웠음. 따라서 핏약사들은 한방원리를 모르므로, 논리상 한약을 다룰수 없고, 한약제제도 다룰 수 없음. 따라서 한약사 제도 정착전에 임시적으로 둔 한시적 괄호조항은 이제 양심과 법논리상 삭제해야함

    댓글 0 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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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7:16:46 수정 | 삭제

    한약사 일반약을 막고 약국/한약국 분리?

    백날 떠들어봐라 되는지 법을 바꿔야되고 한약제제를 구분해야되는데 어느천년에?
    한약사 불법 들먹일수록 약국 이미지만 점점 개털 - 누워서 침뱉기
    시끄러워질수록 특사경만 더 나오겠지- 자승자박
    20년간 팔아온걸 어느날 갑자기 불법이라면 그동안 한약사에게 약사먹은 사람들은 누가책임? 정부가 책임? 정부에 손해배상 청구? 이게 가능한 시나리오?
    꿈들깨셔요~ 제발.

    댓글 1 7 1
    • 뭘 어느세월?443983
      2020.11.02 23:05:54 수정 | 삭제
      한약제제 분류 하기로 하면 한달도 안걸릴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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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7:02:41 수정 | 삭제

    상대방의 존엄을 짓밟는 말은

    말하는 사람의 존엄도 떨어 뜨립니다.
    본인이 열심히 하였고 그에 대한 대우를 잘 받지 못하고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랑 같아진다는것이 억울 할 것입니다.~
    그래도 상대방을 대할때는 나보다 못한사람 없다고 생각 하고 상대방을 대하세요~
    오히려 자기보다 부족하고 잃을게 없는 사람이 오히려 더 강할 수 도 있어요~
    통합은 안됩니다.~ 말이 안되 잖아요~!! 그렇다고 한약사들의 일반약 판매가 불법인 것도 아니고요~
    상대방을 비난 하지 말고 법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세요!!
    한약사 협회도 지킬건 지키고 가져올건 가져오고요~

    댓글 0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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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6:46:48 수정 | 삭제

    나의꿈 : "진보약사 성소민" 다큐멘터리 제작

    강의석이 "애국청년 변희재" 다큐멘터리를 찍었듯, 나도 "진보약사 성소민"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싶다.. 그의 뜨거운 열정, 그의 냉철한 이성을 찍고싶다. 누가 말했던가.. 성소민 그는 신은 아니지만, 인간보다 뛰어나다고..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고 싶다. 성약사님의 호승심 제가 잘 포커싱 해보겠습니다. 댓글로 답변주세요. 제가 찾아가겠습니다

    댓글 1 7 3
    • 445455
      2020.11.19 16:47:35 수정 | 삭제
      돌려까기잘하시네요
    등록
  • 2020.11.02 16:29:12 수정 | 삭제

    혀짧은 소리 내시는 분은 가세연 김용호 연예부장인가요?

    아 아니구나~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인줄~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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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6:27:51 수정 | 삭제

    한방사 찾아가서 같이 살아라

    한방사는 너희를 만드신 분들이니 찾아가서 같이 오손도손 살아라.
    여기와서 문전박대 당하지 말고.

    댓글 1 1 3
    • ?445593
      2020.11.21 05:35:50 수정 | 삭제
      문전박대하고말고가어딨어?법대로하면 그만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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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5:59:55 수정 | 삭제

    통합하면 약사회관 앞에서 삭발투쟁함

    말했다

    댓글 0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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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5:55:27 수정 | 삭제

    약사회 정신 차려라?

    한약학과 일에 간섭하지 말고.. 갈 길 가게 놔둬~

    댓글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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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5:44:48 수정 | 삭제

    아무리 빨갱이 나라지만

    20년 동안 팔아온걸 법을 고쳐 못팔게 한다고? 레알 공산국가에도 그러지는 않을듯

    댓글 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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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5:43:32 수정 | 삭제

    왜 혀 짧은 소리를 냄?

    뭔 소린지 옹알 옹알 거리네

    댓글 0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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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5:20:37 수정 | 삭제

    야 자꾸 변희재랑 성소민 비교하는 넘, 너 맞고싶냐?

    변희재는 무려 서울대학교 미학과 나오신 분이야!
    클라쓰가 있는 분이라 이거야 그리고 미디어워치라는 언론사도 운영하신단다. 어디 시골점빵이나 운영하며 입 털어대는 수준이 아니라구~ 너 말 조심해라!

    댓글 0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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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5:14:16 수정 | 삭제

    무조건 한약사 일반약 막으라고 악다구니 하는 분들

    안되는걸 어떻게 되게하라는건가요.
    정 이해안되고 관심있으면 약사법좀 뒤적여 보세요 관련조항들.
    무슨 장난감 앞에서 떼쓰는 어린아이도 아니고
    막을수 있었으면 진작에 막았죠. 법 맘대로 고칠수 있으면 진작에 고쳤지요.
    약사정도면 지성인이라고 봐야할텐데 어찌 앞뒤 안가리고 감정적 주장만 하나요.
    현실적 대안을 찾고 합리적 결정을 내려야지요.
    일부라고 믿고 싶네요. 대부분의 약사님들은 합리적인 이성의 소유자들 일거라 믿어요.

