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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한약사-한의사, 한약제제 분업 놓고 '동상이몽'
이정환 기자 2018-11-20 12: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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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한약사-한의사, 한약제제 분업 놓고 '동상이몽'
이정환 기자 2018-11-20 12:30:32
복지부, 20일 한약제제협의체 회의 직후 연구용역 발주 예정



보건복지부가 한약제제 분업을 위한 연구용역을 예고한 가운데 약사, 한약사, 한의사가 분업 관련 각기 상반된 견해를 드러내 주목된다.

약사와 한약사는 한약제제만이 아닌 첩약을 포함한 전체 한약 분업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한의사는 한약제제에 한정된 분업에만 찬성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복지부를 비롯해 약사회, 한약사회, 한의사협회가 한 자리에 모여 한약제제 분업을 논의하는 한약제제발전협의체가 20일 오전 예정돼 이날 직역 간 의견차가 정면충돌할 전망이다.

일단 복지부는 이번 한약제제협의체 회의를 끝으로 구체적인 한약제제 분업 외부 연구용역 방향성을 확정하고 발주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복지부는 협의체 자체가 한약제제 활성화인 만큼 첩약 등 한약은 분업 연구 범위에 포함하지 않는 게 합리적이라는 시각을 내비쳤다.

하지만 약사회와 한약사회는 첩약을 포함하지 않은 제제 분업은 사실상 시행 필요성이 없는 무의미한 정책이라는 비판을 제기했다.

첩약이 빠진 채 한약제제만 분업되면 한약과 한약제제 처방권을 쥔 한의사가 한약제제가 필요한 처방에도 첩약을 중심으로 진료하는 환경이 구축될 것이란 게 약사와 한약사 우려다.

이렇게되면 추후 한약(첩약) 완전분업이 실현될 동력을 떨어뜨리고 한약제제 시장을 크게 위축시키는 등 역기능이 작용한다는 것이다.

특히 한약사회는 한약제제가 분업되면 명백히 한약제제에 대한 한약사 조제권을 인정하고 약사의 한약제제 취급권을 박탈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더 구체적으로 한약조제시험을 통과한 약사에 한에서만 한약제제 취급권을 인정해줘야 한다는 게 한약사회 견해다.

약사회는 첩약 포함 한약 분업에는 한약사회와 뜻을 같이하지만, 한약제제 권한을 오롯이 한약사에게 줘야한다는 데 일절 동의하지 않고 있다. 약사법상 약사도 한약제제를 취급할 수 있다는 논리다.

대한약사회 한약정책위원회 김남주 부회장은 "첩약까지 완전 분업해야 한다. 제제만 분업하면 추후 완전 분업 동력이 확연히 떨어질 것"이라며 "제제 분업 시 한약제제가 필요한 환자들을 모두 첩약 처방하면서 제제 처방률이 급락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특히 한약복합제제는 약사의 배타적 권한중 하나"라며 "한약 제제를 화학약품과 명확히 구분해 약사들이 한약제제를 활발히 취급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했다.

대한한약사회 김광모 회장은 "정부의 한약 제제 분업 시도 자체가 최초다. 복지부가 의지가 있고 국민도 필요하다. 다만 첩약이 빠지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반쪽 분업은 결국 한의사가 첩약만 처방하고 제제는 배제하는 환경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한약제제 조제 주체, 분업 대상, 처방료, 수가 등 논의할 의제가 많다. 특히 한약제제 조제 부분에서 한조시 약사가 아닌 약사 전체를 넣는 것은 수용하기 어렵다"며 "한방과 양방, 한약과 양약 이원화 차원에서 한약제제는 한약사의 독점 면허권"이라고 말했다.

반면 한의협은 첩약은 단순 의약품이 아닌 한의사 의료행위가 포함돼 분업 대상이 아니라는 주장을 견지중이다. 한의사가 비방을 활용, 한방원리에 따라 첩약을 처방하고 직접 조제하므로 분업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다만 한의협은 한약제제 분업에는 찬성하며 약사회, 한약사회와 적극 연대하겠다고도 밝힌 바 있다.

