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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학과 학생의 비애..."결국 재수·공무원 준비"
이정환 기자 2019-12-19 0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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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학과 학생의 비애..."결국 재수·공무원 준비"
이정환 기자 2019-12-19 06:20:22

[DP인터뷰][인터뷰] 김도이 경희대 한약학과 학생회장

"한방분업 청사진 제시해 한약 조제권 보장해야"

 ▲ 경희대 한약학과 김도이 학생회장
[데일리팜=이정환 기자] "한약을 제대로 공부하고 한약사 면허로 사회에 나서려 한약학과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학생들은 불안정한 한약사 면허를 스스로 포기하고 재수나 공무원 시험을 택하는 현실이에요. 두 번의 복지부 규탄 집회에서 확실히 느낀 건 복지부가 제제분업·첩약급여 정상화를 위해 한의사쪽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을 의지가 없다는 사실 하나입니다."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한약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김도이(22) 학생회장은 지난해 겨울과 올 겨울 동참한 복지부 규탄 시위에서 정부에 대한 신뢰를 크게 잃었다고 했다.

수 백여명 한약학과 학생과 한약사의 면허권 보장·한방분업 요구에도 복지부는 직접 개입해 중재자 역할을 자처하기 보다는 직능갈등 뒤에 숨어 혼란을 방관하는 태도로 일관했다는 게 김 학생회장 눈에 비친 현실이란 설명이다.

18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 교정에서 만난 김도이 씨는 첩약 건강보험을 둘러싼 직능갈등에도 복지부가 해결에 나서지 않아 답답한 감정을 해소할 수 없다고 했다.

"한약학과생, 매년 10% 가량 재수 선택…불안 속 면허포기"

전국 대학 중 약학대학 산하 한약학과를 보유한 곳은 경희대·원광대·우석대 세 곳이다. 김 회장은 대입 수능시험을 치룬 뒤 고등학교 졸업 후 경희대 한약학과에 곧장 입학했다.

김 씨는 한약사 면허에 대한 불안정성에도 한약을 공부해 유관분야에서 지식을 쌓고 새로운 한약산업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였다고 입학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학과생활을 해나가면서 한약사 면허권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의 벽이 두텁고 높다는 것을 거듭 체감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다수 한약학과 학생들은 혼란속에서 학과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자신의 앞날을 알지 못한 채 한약 지식만 머리에 채우는 양상"이라며 "불안하고 다급한 마음은 전과나 재수, 공무원 시험을 부추긴다. 학생 스스로 한약사 면허를 포기하는 셈"이라고 했다.

경희대 한약학과 학년 별 40여명의 정원의 10%~15% 수준인 4명에서 8명 가량의 학생들이 한약사 면허의 유명무실함을 우려해 스스로 학업을 중단하고 다른 길을 찾는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거나 아예 수능을 다시 치루는 재수나 반수를 결정하는 학과 선후배와 동기의 사례를 매해 경험한 것이다.

"복지부, 한약분업 청사진 제시하고 직능갈등 중재 나설 때"

그는 강의실에서 한창 학문에 매진해야 할 학생들이 시험기간과 추위를 무릅쓰고 세종시 복지부 앞 옥외집회에 참가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잔혹하다고 했다.

정부가 사회합의로 탄생시킨 한약사 직능을 제대로 운영할 청사진을 그리지 않아 학생들만 피해를 입고 있다는 비판이다.

그는 "첩약급여 시범사업이 지나치게 한의사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은 이미 다수 기사로 확인됐다"며 "이번 집회에서 김광모 한약사회장과 복지부 정영훈 한약정책과장을 직접 만나 느낀점은 한약사 면허권과 첩약급여 정상화 의지가 전혀 없다는 점"이라고 토로했다.

덧붙여 "한약학과 학생들은 한약사 면허를 디딤돌로 사회 진출해야 한다. 그런데도 복지부는 한약사가 한의사와 첩약급여 등 한약사 면허권을 조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누가 책임자인지 스스로 모르는 모습을 보고 신뢰를 잃었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복지부가 한약급여화협의체를 한약사, 한의사, 약사 합의없이 일방적으로 끌고 나가고 있는데다 중재자로서 일말의 위험도 감수하려 들지 않고 있어 문제라고 했다.