    댓글 1 11 4
    • 어휴445594
      2020.11.21 05:37:01 수정 | 삭제
      약사는지성인 아님
    등록
  • 2020.11.02 14:42:42 수정 | 삭제

    더쉽게 정리.

    약사들 선택은 3가지
    1.현행유지-한약사 일반약 판매 약사법상 막을수 없음. 한약관련 보험 약사 참여불가.
    2.통합-한약사 배출중단. 한약조제권 회수. 한약보험 참여가능. 약사일시적 순증감수.
    3.분리-한약제제구분.(약사 한약사 의사 한의사 제약회사 등이해관계충돌 리스크커서 복지부의지없음.) 약사법개정(약사의 괄호조항 과연?) 한약보험 참여불가. 한약사 일반약판매제지가능하지만 약사도 한약제제취급 금지될경우의 리스크.

    현실적으로 1번 혹은 2번만 실현가능성 있음. 3번은 100년? 즉 3번선택은 1번선택과 같음.

    댓글 2 13 3
    • ㄱㄺ443974
      2020.11.02 16:49:53 수정 | 삭제
      지금 있는 약들도 경제성 평가해서 비급여 돌리는 판에 한약 보험을 해 주겠니? 지금은 건강보험 재정이 그나마 여유가 있으니 실험적으로 한번 해보는거 가지고 너무 희망 갖지 마라. 상식이 있어야지? 초고령화 사회되면 건강보험 재정 유지 못할 거라는거 상식이고.. 그럼 한약 보험 해주겠니? 잘 생각해 보면 말도 안돼. 그리고 한약제제를 왜 니들이 들먹여? 니들이 만들었니? 니들이 발전시켰니? 웃겨서
    • fdfsdf443970
      2020.11.02 15:49:43 수정 | 삭제
      한약 보험??? 웃으라고 하는 얘기지?
    등록
  • 2020.11.02 14:36:44 수정 | 삭제

    거듭 말하지만 약사 한약제제 내려 놓지 않으면 모든게 해결 안됩니다

    댓글 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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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3:54:28 수정 | 삭제

    요즘 약대 수준은 엄청 높다??

    전문대 나와서 약대 뒷구멍으로 들어가 놓고선 수준은 개뿔~수능 약대가 만배 수준 높다

    댓글 0 1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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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3:24:03 수정 | 삭제

    한약대와 비교불가

    지금 여기 약대생들이 별로 없나본데 요즘 약대 수준은 엄청 높다.
    한약대와 절대 비교불가다.
    약대생 들고 일어나기 전에 그만둬라.
    합친다면 아주 모멸감을 느낄 것이다.

    댓글 1 6 10
    • 모멸감443960
      2020.11.02 13:30:00 수정 | 삭제
      약사가 한약제제 전문가인 척 할때 한약사들은 모멸감을 느낀다.
    등록
  • 2020.11.02 12:53:41 수정 | 삭제

    무엇인가?

    일반의약품 판매를 막아달라고 했더니
    일반의약품 판매 + 조제권까지 주겠다는게 해결방안이라는건 도대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건가?
    홍삼 건기식에 밀려 팔리지도 않고 품질관리도 안되는 한약 뺏긴다는 되도 않는 이유 대면서 다 내줄려고 하는 약사회 진행 임원 이름 다 밝혀라

    댓글 0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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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53:07 수정 | 삭제

    변희재와 성소민의 공통점

    1. 자꾸 뭘 투쟁함
    변희재의 박근혜 탄핵 진실투쟁 vs 성소민의 통합약사 진실투쟁
    2. 댓글에 특출난 재능을 보여줌
    변희재의 카페댓글 vs (그냥) 성소민
    다른점
    1. 정치스탠스
    극우(변희재) vs 열성적 민주당 지지자(성소민)
    2. 출신대학
    서울대(변희재) vs 전 연세대(원주), 강원대 (성소민)
    - 철저히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게시함 -

    댓글 7 12 1
    • ㅋㅋ443967
      2020.11.02 15:14:52 수정 | 삭제
      아암 변희재처럼 뭐 이룬건 없잖어? ㅋㅋㅋ '유명한걸로 유명'하고 ㅋㅋㅋ
    • 성소민443966
      2020.11.02 15:11:28 수정 | 삭제
      역시나 난독증 ^^
      영향력 이야기를 했더니 또 마음대로 해석하시는군요.
      뭐 이제 익숙한 일이기는 합니다만 ㅎㅎㅎ
    • ㅋㅋ443965
      2020.11.02 15:05:39 수정 | 삭제
      지도 변희재랑 비슷한거 같긴한가벼 ㅋㅋㅋㅋㅋㅋㅋㅋ
    • 성소민443964
      2020.11.02 14:58:58 수정 | 삭제
      하지만 한약사분들의 심정을 이해는 합니다.
      한약사분들 중에는 저와 비교할만한 영향력을 주는 분들이 전혀 없으니 말이에요.
    • 성소민443961
      2020.11.02 14:46:52 수정 | 삭제
      명예훼손이 성립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씨죠?
    • 한약맨들443958
      2020.11.02 13:11:58 수정 | 삭제
      하는짓이 태극기 틀딱들하고 비슷하네 갈라치기 할라고 하는거보
    • ㅋㅋ443957
      2020.11.02 13:04:34 수정 | 삭제
      사진 찾아보니까 서로 닮았네 ㅋㅋㅋㅋ 관상은 역시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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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49:39 수정 | 삭제

    고작 통합약사? 민초약사들이 그렇게 반대하는?