최혁용 회장은 "한약제제는 의약분업이 용이하다. 한약제제를 한의사와 약사·한약사 분업하면 업무 효율화가 기대된다"며 "하지만 첩약은 분업이 불가능하다. 세계 어느 나라도 첩약을 분업한 사례는 없다"고 했다.

최 회장은 "한의원 조제탕전 첩약과 원외 약국 조제탕전 첩약 간 동등성 입증이 어렵다. 첩약은 치료용 약제를 단순히 환자에게 전달하는 게 아니라 한의사 의료행위가 포함된 약"이라며 "한의사가 환자를 진료하고 질환종류, 환자 컨디션에 맞춰 개별 커스터마이징하는 의료행위인 첩약은 분업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정환 기자 (junghwanss@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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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2 13:34:55 수정 | 삭제

    약사 김칫국 그만 드링킹하자.

    약사는 아무런 댓가없이 한약제제 처방 받으려는구나. 주는것 없이 받으려 한다면 놀부 심보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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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1 21:41:37 수정 | 삭제

    극단적 약준모들은 일베와 같음

    통합약사에 대한 의견은 다 다를수 있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통합하는게 맞다고 본다
    과연 한약제제를 포기할수 있을것인가
    단순히 우황청심원 갈근탕 이런걸 떠나
    전문약에도 널리 퍼진 한방성분 이런걸
    다 재분류 할수 있다고 보는건가?
    절대 불가능이다.
    그리고 니들이 그렇게 부르짖지 않아도
    한약사들이 직능으로도 그렇고
    사소하게는 수능 점수도 그렇고
    약사들보다 아래에 있다는걸 부정하진
    않겠다. 그래서 통합이 되었을땐
    분명 어느정도는 한약사가 큰 이득을 본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그만큼 약사들도 얻는게 있지 그 얻는것에 대한 가치를 얼마나 두느냐가 개인차일뿐...

    약국개설자로서의 권위는 동등한데 무슨 한약사가 로또맞는다 이런식으로 비하해선 말하지 말아라-
    아무리 그래도 버젓한 직능을 비하하는건
    예의가 아니다.

    숱하게 듣는... 니네도 결국 의사가 처방 내리는거 한마디도 못하고 고대로 지어서 내는 따까리라는 말 동의 안하잖냐

    적어도 서로의 직능은 존

    댓글 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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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1 15:47:57 수정 | 삭제

    해본적없는

    대업이가 무슨 이유로 대약
    장난 지금하냐
    개인정보보호법이나 연구해라
    구속이라도 면해야지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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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1 11:45:19 수정 | 삭제

    필요없는 한의사,한약사제도 폐기하라

    소모전 필요없다
    환자진료에 무신너무 한의사,한약사가 필요해
    의사 약사가 해도 아무이상 없을 걸 가지고

    어느나라엔 고전의술이 없었나 다 있었어
    그러나 현재는 필요없이 되버렸어
    왜 시끄럽게 만드나
    복지부 교육부

    댓글 0 4 4
    등록
  • 2018.11.21 10:43:31 수정 | 삭제

    피트준비생여러분

    순천대한약자원학과로오세요

    댓글 1 1 2
    • 거기는 안돼418616
      2018.11.21 15:27:35 수정 | 삭제
      거기는 안되요 경희 원광 우석대 한약학과로 오세요
    등록
  • 2018.11.21 10:26:31 수정 | 삭제

    한의사의 큰 그림 오졌다..

    약사 한약사 나누어서 싸우게 만들고, 한방분업은 영원히 안할생각.. 멍청한 약사들과 한약사들은 지들끼리 싸우는중 ㅋㅋㅋㅋ

    댓글 1 2 0
    • 멍청한418577
      2018.11.21 10:42:22 수정 | 삭제
      약사는빼주세요~ 해도그만안해도그만~
    등록
  • 2018.11.21 10:18:54 수정 | 삭제

    한약자원학과

    제가약사가되다니^^ 감사합니다

    댓글 2 1 4
    • 몰랐냐418610
      2018.11.21 14:30:48 수정 | 삭제
      약사통합에서 자원학과출신 한약사들은 제외야
    • dd418575
      2018.11.21 10:24:06 수정 | 삭제
      어그로 적당히 끌어라 ㅋㅋㅋ
    등록
  • 2018.11.21 09:02:19 수정 | 삭제

    성분명 처방으로 시작되게 해주세요.