그는 "복지부 한 관계자가 규탄시위 후 접견에서 한약사회장과 학생회장단에 '첩약급여 시위 대상은 복지부가 아닌 한의사협회'란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한약사와 한의사가 상호 협의로 면허권을 정리해오란 얘긴데, 정부가 교통정리를 고심하는 게 아니라 갈등과 혼란을 부추기는 꼴"이라고 꼬집었다.

결과적으로 첩약급여가 수면위로 부상한 지금 한약사 면허권을 제대로 정비하고 한방 완전분업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야 지리하게 이어지는 직능갈등 뿌리를 뽑을 수 있다는 게 김 회장 견해다.

한약사와 한약학과 학생들이 정부를 향해 제시한 논리가 타당한 만큼 복지부가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한의사 직능을 비판할 생각은 없다. 개별 직능은 상호 협력과 소통이 의무"라며 "정부는 직능이 서로 싸우지 않도록 제대로 된 구역 관리를 하는 게 의무다. 복지부는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는 "복지부가 어느정도 중재하지 않으면 결국 한약사와 한의사, 약사 간 직능다툼은 끝나지 않는다"며 "더 무섭고 불안한 건 한약사 면허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다는 점이다. 어느날 갑자기 급변한 외부 상황이 한약사의 미래를 결정할 것만 같은 공포감이 있다"고 피력했다.

이어 "상투적 표현일지 몰라도 국민의 의료복지 향상이나 한의약 발전 등 정부차원의 거시적 목표를 멀리 봤을 때 한의약 분업이 정답"이라며 "당장은 노이즈가 있고 성장통을 겪겠지만 지금이 점진적이라도 준비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 (junghwanss@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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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15 23:23:00 수정 | 삭제

    이야

    현실 참담하노,...ㅎ ㅅㄱ

    댓글 0 0 0
    등록
  • 2019.12.28 10:20:38 수정 | 삭제

    1111

    양약사와 한약사간의 밥그릇 싸움에 막강한 자금력과 권한의 양약사 에 눌린 한약사.

    댓글 4 3 5
    • 447723
      2021.01.23 13:44:20 수정 | 삭제
      양약사..자금력이나 권한 거의 없는데, 약대 정원이 10년간 40~50퍼센트 증가했음.
      피트가 수능보다 훨씬 어렵고 경쟁 치열하다고 난리나고 있는데 핏벌레라니 ㅋㅋ
    • 11437675
      2020.07.03 05:42:31 수정 | 삭제
      1111저ㅅㄲ는 대학 근처에도 못가 봤을것 난독증이라
    • 11437674
      2020.07.03 05:42:13 수정 | 삭제
      저ㅅㄲ는 대학 근처에도 못가 봤을것 난독증이라
    • 22429197
      2019.12.28 17:17:48 수정 | 삭제
      기사는 읽고 쓰니 ㅍ핏벌레야
    등록
  • 2019.12.26 22:39:42 수정 | 삭제

    합법

    법적으로 한약사는 약국 개설권자가 맞습니다. 따라서 한약사는 법적으로 약국 개국이 보장됩니다

    댓글 1 19 11
    • 그래서447724
      2021.01.23 13:45:22 수정 | 삭제
      그래서 문제가 있지 않나요? 환자들이 한약사가 개국한 약국인지, 약사가 개국한 약국인지 어떻게 아나요?
    등록
  • 2019.12.22 02:56:14 수정 | 삭제

    ㅋㅋ

    이제 핏들이 치과를 무시하네?? 논리가 맞는데 병신들만 핏트봐서 그런가??

    댓글 2 1 7
    • ??447727
      2021.01.23 13:48:46 수정 | 삭제
      치과에 관한 내용은 눈에 씻고 찾아봐도 없죠; 더군다나 피트친 사람들이 무시했다는 내용은 더더욱. 닉넴보니 한약학과 학생이신 거 같은데; 이렇게 선동하고 싶을만큼 열등감을 느끼시나요?
    • ??447726
      2021.01.23 13:47:32 수정 | 삭제
      치과에 관한 내용은 눈에 씻고 찾아봐도 없죠; 더군다나 피트친 사람들이 했다는 내용은 더더욱. 닉넴보니 한약학과 학생이신 거 같은데; 이렇게 선동하고 싶을만큼 열등감을 느끼시나요?
    등록
  • 2019.12.21 04:57:12 수정 | 삭제

    한약사 는 이지마라는 ㅆㅂ

    한약사 관련 망상기사 올리지마 ㅡ 그럼 안 온다 ㅡ 기자 ㅅㄲ들이 망상 글 올리니 이지 ㅡ

    댓글 0 1 1
    등록
  • 2019.12.21 04:55:01 수정 | 삭제

    쓰레기 정말많아짐

    전문대 수료후 입 이라

    댓글 0 1 4
    등록
  • 2019.12.20 14:16:24 수정 | 삭제

    현금결제 유도하면서 싸게 해주려고 하나요?