    약사회가 일을 한다고?
    일 한다는 수준이 일 안하는 것보다 못한 수준이라는 건데ㅡㅡㅊ

    댓글 1 3 3
    • 약사443952
      2020.11.02 12:52:09 수정 | 삭제
      가만히 있는것보다 못하죠
      의사 한의사도 안되는 통합이란 단어를
      먼저 입밖에 내서 다 내주고 통합하겠다고
      도대체 누가 이득을 보는지?
      기존의 한약사들만 이득을 보는 해결방안인데 약사회 내부에 한약사가 많은가?
    등록
  • 2020.11.02 12:48:06 수정 | 삭제

    모든 상황을 종합해보면

    약사회 앞에 한이 빠진거 같다
    대한 한약사회 이게 맞다
    이렇게 놓고 보면 지금 약사회가 하는 행보가 모두 말이 된다
    약사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 약사회
    탄핵만이 답이다

    댓글 0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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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44:29 수정 | 삭제

    약사회 정신차려라

    아예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그렇게 일반약 막아달라고 해도 가만히 있더니
    이제와서 내놓는다는 해결방안이 조제권까지 주자고?
    이게 해결방안이냐? 도대체 누굴위한 해결이냐?
    약사와 한약사의 직능분리만 하면 되는 일이다
    일반의약품과 한약제제의 분리가 그렇게 어렵나?
    수만명의 약사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통합약사라는 말을 꺼내서 밀어붙이는거보다?

    댓글 0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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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42:16 수정 | 삭제

    성희재의 댓글폭격!

    통합약사 진실투쟁에 후원 부탁드립니다!
    10101-100030-10030 사랑가득한은행

    댓글 1 3 2
    • ???443949
      2020.11.02 12:46:29 수정 | 삭제
      성희재는 또 누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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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37:21 수정 | 삭제

    조선일보에 부정선거 광고가 나왔네요

    왜 사전투표장에 CCTV를 신문지로 가리라고 중앙선관위가 지시를 했나?
    이번선거에 사용한 투표지 분류계수기는 외부와 무선으로 연결된 전자개표기였다 전자개표기에 의한 선거개표는 불법이다
    선관위는 전국적으로 비밀임시사무소를 설치 운영했다 이곳에 선거통신망을 연결해 사용했다 왜 비밀사무소를 운용했는가?
    바코드를 사용해야하는 법을 어기고 QR코드를 사용했다 77자리 정보를 넣을수 있다 선거에는 31자리만 필요하다 나머지는 무슨정보를 넣었나?

    댓글 0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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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35:32 수정 | 삭제

    한방개 살리려 안방내주나?

    약사회는 들으라.
    한방사들에게 버림받아 헤매는 한방개 살리려고 약사 안방 내주나?
    한약은 솔직이 신약의 소재는 될 수 있어도 그 자체는 현대에선 민간방이야.
    아무나 쓸 수 있다고.

    댓글 1 6 4
    • 쯧쯧445595
      2020.11.21 05:39:34 수정 | 삭제
      의사의 첩 주제에 말도많네 댓글 길게도써놓은거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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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33:08 수정 | 삭제

    말같잖은 소리말라.

    첩약분업부터 하고서 말해라.
    첩약분업하겠다고 한약사 만든 지 언제인데 아직까지 첫삽도 안떴으며서 난리야?
    한방 쪽은 한방에 간다.
    자기들끼리 지지고 볶든 잘해보라 해라.
    요즘 한약 먹는 사람 어딨냐?
    그건 민간방이라 건강원에서도 다 한다.

    댓글 0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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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20:08 수정 | 삭제

    때려쳐라

    무신 통합 이냐 이젠 배타적 영역 투쟁만 남앗네 한약사회는 의료일원화 멀어졌고 빨리 정신차리고 증원 증설을 복지부에 요구해라

    댓글 0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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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19:04 수정 | 삭제

    제목이 이게 뭐냐?

    불붙기는 어디 붙어? 통합약사란 듣도보도 못한 소리를 지껄이느냐!
    약사회 물러가라!!

    댓글 0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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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13:18 수정 | 삭제

    못가서

    약대 왔더니 되도않은 한약사하고 왈가와부하고 있는 현타

    댓글 3 4 5
    • 445596
      2020.11.21 05:40:43 수정 | 삭제
      서남대의대도 못갈놈이겠지
    • ㅂㅅ443956
      2020.11.02 13:03:02 수정 | 삭제
      서남대의대겠지 ㅂㅅㅅㄲ
    • 성소민443941
      2020.11.02 12:16:33 수정 | 삭제
      인신공격으로 누군가를 설득할 수 있던가요?
      하긴 그러니 본인의 이름도 못밝히시는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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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11:17 수정 | 삭제

    약사회 일 똑바로 해라

    약사법 개정해서 약사랑 한약사 직능 분리 하라고 했더니
    조제권까지 줘서 통합하겠다는게 정상적인 약사 머리에서 나온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말 그런거라면 약사회 탄핵만이 답이다

    댓글 0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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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10:07 수정 | 삭제

    아 진짜 열받네

    통합약사란 단어부터 역겹다
    약사들이 원한것도 아닌데 누가 이 말을 꺼내서 누가 해결을 하고 뭔 해답을 내놔 진짜 열받네

    댓글 0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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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2:03:54 수정 | 삭제

    조국수호!

