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약협회 "첩약건보로 산업육성, 경제발전 가능"
- 김민건
- 2019-11-14 12:40: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범사업 실시 촉구 성명서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4일 한국생약협회(회장 백문기)는 성명서를 통해 "첩약 급여화는 전국 수십만 한약재 생산 농민과 한약재 제조업소, 관련 업에 종사하는 수십만 명의 공동 숙원사업"이라며 시범사업 실시를 요구했다.
협회는 "우리나라는 고령화 등 시대적 환경변화와 현대의학 한계, 치유가 어려운 만성질환 치료 등을 위한 첩약 급여화는 충분히 경제성이 있다"며 "정부도 첩약 급여를 당장 전면 실시가 아니라 시범사업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 , 경제성 등을 추가 검증하며 단계적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첩약 건보가 실시된다면 국민 건강증진은 물론 대국민 수요가 크게 증가해 한약재(약용작물) 재배 농가에 안정적 소득 확보와 한약 제조업, 공급망의 건전한 발전, 안전성·유효성이 뛰어난 국내 한약재 상품화를 통한 산업 성장과 국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회는 "국민 건강 증진과 한약 관련 산업 육성 발전의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첩약 건보 적용을 더 이상 늦출 이유가 없다"며 "첩야에 대한 국민의 높은 치료 만족도와 선호도 등을 감안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 10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