    댓글 0 0 0
    등록
  • 2019.12.20 13:11:51 수정 | 삭제

    공부해서 약대 가세요

    공부해서 약대가세요

    댓글 0 15 16
    등록
  • 2019.12.19 22:39:47 수정 | 삭제

    약사들 논리가 이상하네??

    난 치과의사고 내동생이 한약사거든? 내 동생이 한약사라서 그러는게아니라 이건 누가봐도 국가가 배상하는게 맞는거지 한약사는 너네랑 달라 분업을 전제로 만든거라며 근데 분업을 안할꺼면 배상해줘야지 만약에 너네가 집 분양을 받았어 근데 건물이 안올라가 그럼 누구한테 보상받아야해? 분양권 판매한 회사에서 보상받아야겠지 국가가 면허를 발급했어 근데 면허에 배타성을 안줘 그럼 누구한테 보상받아야해? 이게 논리지 근데 뭐? 왜 한약학과를가? 약학과가지? 이런소리하는데 이건 논리가 안맞지 ㅋㅋㅋㅋ 약사들 분업할때 국가가 배상하라고 난리쳐놓고 지금와서 이렇게 씨부리는게 정상은 아닌 집단같다 ㅋㅋㅋㅋㅋㅋㅋ 의료분업도 왜 해서 건보료만 이중으로 쓰는지 모르겠네.. 이런소리하면 너네 뭐라할래?? 개떼처럼 달려들겠지.. ㅉㅉ 진짜 대한민국에서 약사만큼 하는일도 없는데 혜택 많이받는 직능도없을꺼다 너네가 대한민국 의료에서 하는일이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차검증?? ㅋㅋㅋㅋ 처방전내려서 기계가 포장하는거 받아서 환자들한테 전달하는데 교차검증이야? 진짜 핏으로 뽑으면서 수준이 낮아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잔하다..ㅉㅉ 처방전내리면 약이나 잘싸라

    댓글 12 46 28
    • 너네 형제 맞아?447733
      2021.01.23 14:01:08 수정 | 삭제
      그리고 익명이라 자신이 치과의사인지 동생인지 형인지 구분안되니까, 자신의 정보에 대한 말은 주작이거나 주작과 동급의 쓸모없는 글들이네요.
      친형, 동생이 이런 기사에 댓글에서 합심해서 같이 놀고 있을 거 같진 않은데. 한사람이 댓글 선동하는 게 보여서 안타깝네요.
    • 너네 치과의사가 맞긴447732
      2021.01.23 14:00:05 수정 | 삭제
      그리고 익명이라 자신이 치과의사인지 동생인지 형인지 구분안되니까, 자신의 정보에 대한 말은 주작이거나 주작과 동급의 쓸모없는 글들이네요
    • 447730
      2021.01.23 13:54:19 수정 | 삭제
      음..? 양약사가 뭘 잘못한건가?
      한약사가 한약 조제하고, 양약사가 양약 조제하자는 게 그렇게 힘든 일임..?
      근데 한약사가 약국 개설하고 양약도 조제할려고 하는데 반대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닐까?
    • 432424
      2020.04.11 16:22:31 수정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폭하는거보
    • zzz429105
      2019.12.20 13:10:52 수정 | 삭제
      임플란트 덤탱이 씌우고
      안해도 될 치료하고..ㅋㅋㅋㅋㅋ
    • 123429104
      2019.12.20 12:31:09 수정 | 삭제
      치과는 안가 사기치거든
    • 429103
      2019.12.20 12:06:35 수정 | 삭제
      위에 글쓴 사람 동생입니다.
      수의과랑 한약학과 합격해서 고민하다가 멱살잡혀서 한약학과 온거 맞고, 한약사된거 맞아요.. ㅋㅋㅋㅋ
    • 허허429098
      2019.12.20 09:40:08 수정 | 삭제
      나도 약사지만 맞는 말 같다 ㅋㅋㅋㅋ
    • 칫과 의429097
      2019.12.20 09:31:07 수정 | 삭제
      칫과의사가 처방내는 자체가 우스워
    • 11429095
      2019.12.20 09:03:23 수정 | 삭제
      ㅋㅋㅋㅋㅋ 치과의사가 시간이 남아도냐?? 여기서 글쓰고 있게?? 열등감 쩔어
    • dd429094
      2019.12.20 07:24:14 수정 | 삭제
      누가보면 멱살붙잡고 어거지로 한약학과 입학시킨줄 알겄소?
    • 국민429093
      2019.12.20 06:27:57 수정 | 삭제
      칫과 세무조사좀 바로히라
      무슨 필요로 한약학과 필요한지 이해 불능리다
    등록
  • 2019.12.19 21:37:51 수정 | 삭제