    약학과 5학년인데 통합 찬성합니다
    통합반대파들은 조국수호하는 분들 외엔 없으니 걱정마시고
    통합 진행합시다

    댓글 1 3 3
    • 한방에갔다443942
      2020.11.02 12:16:48 수정 | 삭제
      어느 조국을 말하는지는 모르지만, 키크고 양심없는 못된 인간 조국을 말한다면 나는 조국 이름만 들어도 경기나는 사람인데, 통합 절대 반대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등록
  • 2020.11.02 11:19:53 수정 | 삭제

    한방약사는 없었다.

    오직 한방분업을 위해 탄생한 것 뿐이다.
    분업하라.
    헤매지 말고.

    댓글 1 2 1
    • 안타까운 민초약사443936
      2020.11.02 11:30:30 수정 | 삭제
      한약제제 조제권은 한약사만 이유 조제는 면허범위내에서~
      한약제제 판매권은 한약사 양약사 가능 이유는 판매는 약국개설권자이므로
      즉 한의사 처방전은 한약사만 받을수 있다. 이걸로 양약사는 반쪽임 끝.
      대약은 약사 반쪽되는거 막으려는 거다. 민초약사들은 양약사가 모든약을 다 할수 있게 해야지 무슨소리냐 라고 반발 그러나 정부는 쌉소리라며 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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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1:07:03 수정 | 삭제

    합리적으로 이원화 된다면 한약사가 손해일까?

    1. 약사는 한약에 관한 藥事를 담당할 수 없기 때문에 제약회사는 의약품 생산을 위해 구입, 수입 및 저장 시 그 관리자로 약사가 아닌 한약사를 지정하여야 한다.

    2. 보건복지부는 한의사가 발행한 처방전으로 한약 조제시 한약사 1명 당 1일 처방 건수를 합리적으로 설정하여야 한다.

    3.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에 정의조항의 범위를 적용하고자 한다면, 약사도 한약도매상 개설권 및 관리자로서 한약에 관한 사항 외의 藥事 범위에서만 가능했어야 한다.

    이원화 해서 한약사의 고유 영역을 만들고, 약사가 침범했던 영역 찾아오면 된다

    댓글 5 19 0
    • ㅋㅋ443947
      2020.11.02 12:41:16 수정 | 삭제
      "한약"이란 동물ㆍ식물 또는 광물에서 채취된 것으로 주로 원형대로 건조ㆍ절단 또는 정제된 생약(生藥)을 말한다.

      약사법 상 한약의 정의 입니다.ㅋ

      정의에 생약이라는 표현까지 명확하게 되어있어요.

      제약회사에서 생약을 원재료로 사용하기 위해 보관ㆍ수입할 경우엔 한약사 제조관리자를 의무적으로 두어야 하다는 것에 이원화를 찬성하는 분들은 동의하시겠죠?

      아! 저 한약의 정의도 한약사 탄생 전 약사님들이 만드신 겁니다 ㅋ
    • ㅋㅋ443945
      2020.11.02 12:29:06 수정 | 삭제
      나라에서 한약재 GMP하는 순간 첩약보험을 이미 염두에 둔 거고

      한약재 GMP 제조관리자에서 약사를 뺀 순간

      약사의 한약업무는 차차 불가능해짐을 의미합니다

      당위성, 명분, 공부도 안 하고, 제일 중요한 건 한약사가 있는데 어떻게

      약사가 한약사 업무를 할 수 있다고 착각하시는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참을 수 없게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
    • ㅋㅋ443944
      2020.11.02 12:20:45 수정 | 삭제
      한약재 GMP 제조관리자는 이미 약사는 막혔는데

      한약재(원료)가 약사가 할 수 있을 거라고 과대망상 하시는 분 계시네 ㅋㅋㅋㅋ

      에휴~진짜 자가당착 꾸준하시네 ㅎㅎㅎㅎ
    • 성소민443943
      2020.11.02 12:18:38 수정 | 삭제
      약사법 공부부터 하고 오셔야 하겠습니다.
      약사법에서 말하는 한약이란 한약재 (원료)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첩약이라는 애매한 용어가 탄생햇죠.
    • 완전이원화443937
      2020.11.02 11:35:00 수정 | 삭제
      1. 약사는 한약에 관한 藥事를 담당할 수 없기 때문에 제약회사는 의약품 생산을 위해 구입, 수입 및 저장 시 그 관리자로 약사가 아닌 한약사를 지정하여야 한다.
      -> 1. 약사는 한약에 관한 藥事를 담당할 수 없기 때문에 제약회사는 의약품 생산을 위해 한약을 구입, 수입 및 저장 시 그 관리자로 약사가 아닌 한약사를 지정하여야 한다.
    등록
  • 2020.11.02 10:57:20 수정 | 삭제