    그러면 아마 국민들의 한의학에 대한 접근성에 대한 비용이 낮아지면서 침체된 한의학이 다시 한번 흥륭한 시기를 맞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 0 0 0
    등록
  • 2018.11.21 00:06:27 수정 | 삭제

    양약은 양약사에게 한약은 한약사에게~

    직능단체 중 최약체인 한약사가 이렇게 뭔가 주요 사안에 대해 조그마한 목소리를 낼 기회가 오면, 누군가는 통합 미끼를 슬슬 풀며 직능간 화합해야 한다고 한다. 불확실한 미래의 한약사보단 안정적으로 보이는 통합약사될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어서... 한약을 약사와의 공동구역으로 설정해주면, 뭔가 약사면허 딸 기회가 오지 않을까 단꿈을 꿔본다. 바보 같은 생각 하지 말자. 역설적이지만 직능간 분명한 독자적 영역이 없으면 통합 얘기는 백년이 지나도 안나올 거다.

    통합약사를 바라든 바라지 않든 한약사들의 유일한 해법은 한약/한약제제에 집중하는 것 밖에 없다. 한약사의 설립 목적 및 한약사가 거치는 한약 교육과정의 가치를 생각하면, 조속히 약사법을 개정해서 약사의 한약제제에 대한 권한을 박탈해야 한다.

    댓글 1 8 3
    • 맞습니다418574
      2018.11.21 10:16:14 수정 | 삭제
      본인직능에충실하세요
    등록
  • 2018.11.20 23:48:54 수정 | 삭제

    약사들은 한약제제 신경끄시길

    한약사는 한약제제만을 취급하라하고는 약사들이 왜 한약제제를 탐을 내는지.
    만약 약사들의 주장대로 한약제제만을 취급하는 면허권자라면 탐을 내지 말아야지

    댓글 3 6 4
    • ?? 쪼리냐418618
      2018.11.21 15:30:16 수정 | 삭제
      한약제제가 한약인가 묻는거 보니 겁나냐 뺏길까봐...ㅋㅋ 강아지야
    • 어이없네418565
      2018.11.21 08:45:17 수정 | 삭제
      스티렌은 한약이냐 한약제제냐 양약이냐 뭘까~~?
    • ??418564
      2018.11.21 08:44:50 수정 | 삭제
      한약제제가 한약인가요? 멍멍~
    등록
  • 2018.11.20 19:54:08 수정 | 삭제

    일할게 없나보네요ㅠㅠㅠ

    댓글보니 다 한약사네 ㅋㅋㅋ 그럼 한약국에서 알바하고 하지
    왜 약국에서 한약사가 약사인척 가운에 명찰에 한약사에 한이거 볼펜으루 가리고 일하냐 지들도 부끄러운거는 알지 그지??? 아맞나 대한 한 약 사 회 회장이 한약자원학과 맞나요?????

    댓글 3 7 6
    • 그래 선수등판했다418619
      2018.11.21 15:34:03 수정 | 삭제
      한약자원학과정도로 약사회 상대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한약학과 선수로 직접 등판했다. 등판하니 후달거리제..
    • 맞습니다418515
      2018.11.20 21:04:00 수정 | 삭제
      한약자원학과 출신 한약사회장이 비리로쫓겨난집단!
    • 헐헐헐418508
      2018.11.20 20:25:32 수정 | 삭제
      잘알못 같으니라구. 이제자원학과는 빠졌거든. 그간 자원학과출신들이 지도부에 발담갔었는데 그결과 지금 이꼴이거든.
    등록
  • 2018.11.20 19:34:41

    복지부

    복지부도 복지부동이고, 약사회는 무능하니 무엇을 기대할까싶네요.
    과연 바람직한 결론을 도출해 낼 수 있을까요?