    누가 니네 한약학과 가달라고 부탁했니?

    약사하고 싶으면 공부해서 약대가. 거저 해먹을 꼼수 부리지말고

    댓글 4 23 25
    • ㅇㅇ456825
      2021.09.10 12:47:48 수정 | 삭제
      ㄴ애미
    • 447728
      2021.01.23 13:50:59 수정 | 삭제
      공부 잘하면 약사가 되지. ㅋㅋ님처럼 익명으로 욕하면서 사실무근의 망상하는 사람과는 차원이 다르지
    • ㅋㅌ429127
      2019.12.22 02:54:35 수정 | 삭제
      의전원가서 의사됨 약이나 제대로 싸 노예새꺄
    • ㅋㅋ429125
      2019.12.22 02:48:56 수정 | 삭제
      공부해서 왜 약사가돼 ? 병신인가
    등록
  • 2019.12.19 19:26:34 수정 | 삭제

    매년 10퍼센트는 미트나 로스쿨을 갑니다.

    한약사제도가 불안해서도 있지만, 10년전에도 40명 중 4명은 다른 진로를 택했었고, 다른 직능도 5~10퍼는 그런다고들 합니다.

    댓글 0 5 6
    등록
  • 2019.12.19 19:15:20 수정 | 삭제

    약은 약사에게

    결국은 한약도 약입니다. 이제 곧 약학과가 4년제에서 6년제로 바뀌는데, 수십년간 4년제로 있다가 갑자기 2년을 억지로 늘려서 뭐합니까? 6년제 약학과에서도 한약재를 현대 약학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조제하는 한약 커리큘럼 과정을 넣으세요. 결론은 약은 약사에게..

    댓글 2 5 13
    • 447729
      2021.01.23 13:51:44 수정 | 삭제
      죄송하지만 지금도 6년제입니다.. 2학년까지 공부하고 편입해서 3학년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 11429198
      2019.12.28 17:24:14 수정 | 삭제
      핏벌레들은 약사회에서 한약사회한테 맨날 통합하자고 뒤에서 말 올라오는 거 아니..
    등록
  • 2019.12.19 18:57:58 수정 | 삭제

    응원합니다

    한의예과는 한의대학 소속이고, 한약학과는 약학대학 소속이 맞나요? 한의예는 전통적인 한방원리에 의해서 진단을 하죠. 눈으로, 귀로, 질문하고, 맥을 잡아서 병을 진단하는데, 이를 흔히 한의사들이 하는 네가지 진단법, 소위 사진법이라고 하죠. 한약학과는 전통적인 한약재를 다루지만, 현대 약학적인 학문의 기반 위에서 분석하고 공부하여 안전하게 조제하는 업무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약학대학 소속이다보니, 당연히 약학과 커리큘럼과 겹치는 부분도 상당하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댓글 2 18 8
    • ??429102
      2019.12.20 12:01:54 수정 | 삭제
      ㅈㄹ ㅋㅋㅋㅋㅋ 약사할 생각없는데?? 너거들 한약파는거 다 뺏어올꺼다
      쌍화탕 까스활명수 갈근탕 소시호탕 전부다 뺄 생각해라
    • 뭔개소리429088
      2019.12.19 21:32:32 수정 | 삭제
      한약사 거둬줄 생각없다
    등록
  • 2019.12.19 16:26:15 수정 | 삭제