    티에프티 모바일

    두둥등쟝

    댓글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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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02 10:51:41 수정 | 삭제

    투표해서 ㅈ대로 될 거같음

    말라고 투표하고 느그들끼리 ㅉㄹ발광함.그냥 투표생략하고 한약과 폐과하고 일반약금지기키지. 느그들이 생각해도 이상하지않음? 한약사들과 가장 빠른 합의는 이원화임. 한약사 한약대 6년제 한약국. 다만 너그들은 약국 양약 양약제제 의사처방만 하면 됨 한약사들도 일반약 양약제제 잃는 것만큼 그만큼은 감수해야지 세상에 둘도없는 날강도놈들아

    댓글 0 12 1
    등록
  • 2020.11.02 10:39:34 수정 | 삭제

    대약은 각성해라

    당연히 약사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대약이 목소리를 내면 되는거지
    무슨 약사입장과 어긋나는 꿍꿍이짓을 하며
    약사회원들에게 입장발표하나 내질 않고
    둘러대기만 하니 속터진다

    댓글 0 5 3
    등록
  • 2020.11.02 10:36:27 수정 | 삭제

    일단 기명투표로 할건지 무기명 투표로 할건지 그것부터 투표하고 가자 약사회가마치 한명의 의견에 의해 좌지우지되는것같아 보기안좋다

    댓글 5 4 0
    • 기명투표는443954
      2020.11.02 12:57:06 수정 | 삭제
      요구하는 것 자체로 투표에 영향을 주려고 하시는 것처럼 보입니다.
      투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떠한 시도도 배제되어야 합니다.
      투표는 다수결이 원칙이며 공정해야 합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 책임감443953
      2020.11.02 12:54:26 수정 | 삭제
      기명투표라서 책임감있게 투표하고 무기명투표라서 무책임하게 투표하나요?
      그럼 대한민국의 대통령선거는 무책임하게 투표한 결과인가요?
    • ???443951
      2020.11.02 12:52:03 수정 | 삭제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면 신뢰성을 갖춘 곳에서 모바일 투표를 하면 되죠
      기명투표는 또다른 편가르기가 될 수 있습니다 편가르기를 원하세요?
    • 성소민443940
      2020.11.02 12:06:53 수정 | 삭제
      약정원이 이미 모바일투표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용경감 측면에서도, 용이성 부분에서도 이를 이용하는 것이 합리적이죠.

      다만 이경우 투표의 신뢰성이 문제시될 수 있습니다.

      투표하는 회원들의 책임감과 더불어, 투표의 신뢰성 측면에서 모바일기명투표를 제안했던 것입니다.

      신상신고하신 약사님이시라면 대한약사회 약사신문고에 관련내용이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 (소통게시판에서도 꼬내 여러번 알린 부분입니다.)
    • 맞아443927
      2020.11.02 10:50:46 수정 | 삭제
      성머시기
    등록
  • 2020.11.02 10:20:33 수정 | 삭제

    한약사라고 말도 못하는것들이

    한약사이지만 약사입니다
    한약사이지만 한약사는 아니고 다같은 약사입니다
    니들이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냐??

    댓글 2 4 7
    • ?445598
      2020.11.21 05:43:48 수정 | 삭제
      한약사라고 말잘하는데요 왜심통부리시나요?양약사할부지님
    • 네?445597
      2020.11.21 05:42:16 수정 | 삭제
      한약사는 한약조제약사라고 설명해줍니다만 무슨문제라도?
    등록
  • 2020.11.02 09:52:39 수정 | 삭제

    대약

    민초약사 같은 애들이 딸딸이 치고 있어서 거기에 물든 주변애들도 상황파악이 안된 상황에서 떠들고 다니는거다. 대한약사회가 왜 저렇게 밖에 할수 없는지 또한 저렇게하는게 과연 진짜 최선인지 대약은 그누구보다 약사들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 지금 2020년이야 니네가 원하는대로 정책 바꾸고 법바꾸고 하던 시대가 아니란다

    댓글 4 11 3
    • ??443925
      2020.11.02 10:45:46 수정 | 삭제
      전향적협의는???
    • 한약443924
      2020.11.02 10:19:33 수정 | 삭제
      응 구더기가 구덕구덕하고 짖네

      구더기 무서워서 장못담그냐 협박도 협박같은거해라

      졸라 큰그림 그리는척 오지네

      같은약대라고? 같은 약대좋아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약443911
      2020.11.02 09:56:05 수정 | 삭제
      한약사 꼴보기 싫다지만 같은 약대안에서 공부하였고 같은 약국안에서 일하며 지내고 있다 짧게 생각하고 되지도 않는 한약사 아웃 외치지 말고 현실 주변 파악하고 길게보고 미래 먹거리파이를 키울 생각을 하고 움직여라. 진심어린 충고다.
    • 대약443910
      2020.11.02 09:55:04 수정 | 삭제
      일반의약품은 약국개설권자에게 있기때문에 이부분은 법을 바꾸기전엔 불가능 근데 법을 바꾸려는 순간 한의사참전 일반 기업들도 참전할꺼다 약사 약국개설권 갈기갈기 찢겨질거란거다 지금도 대기업이 약국가 진출을 꽤하고 있는데 이때다 싶어 달려들꺼다. ㅂ ㅅ 짓 하다가 니네 한약도 잃고 양약도 뺏기는 상황이 올거다
    등록
  • 2020.11.02 09:48:56 수정 | 삭제

