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인·허가 규제 합리화·임상제도 개선안 논의
- 김민건
- 2019-05-31 10:22: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3일 제13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약처(처장 이의경)는 오는 6월 3일 14시부터 서울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열린소통포럼에서 '국내 임상시험 제도 개선 및 발전 방안'을 주제로 제13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개최한다. 환자 단체와 학계, 산업계, 언론, 식약처 등 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지난 22일 정부가 발표한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 가운데 인·허가 규제 합리화를 위한 각계각층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임상시험 가치와 시험대상자 안전관리를 위한 노력(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 김진석 총무이사) ▲임상시험 안전관리 현황·제도 개선 방향(식약처 임상제도과 김정미 과장) ▲패널토론 등이 진행된다.
식약처는 지난 1월 임상시험 전문가로 구성된 임상시험 제도 발전 추진단을 출범시켰다. 희귀·난치질환자 치료 기회 확대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선도를 위한 임상시험 발전 종합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
종합계획에는 ▲임상시험계획 신속 승인을 위한 사전검토제도 활성화와 허가·심사 인력 확보 ▲임상시험 계획 변경 승인 사항을 보고로 전환(품질 관련 부분 제외) ▲임상시험약이 긴급하게 필요한 응급환자를 위한 치료목적 사용승인 절차 마련 등 규제 합리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식약처는 "임상시험 참여자 안전 확보 등 안전 관리를 위해 보고대상 중 중점관리대상은 지속적인 안전성을 검토한다"며 "품목별 임상시험 실태조사를 강화해 임상 주체별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규정 재정비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열린포럼은 식약처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현장 진행 상황이 중계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탈모 급여 검토…JW신약·현대·위더스 등 관련주 급등
- 26.3 지선, 간호사 출신 11명 당선…간협 "축하합니다"
- 3화성시약, 회원 화합 위한 프로야구 단체 관람
- 4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5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6OS 데이터 부재…논란의 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7[기자의 눈] 약 접근성 확대 요구하는 사회, '반대' 그 다음은
- 85월 누적 의약품 수출액 6조원…북미·중동↓ 유럽·아시아↑
- 9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10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