    한약사들보다 낫네

    아 멋있네

    댓글 0 0 0
    등록
  • 2019.12.19 14:26:04 수정 | 삭제

    그러게

    갈거면 약학과를 가지 왜 한약학과를 가서는...머 가고싶다고 갈수 있는건 아니지만요

    댓글 1 24 11
    • ???429083
      2019.12.19 15:59:09 수정 | 삭제
      약학과 못가서 한약학과 갔다는 말은 없는데? 문맹이니?
    등록
  • 2019.12.19 13:53:51 수정 | 삭제

    한약사들은 약사게시판에 오지 마세요!!!

    약사와 한약사는 엄염히 틀리다.한약사는 한의과에 속한다고 한약사 자기들이 누누히 이야기했으니,한의사와 딜 하시길.

    댓글 2 23 16
    • ㅋ 모래병신429126
      2019.12.22 02:50:51 수정 | 삭제
      공부해서 의전원 갔는데?? 병신 ㅋ
    • ?429086
      2019.12.19 19:41:22 수정 | 삭제
      핏이니?
    등록
  • 2019.12.19 12:06:40 수정 | 삭제

    갑시다

    상지대 한약자원학과 전교생도 한의대로 편입시켜준 전례가 있음 조선대 치위생과도 치대로 편입시켜준 전례가 있음 그렇게 갑시다 아직 2000명이면 어느 집단이든 수용가능함

    댓글 0 21 10
    등록
  • 2019.12.19 12:00:10 수정 | 삭제

    통합약사로 부족한 약사수 채워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PeqWnl

    댓글 3 13 23
    • 어휴432425
      2020.04.11 16:23:37 수정 | 삭제
      도둑놈심보..
    • 웃기네429089
      2019.12.19 21:33:57 수정 | 삭제
      공부해서 약대가. 거저 해먹을 꼼수 부리지말고.
    • ㅋㅋㅋ429082
      2019.12.19 15:22:59 수정 | 삭제
      약사를 해ㅋㅋ
      한약사 하고선 약사처럼 대우받으려 하지말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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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9 11:51:51 수정 | 삭제

    댓글 0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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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9 11:48:41 수정 | 삭제

    댓글 0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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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9 11:48:31 수정 | 삭제

    댓글 0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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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9 11:26:15 수정 | 삭제

    법이 엉망이라 그대 선배들이 한약사라 안하고 약사인척 한약국이라 안하고 약국이라 하고 그런건 어떤게 생각하시는지

    댓글 3 18 11
    • 가짜약사들429090
      2019.12.19 21:34:43 수정 | 삭제
      한약사들이 왜 약사 사이트에 오는지 쯧쯧
    • 야 핏429087
      2019.12.19 19:44:59 수정 | 삭제
      무식한거 티내지마 들통나자나ㅠ
    • 멍충429073
      2019.12.19 11:40:20 수정 | 삭제
      약사법도 공부안하셨네.

      약국개설자 지위는 약사, 한약사.

      법에는 한약국용어 자체가 없음. 약국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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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9 11:24:27 수정 | 삭제

    ㅋㅋㅋ

    약대가려고 약대생들은 노력했다오 그 노력없이 한약학과 나왔다고 동일하게 누릴려면 욕심이고 불공평아닌가.. . 약대,약사와 동일하지 않은건 당연한거..

    댓글 3 23 17
    • 공부좀해라429084
      2019.12.19 16:27:49 수정 | 삭제
      약사 한약사는 약국을 차릴수 있다 멍청아
    • ㅂㅂ429081
      2019.12.19 15:04:49 수정 | 삭제
      약학과와 다르다고 한 쪽은 한.약.학.과...
    • ㅋㅋ429076
      2019.12.19 12:04:17 수정 | 삭제
      상지대 자원학과 모두 한의대로 편입시켜준 전례가있음
    등록
  • 2019.12.19 10:47:26 수정 | 삭제

    약사만 존나 부족하니깐 한약학과도 통합해서 매년 만명씩 배출합시다!!!