    약국에서 한약 관련 모든 약을 판매중단해라

    약국 가보면 소화제 달라는데 한약껴서 같이 팔더라 엄청 짜증남
    한약도 다려진거 팔려고 매달림 제발 그러지 말아라

    댓글 2 4 5
    • ㅋㅋㅋ443926
      2020.11.02 10:46:52 수정 | 삭제
      약사법 공부 다시하길.
      한약은 한약제에 해당하는 약사법상 명칭, 약사가 다루고 있는것은 한약제제.
    • 한약사443923
      2020.11.02 10:05:25 수정 | 삭제
      SNS에는 약사인것처럼 오지게 올리더니

      약국에서 가운입고있으니 약사같지? 너도 그렇게 스스로 세뇌시켜서 위안삼는데

      국민들은 오죽하겠냐 약사인줄알지 구분못한다고 속여서 약팔아대지마라
    등록
  • 2020.11.02 09:46:12 수정 | 삭제

    깜장물 쉐리덜 그만좀 빌붙어라

    니들 한약하고 싶어서 한약학과 간거아냐?
    왜 약국차려서 약사인'척' 코스프레 오지게하냐?
    니들 스스로 직업을 떳떳하게 한약사라 밝히지 못하고 손님들한테 니들 입으로 약사라고 하잖아 ㅋㅋㅋㅋ 그렇게 안타까운 인생 살지말고 이제라도 약국/한약국 제대로 구분해서 니들 직업 당당하게 밝히고들 살아라

    댓글 1 7 8
    • 한약443920
      2020.11.02 10:04:39 수정 | 삭제
      약사니까 약사라고하지 ㅎㅎ
    등록
  • 2020.11.02 09:43:45 수정 | 삭제

    한약사는 약사가 아니다

    한약사는 약사가 아니다
    한약제제가 아닌, 비한일반의약품을 취급하는 것은 면허외 판매행위이다
    한약관련 과목에 한정된 면허시험을 통과한 후 약리학, 병리학, 약물상호작용을 포괄해야하는 비한약제제 일반의약품을 용감하게 상담,판매하는 행위는 국민 보호를 위해 중단되어야한다

    댓글 1 6 4
    • 한약443922
      2020.11.02 10:05:10 수정 | 삭제
      약사다 ㅎㅎ
    등록
  • 2020.11.02 09:29:19 수정 | 삭제

    한방에 버려진 1회용 한방개

    한방 분업하라니깐 할 말이 없어서 만들어진 게 한약사인 걸 모르는 인이 없다.
    이제 와서 약을 한약과 양약으로 분리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 인간이 있다는 건 얼마나 무식한 인간이 많다는 말이냐?
    너희가 뭐라해도 너희의 본질은 한방분업이야.
    명심하라.
    마음에 새기란 말이다!!

    댓글 1 5 1
    • 똑바로 알기443948
      2020.11.02 12:43:44 수정 | 삭제
      한약 관련 과목을 배우고 국시에 통과 후 한약재제을 다루기를 약사법에 약사업무에 괄호항을 삭제해라 그리고 한약분쟁시 약사볍에 왜 약사라고 안하고 약국개설자 라고 굳지 표시했을까 생각해보시길
    등록
  • 2020.11.02 09:23:57 수정 | 삭제

    기명투표??

    기명투표는 공산당이냐? 누구대가리에서 나온거냐?

    댓글 2 11 3
    • 공산당443928
      2020.11.02 10:52:35 수정 | 삭제
      약사회가 그럼 국회수준이냐? 약사법도 개정할 수 있냐? 전문대 ㅅㄲ
    • 국회도 443905
      2020.11.02 09:40:03 수정 | 삭제
      공산당인가요? 기명투표 하던데요~^^
    등록
  • 2020.11.02 09:19:30 수정 | 삭제

    아니 이게 그렇게 어렵냐?

    한약사
    -한약국 한약제제 한방일반약 한의사처방전
    약사
    -약국 양약제제 양방일반약 의치처방전

    이렇게 순리대로 하는게 약사 니들은 어렵겠다
    한약제제하고 한방일반약 조금이라도 더 훔쳐야 하니까ㅋㅋ
    욕심 쳐부리지 말고 존말할때 공명정대한 이원화 해라
    이원화 후 약국과 한약국의 경쟁구도ㅋ 기대된다
    약국이 흥할까 한약국이 흥할까~ 룰루~

    댓글 0 13 2
    등록
  • 2020.11.02 09:13:57 수정 | 삭제

    TFT? 에고 의미 없다.