    댓글 0 0 0
    등록
  • 2018.11.20 18:52:23 수정 | 삭제

    양조시한약사...한조시양약사

    통합약사는 넘어야할 산이 많고 조금 험할수도 있다. 그러나
    양약사에게 한조시시험약사자격증을 부여한것 처럼
    한약사에게도 양약조제자격시험자격증을 부여하게 되면
    이는 내용적으로는 통합약사나 다름이 없는것이다. 그러면
    학과통합은 인위적으로 하지 않아도 적당한 순간에 저절로 부지불식간에
    이루어질수 있다.
    양약학과에는 제약학과, 위생제약학과, 약학과가 있거나 있었던거으로 안다.
    동일 약학대내에 이중 2개과가 동시에 있다가 학과 내부적인 사정등에 따라서
    한개과로 통합 정리 하기가 쉽듯이(저항도 없다)
    양조시한약사와 한조시양약사시험을 한약사와 양약사가 서로 동시에 취득을 하게 된다면 적당한 시기에 두 학과가 하나의 학과로 통합되는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수
    있다고 본다.
    처음부터 통합이라는 험로로 갈것이 아니라(통합으로 가면 더 좋지만)
    멀지는 않지만 아주 약간 돌아간다는 느낌으로
    한약조제시험을 양약사들에게 모두 볼수 있게하고
    양약조제시험을 모든 한약사들에게 볼수 있게 한다면
    지금과 같은 혼란을 줄이거나 없앨수 있다고 본다.
    이는 양직능단체장들 특히 약사회장의 결단이 있으면 쉽게 가능할것으로 본다.
    양직능단체장이 복지부와 합의를 보면 가능할것이라본다.
    이방법이
    저헝감이 가장 적거나 없는 방법이라고 본다
    이는 한약사와 양약사 모두가 윈윈하는것이라 본다
    약대 통6년제가 얼마남지 않은 지금이 바로 적기라고 본다

    댓글 4 12 7
    • 개소리418566
      2018.11.21 08:46:32 수정 | 삭제
      가장높다는 경희대 한약학과도 경희대 화학과보다 성적낮으면서... 로또지
    • 그러셨구나 그럼418512
      2018.11.20 20:55:49 수정 | 삭제
      의사 한의사 일원화가먼저겠네요
    • ...418506
      2018.11.20 20:17:01 수정 | 삭제
      한약사들은 진정 약학계의 완전한 모습을 원하는거지만
      당신같은 사람은 그저 밥그릇 싸움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으니
      참으로 한심스럽네요
      좀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보세요
    • 원윈이라기보다는418496
      2018.11.20 19:42:09 수정 | 삭제
      한약사님들로또맞으신거지요 솔직해집시다
    등록
  • 2018.11.20 18:07:32 수정 | 삭제

    이제 양약사 한약사 명칭을 구분해서 약사법에 넣어야겠군여

    굿 굿 그 가로조항 하나때문에
    설마 한약 조제권까지 넘보는건 아니겠죠? 설마....

    댓글 0 2 1
    등록
  • 2018.11.20 18:04:44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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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Bio Technology)’야말로 우리나라가 가장 잘할 수 있고, IT보다도 더 돈을 잘 벌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누누이 강조하지만 머리로 하는 일이라면 우리나라는 세계최강입니다. 단체전도 강하지만 개인전에서는 특출하게 강할 수 있는 독특한 기질이 우리 민족에게는 있는 것 같습니다. IT에 이어 BT분야에서도 성공한다면 우리는 다른 나라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위치에 설 것입니다.