    전세계 유례없는 미친 과포화 상태에서도 약사 정원수 따블 따따블로 계속 늘려뽑아서 서로 사기치고 밟아대는 미친 진풍경 연출중인데, 한 번 제대로 더욱 미쳐봅시다!!!ㅋㅋㅋㅋ

    댓글 2 7 8
    • 447731
      2021.01.23 13:57:18 수정 | 삭제
      약사 이미 과포화
      약국 수 oecd의 평균을 훨씬 상회
      10년동안 약대 정원 50퍼센트 증가
    • 한약사는한의사한테429091
      2019.12.19 21:35:38 수정 | 삭제
      한약사들 개꿈 그만들 꾸고 9급준비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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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9 10:34:11 수정 | 삭제

    한약학과는 폐지하라

    왜 없어도 되는 학과를 맨들어서 국민을 분열 시키나 한약 어쩌고하면 한의사 의견을 편드는 정부 한의사제도도 폐지하라 명분을 중요시했던 우리의 과거를 표현한 한방 한방으로 진정 질병이 치료되느냐 말이다 의학이 약학이 한참 발전했는데 그리고 일개 진료과목으로 해도 되는데 구태여 한의대,한약학과를 둘 명문은 실제적으로 없어진지 오래다 옛것을 지키되 그럴 이유까지는 없다고 본다 어느시대까지가 한방시대라고 구분이 가능하나요 유유히 흘러서 옛날물 현대물이 섞여서 구분이 불가능한데

    댓글 0 2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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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9 09:53:56 수정 | 삭제

    한의사와 한약사가 스스로 정리?

    그럼 답이 나왔네. 한의사가 한약분쟁의 중재안 약속을 깼으니 한약학과 폐지하고 한약사에 대한 보상 및 구제책을 발표하라. 그리고 그에 대한 모든 책임은 한의사회와 정부가 져라. 한의사는 분업절대 안한다고 분명히 명시적으로 여러차례 선언했다. 조제도 한의 진료 과정 중 하나라고 조제권포기 안한다고 분명 공표했다. 한약사회는 복지부와 한의사 십새들을 상대로 강경 투쟁하라. 되도 않는 민원질만 하지 말고

    댓글 1 21 2
    • 누가429092
      2019.12.19 21:36:50 수정 | 삭제
      니네보고 한약학과 가달라고 부탁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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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9 09:26:54 수정 | 삭제

    한약사는 각성해야 한다

    일을 못하는 집행부가 결국은 학생들 마음까지 병들게하는 현실.

    댓글 0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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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9 07:33:15 수정 | 삭제

    복지부공무원들을 법을 앞세워 책임을 물어 고소해야

    공무원들은 정책의 소신과 사회 정의는 대부분 없고 자신의 자리만 안주하면서 책임질 일에는 변명하면서 빠져나갈 궁리만 생각만하는 할일없는 무능한 공무원들이 의외로 많으니, 어린 학생의 생각은 충분히 이해하나 앞으로는 이런 무능하고 불법을 의도적으로 방관한 공무원을 색출하여 잘못한 정책과 불법이 가미된 정책을 시행에 직간접으로 관여자를 조사하여 불법이나 직무유기등에 관련자를 집중적으로 찾아 고소하여 철저히 응징과 더불어 민형사상 손해배상책임을 꼭 물어야 혼비백산할것입니다.