    어차피 결론도 내지 못할 것이고.................아까운 시간만 흘러 갈 뿐이다. 내년 말까지 시간을 흘러 보내기 위한 면피용 기구일 뿐이다.

    댓글 1 9 0
    • 그렇죠??443904
      2020.11.02 09:34:03 수정 | 삭제
      저의 생각도 그렇습니다~
      재선을 위한~~
      절대 그 전엔 결과물이 없습니다.
      내년 선거 전에 결과물이 나온다면,
      진짜 내 손에 장을 지집니다~~(약속~!!)
    등록
  • 2020.11.02 08:35:34 수정 | 삭제

    정리해줌.

    통합 - 약사인원 약간 증원. 앞으로 한약관련 보험참여 가능. 한약사 약국개설 논란 종지부.
    분리 - 한약제제구분(약사배제가능성매우높음) 한약관련 보험 참여 불가. 제약업계 위축 양한방 복합제 위축. 제2한약제제분쟁발발 한의사 참전 리스크커서 복지부 의지없음.

    통합분리 없이 한약사 일반약판매만 금지 - 불가능. 그냥 이대로 같이 가는것. 영원히~ (이게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조심하기 바람. 허경영이나 다름없는 부류들임. 약사들 수준이 그것밖에 안된다면 그것도 운명이겠지만.)

    댓글 5 24 6
    • fdf443973
      2020.11.02 16:43:59 수정 | 삭제
      한약사 새로운 논리냐???
      한방 보험 된다고.. 거기 쏙 편입하려고 하는 약사들이 도둑놈 심보일 뿐더러 한약 보험이 안돼. 희망 갖지마. 지금 보험 되는 약들도 경제성 평가 다시 해서 비급여로 돌리는 판때기에.. 한약을 보험 해 주겠니?? 정신 차리자?
    • 불쌍 민초약사443906
      2020.11.02 09:50:04 수정 | 삭제
      민초약사 같은 애들이 딸딸이 치고 있어서 거기에 물든 주변애들도 상황파악이 안된 상황에서 떠들고 다니는거다. 지금 2020년이야 니네가 원하는대로 정책 바꾸고 법바꾸고 하던 시대가 아니란다
    • 민초님께443902
      2020.11.02 08:50:08 수정 | 삭제
      자신있으면 한약제제구분해달라고 집회 해 보세요. 언젠간 해주겠지. 오래걸리더라도 의지 잃지 마시고. 만약에 약사가 배제라도 된다면 책임은 지셔야겠지. 뭘 어떻게 책임질지는 모르겠지만.
    • 한약약사443901
      2020.11.02 08:45:14 수정 | 삭제
      일목요연 정리 ㄳㄳ
    • 민초약사443900
      2020.11.02 08:44:03 수정 | 삭제
      헛소리하고 있네ㅋㅋㅋ 한약제제 구분해도 약사/한약사 공통영역인건 변함없지
      한약제제 구분은 한약사가 판매가능한 일반약을 딱 정해주려고 하는거고~!
      한약 보험이든 뭐든 그건 당연히 한약사 영역이니 약사는 욕심 안냄 ㅇㅇ 한약, 탕약, 첩약가지고 잘먹고 잘사세요 남의영역 넘보지말구
    등록
  • 2020.11.02 08:23:59 수정 | 삭제

    무임승차 하는 약사들 보아라

    한약제제 하고 싶으면 한약과 나오고 하라
    무임승차 하지말고,
    원리도 모르는것들이
    편의점처럼 판매하고있네
    통합꿈꾸지도 말라

    댓글 1 14 11
    • ㅀ오443971
      2020.11.02 15:58:50 수정 | 삭제
      너네들이 뭐한거 있다고? 예전부터 있던 한약제제 들먹여?
    등록
  • 2020.11.02 07:50:30 수정 | 삭제

    한방접약분업용 약사

    약사임원 누구자식 중 한약사 있느냐?
    왜 자꾸 통합이야?
    명백히 한약사는 한의대가 첩약분업을 목적으로 만들었다.
    한약사가 약사업무 반토막 내기위해 만든 게 아니다.
    한방제제 한약사꺼니 하는 말장난 하지마라.
    동조자는 약사게 적폐다.
    민간방 시대는 끝났다.
    무당 점쟁이 끝나고 미신이 끝나듯이.

    댓글 2 10 9
    • ㅋㅋ445575
      2020.11.20 15:34:46 수정 | 삭제
      양약사가 한약제제를 용감하게판매하는 행위는 국민건강을위해중단돼야함
    • 한약443899
      2020.11.02 08:20:13 수정 | 삭제
      일반약 우리꺼다 아~ 공동꺼이긴함
    등록
  • 2020.11.02 07:36:04 수정 | 삭제

    나대지마

    어디서 마음대로통합약사야 니미ㅋㅋㅋ
    그럼 수능이나 피트 다시보고 약대 합격선 받아서 가져와 점수
    한약사들 무임승차도 적당히해라

    댓글 1 16 9
    • 무임승차 라니443969
      2020.11.02 15:37:23 수정 | 삭제
      영원할줄 아나 약사님들중에 한약에 조예 깊은분도 많타 앞으로 노인성 질환 많을 것임 물론 양약도 중요하다 더불어 한약도 같이 이용하면 금상첨화 임
    등록
  • 2020.11.02 07:34:31 수정 | 삭제

