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신 본부장 구속…물량공급 대가 2억원 챙긴 혐의
- 김진구
- 2019-11-21 10:2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업체로부터 뒷돈 받은 것으로 전해져…검찰, 담합수사 지속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A씨는 담합에 참여한 도매업체에 물량공급을 대가로 2억원에 달하는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진다.
검찰은 한국백신 외에도 GC녹십자·광동제약·보령제약 등 제약사, 우인메디텍·팜월드 등 의약품 유통업체를 담합 혐의로 조사 중이다. BCG백신을 비롯해 자궁경부암·폐렴구균 백신 공급사업 전반에서 담합이 있던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조달청을 통해 보건소 등 국가의료기관을 상대로 백신을 납품하는 과정에서 입찰가격을 담합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관련기사
-
검찰 '백신 담합' 수사…제약사·유통업체 압수수색
2019-11-14 12: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강남구약, 첫 회원 스크린 골프대회…나호성·오선숙 약사 우승
- 2서울시약, 전국여약사대회 앞두고 역대 여약사부회장 간담회
- 3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4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5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6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7"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8서방형 약물 전달재 등 의료기기 4개 품목 신설
- 9휴베이스 밸포이, 출시 18개월 만에 판매 100만병 돌파
- 10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약사회 협력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