    댓글 0 2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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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10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6536 37710 108,143,401원
2 까스활명수큐액75ml 10854 66348 64,467,000원
3 판콜에스내복액30ml 10174 75966 56,700,800원
4 판피린큐액 20ml 8061 71559 50,795,000원
5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920 15905 43,406,802원
6 케토톱플라스타 34매 2884 3664 39,954,000원
7 노스카나겔 20g 1922 1988 38,926,500원
8 비맥스메타비 599 1124 38,046,500원
9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735 759 37,801,000원
10 텐텐츄정120정 1441 2747 36,190,800원
11 애크논크림13G 3101 3281 34,635,484원
12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439 3626 33,196,500원
13 베나치오에프액75ml 7423 36667 31,102,773원
14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669 3127 30,454,906원
15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314 3627 28,867,700원
16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05 2160 27,489,600원
17 벤포벨S에스정(메코발라민,UDCA,타우린) 410 727 26,894,900원
18 게보린10정 5163 8651 26,088,200원
19 이가탄에프 100캡슐 744 1773 25,463,300원
20 챔프시럽(5ml*10포) 4761 5151 25,363,450원
21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374 5344 25,064,900원
2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594 2001 25,001,726원
23 광동경옥고 229 6201 24,899,292원
24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6포 2680 3362 24,089,200원
25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305 1421 23,858,200원
26 아렉스대형6매 3272 7486 23,619,800원
27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516 3278 23,475,200원
28 후시딘연고10그람 3312 3614 23,323,000원
29 지르텍정 10정 3768 4922 23,249,000원
30 아로나민골드100정 768 1636 23,068,900원
31 텐텐츄정10정 7920 11048 23,065,603원
32 비맥스메타정(60정*2) 394 781 22,667,000원
33 콜대원 코프큐시럽 4468 5941 22,019,000원
34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263 8546 21,808,500원
35 비판텐연고 30g 1999 3553 20,844,300원
36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4954 21372 20,151,523원
37 머시론정 1885 2309 20,119,300원
38 인사돌플러스100정 559 1274 18,894,300원
39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5142 6897 18,875,703원
40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4284 6276 17,931,400원
41 후시딘연고5g 3689 3978 17,859,200원
42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770 3105 17,680,800원
43 센시아정(120정) 296 305 16,885,000원
44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648 2855 16,220,825원
45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28 433 16,197,300원
46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286 549 16,141,000원
47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453 2900 16,129,600원
48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55 168 16,111,000원
49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265 2481 15,848,300원
50 콜대원키즈노즈에스시럽 3300 4450 15,316,700원
51 치센캡슐 60캡슐 523 896 14,941,700원
52 카리토포텐연질캡슐60C(1개월분) 327 374 14,932,000원
53 벤포벨정B*120정 275 469 14,787,401원
54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11 671 14,739,800원
55 마그비스피드액 1298 6769 14,538,401원
56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526 5329 14,424,650원
57 챔프노즈시럽(5mlX10포) 3050 3525 14,239,700원
58 인사돌플러스270정 182 453 14,149,800원
59 아렉스중형10매 3030 4578 14,017,602원
60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268 5818 13,823,000원
61 센시아180정 181 189 13,769,500원
62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145 1410 13,722,400원
63 코메키나캡슐10캡슐 2486 3033 13,683,000원
64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167 1382 13,673,500원
65 자하생력액(인태반)20ML-대표제품 970 4501 13,315,510원
66 이지엔6이브 30캡슐 1519 1972 13,213,350원
6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103 2302 13,151,900원
68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3221 5114 13,102,700원
69 겔포스엠현탁액4포 2302 3252 13,056,100원
70 챔프이부펜시럽(5ml*10) 2466 2711 13,012,750원
71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816 3712 12,991,965원
72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488 4539 12,956,901원
73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60 428 12,808,680원
74 경방갈근탕액75ml(포) 2284 8803 12,718,875원
75 노스카나겔 10g 1086 1116 12,611,009원
76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1979 3503 12,558,699원
77 디펜쿨플라스타10매 2059 4515 12,481,501원
78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22 749 12,316,710원
79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49 528 12,242,300원
80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3130 5206 12,198,100원
81 크린클멸균생리식염수20ml*20앰플 1134 1997 12,041,300원
82 인사돌100정 402 910 11,901,900원
83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457 2612 11,670,800원
84 클리어틴 30ml 969 1010 11,618,600원
85 겔포스 엘 현탁액 1703 2345 11,435,400원
86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39 627 11,424,602원
87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938 1096 11,295,300원
88 콜대원키즈코프시럽 2472 2937 11,295,000원
89 광동쌍화탕100ml 3390 16206 11,241,929원
90 멜리안정21정(신) 1050 1386 11,015,500원
91 아이톡 점안액 922 1000 10,914,601원
92 아로나민씨플러스정100정(PTP) 314 1329 10,745,400원
93 판시딜180캅셀 134 492 10,735,000원
94 안티푸라민코인플라스타 1018 1219 10,472,800원
95 로토씨큐브 아쿠아차지12ml 1550 1706 10,168,751원
96 맥시부키즈시럽(10포) 1879 2025 10,060,001원
97 챔프코프액(포도맛)5ml*10포 2202 2491 10,036,500원
98 조아팝10매 1386 2233 9,998,400원
99 임팩타민프리미엄 223 497 9,945,400원
100 투엑스비듀얼정 182 415 9,89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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