    한약

    한약사는 한약사고
    약사는 약사다

    댓글 0 11 5
    등록
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4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1062 30822 83,535,172원
2 판피린큐액 20ml 11525 100629 67,776,900원
3 까스활명수큐액75ml 10446 65377 63,567,358원
4 판콜에스내복액30ml 9557 75006 55,238,500원
5 비맥스메타비 672 1235 42,742,660원
6 케토톱플라스타 34매 3119 4033 42,273,799원
7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476 15073 41,177,001원
8 광동경옥고 315 8788 38,430,500원
9 텐텐츄정120정 1308 2214 32,949,202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585 1170 30,950,400원
11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588 624 30,765,500원
12 목앤스프레이20ml 2636 2958 28,798,785원
13 노스카나겔 20g 1420 1464 28,579,300원
14 베나치오에프액75ml 7034 33601 28,161,376원
15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3233 4145 28,103,580원
16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00 2187 27,571,700원
17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41 3080 27,323,501원
18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01 3228 27,272,701원
19 게보린10정 5110 8917 26,179,900원
20 이가탄에프 100캡슐 752 2179 25,824,300원
21 지르텍정 10정 4134 5530 25,250,801원
22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290 2461 23,658,402원
23 소렉신연조엑스 3479 18566 23,651,200원
24 아로나민골드100정 794 1760 23,578,200원
25 텐텐츄정10정 7473 11097 22,617,806원
26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4675 8397 22,452,300원
27 아렉스대형6매 3334 7146 22,431,701원
28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87 736 22,294,400원
2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41 4709 22,182,950원
30 후시딘연고10그람 3127 3426 22,091,000원
31 비판텐연고 30g 2155 6145 21,878,501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76 1700 21,464,300원
33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396 2115 21,041,700원
34 벤포벨정B*120정 394 659 20,653,490원
35 챔프시럽(5ml*10포) 3514 4146 20,632,301원
36 타이레놀정500mg30정 2323 3419 20,616,990원
37 인사돌플러스100정 612 1228 20,541,600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43 1134 19,248,000원
39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4511 6673 19,012,004원
40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236 7122 18,684,200원
41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2224 2749 18,661,400원
42 머시론정 1691 2255 18,094,200원
43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74 6442 17,648,100원
44 후시딘연고5g 3552 3869 17,386,500원
45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65 720 17,194,100원
46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533 1722 16,918,100원
47 치센캡슐 60캡슐 608 1323 16,895,100원
48 투엑스비듀얼정 299 488 16,806,800원
49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4861 6682 16,657,000원
50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3417 17447 16,412,105원
5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616 2824 16,123,150원
52 센시아정(120정) 278 284 15,842,000원
53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4079 8427 15,665,200원
54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358 6251 15,662,900원
55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71 2717 15,488,800원
56 경방갈근탕액75ml(포) 2435 11715 15,310,562원
57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1329 1583 15,297,900원
5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17 321 15,210,800원
59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234 519 15,085,000원
60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096 2357 14,969,100원
61 콜대원콜드에스시럽20ml 5포 3283 5684 14,934,898원
62 임팩타민프리미엄 319 1024 14,811,500원
63 타이레놀콜드에스10정(종합감기약,1정씩) 3306 5799 14,739,401원
64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907 2007 14,719,700원
65 인사돌플러스270정 184 459 14,488,500원
66 아이톡 점안액 1181 1299 14,377,401원
67 콜대원키즈펜(아세트아미노펜) 2544 2926 14,177,140원
68 모드코프에스10캅셀(기침가래) 3746 4811 14,158,013원
69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84 451 14,102,175원
7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167 1446 13,968,400원
7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10 2557 13,899,500원
72 쎄파렉신캡슐 3453 4451 13,868,702원
73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249 3648 13,868,000원
74 겔포스엠현탁액4포 2399 3502 13,857,700원
75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457 5262 13,664,100원
7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86 500 13,600,300원
77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61 4749 13,556,002원
78 인사돌100정 435 663 13,324,800원
79 아렉스중형10매 2856 4424 13,317,500원
80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5 608 13,315,500원
81 센시아180정 175 179 13,157,500원
82 애크논크림13G 1189 1242 13,153,300원
83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07 540 13,047,000원
84 용각산 55g 1244 1882 12,756,000원
85 알러샷연질캡슐 10캡슐 3115 3926 12,616,300원
8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027 2206 12,593,350원
87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061 5301 12,247,500원
8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63 4365 12,218,000원
89 마그비스피드액 1111 5460 12,064,402원
90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361 4515 11,905,906원
9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483 2671 11,855,200원
92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47 402 11,781,500원
93 비맥스에버정 183 324 11,377,300원
94 마그비액티브정 229 390 11,356,000원
95 씨콜드플러스 10정(종합감기) 2648 3821 11,144,400원
96 벤포벨지정(60정*2통) 173 314 10,579,910원
97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01 103 10,498,000원
98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2818 5761 10,391,100원
99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504 2877 10,223,595원
100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51 459 10,1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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