    ‘Chemical(화학 약품)’의 시대는 이미 가고 있습니다. BT분야에서의 현재와 미래의 화두는 모두 ‘생약(生藥)’입니다. 한의학의 본초학과 방제학은 생약에 대한 수천 년간의 임상 경험이 집대성 된 최고의 연구보고서입니다. 지원만 제대로 받으면 단시일 내에 최고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보물창고’가 한의학인 것입니다. 일단 분위기 타면 그야말로 ‘신바람’이 나게 질주하는 우리의 민족성향, 그 속에서 한의학이 응원 받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머리 어깨 허리 팔 다리 그 어디가 아프든지, 아파서 먹었더니 바로 통증이 줄어들었다면 그건 진통제입니다. 염증의 4대 반응은 홍(紅 : 붉어진다) 종(腫 : 붓는다) 열(熱 : 열이 난다) 통(痛 : 아프다)입니다. 인체 어는 곳이든 이 4대 반응이 나타나면 염증이 있는 것이고, 그 때 쓰는 양약이 소염진통제입니다.




    소염진통제



    소염진통제는 두통, 요통, 무릎통증, 생리통, 치통, 관절통 등 온갖 통증에 사용됩니다. 크게 나누어 <아세트아미노펜><비스테로이드계 소염진통제><모르핀계> 등이 있지만 여기서는 비스테로이드계 소염진통제를 중심-스테로이드는 다음번에 따로 다룹니다-으로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대표적인 소염진통제로는 <아스피린><인도메타신><케토프로펜>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분은 체내에서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산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프로스타글란딘에는 혈관을 확장하거나 통증을 일으키거나 열을 나게 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진통제를 사용하여 프로스타글란딘이 줄어들면 지각신경이 마비되어 통증은 완화됩니다. 통증이 일어나는 본래의 원인은 혈류순환장애입니다. 그런데 소염진통제로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산을 무리하게 억제하면 혈관이 막혀 혈류장애는 더욱 악화됩니다. 지각이 둔해지고 마비되어 통증이 덜해졌다 해도, 근본원인인 혈류장애는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통증이 일단 진정되어 약을 중단하면 몸은 혈류를 다시 확장하기 위하여 프로스타글란딘을 동원하여 다시 혈관을 열게 됩니다. 이렇게 하여 다시 통증이 시작되는 일이 되풀이됩니다. 혈류장애는 전신의 세포에서 활력을 빼앗고 갖가지 병을 불러오게 됩니다.

    소염진통제를 상용하고 있는 사람 중에는 혈류가 멈춰버렸기 때문에 냉방병이나 이명, 현기증, 두통, 요통이 동시다발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또한 장기간의 복용으로 자율신경의 균형도 붕괴됩니다. 프로스타글란딘에는 교감신경의 긴장을 억제하여 아드레날린의 생산을 억제하는 작용도 있는데, 이렇게 교감신경을 억제하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아드레날린이 적극적으로 생산되고 과립구가 증가하여 활성산소가 대량으로 발생하게 되므로 결국 조직의 파괴가 진행됩니다. 이것은 수많은 실험에서 밝혀진 사실로, 진통제를 투여한 경우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도파민 등 교감신경의 작용에 관련된 신경전달물질이 현저하게 증가된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또한 투여량의 증가에 비례하여 골수에서의 호중구를 비롯한 과립구의 생산량도 늘어난다는 사실도 입증되었습니다.

    이러한 작용을 하는 소염진통제를, 예를 들어 요통환자에게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요통 → 소염진통제의 복용 → 요통이 심해짐 → 소염진통제의 복용’



    이러한 과정의 반복은



    ‘교감신경의 긴장 → 과립구의 증가 → 혈류장애 → 조직파괴’



    라는 악순환을 겪게 됩니다. 동시에 부교감신경의 작용이 억제되기 때문에,



    ‘림프구의 감소→ 면역기능의 저하’



    라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완성됩니다. 그 결과 고혈압, 당뇨병, 불면증, 변비, 두통 등 새로운 병이 줄지어 나타나게 됩니다. 환자에게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다음에는 이것을 억제하기 위하여, 혈압강하제, 경구(입으로 먹는)당뇨약, 수면제 등의 새로운 처방이 추가됩니다. 이렇게 해서 빠져나갈 출구도 없는 대증요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비스테로이드계 소염진통제는 해열제로도 사용되는데, 인플루엔자 뇌염증상(유행성 독감 때문에 발생하는 뇌염으로서 뇌압이 상승하여 의식의 혼탁, 구토, 흥분상태와 같은 증상을 동반하여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음)의 발생에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최근에 알려졌습니다.

    여러 병원에도 이러한 정보가 널리 알려져 있지만, 만일 입원중이거나 외래에서 진찰을 받거나 할 경우에는 <해열제 주사가 필요합니다>라거나 <해열 좌약>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가급적 거절해야 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안전한 해열제로 권장되지만, 100% 안전한 것은 아니라고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열이 날 때에는 우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상태를 계속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에는 다른 방법을 강구하고 ‘자신의 판단에 따른 해열제 사용’은 중지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분명이 밝혀둘 것이, 절대 소염진통제를 사용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양약은 병을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아주 극렬한 두통이 있을 경우와 같이 심한 통증에 한하여 증상을 다소 완화시키기 위해 사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만약 소염진통제로 모든 증상을 멈추게 하면서 여기에만 의존하고 있다면, 이러한 습관은 철저히 고쳐야 합니다. 양약에 의존하지 않고도 좋은 진통효과를 가져오는 치료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한의학에서 침구요법이 있고 한약요법이 있으면 대중에도 널리 알려진 각종 운동요법이나 향기요법 외치요법 등등이 있습니다. 특히 통증은 다양한 증상 중에서도 가장 괴로운 것입니다. 통증이 없을 때에도 자율신경의 균형을 조절하여 통증이 재발하는 것을 막는 일이 중요합니다.



    소염진통제는 통증이나 열, 염증을 동반하는 병에 활용됩니다.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혈류(혈액의 흐름)를 멈추게 함으로써 차갑게 유지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통증이나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는 <혈류장애의 표출>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두통이나 생리통, 무릎 통증, 감기, 치질 때문에 자주 소염진통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주의를 요합니다. 진통제를 자주 복용하는 사람은 몸, 특히 손발이나 배, 엉덩이가 매우 차게 느껴지는 냉증을 보이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또한 소염진통제를 자주 복용하는 사람들은 만성적인 두통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도, 그 이유가 약 때문인 것을 모르고 지속적으로 상용하고 있은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환자가 다음과 같은 증상이나 질병 때문에 소염진통제를 상용하고 있다면 지금 즉시 사용을 중지해야 합니다.



    <혈압이 높은 경우>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액이 혈관의 내벽에 가하는 압력을 혈압이라 합니다. 소염진통제는 교감신경을 긴장시켜 혈관을 수축하며 혈관이 끊임없이 수축되면 혈관의 저항이 높아져 혈압이 상승하게 됩니다.



    <혈당치가 높은 경우>

    교감신경이 분비하는 아드레날린은 혈당치를 상승시키는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합니다. 또한 증가된 과립구에서 방출되는 활성산소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랑게르한스섬을 파괴하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인슐린의 분비능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혈당치는 상승하게 됩니다.



    <손발이 찬 경우>

    교감신경이 긴장되어 혈류장애가 발생하면 말초신경까지 혈액이 미치지 못하여 손발이 언제나 차가운 증상이 나타납니다. 여성의 경우 몸에 냉증이 유발되어 부인병이 발생하는 일도 매우 많습니다. 이러한 냉증은 이후에 얘기할 스테로이드제 때문에도 발생합니다.



    <자궁내막증>

    앞의 냉증과도 관련된 것이지만, 소염진통제를 평상시에 복용하면 본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게 됩니다. 생리 시에 두통이나 복통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소염진통제를 상용하는 사람은 골반내의 혈류가 나빠지기 때문에 ‘자궁내막염’이나 ‘난소낭종’도 걸리기 쉽습니다.



    <두통, 요통, 생리통 등 몸의 어디가 자주 아픈 경우>

    만성적인 혈류장애와 과립구의 증가 등으로 조직이 파괴되어 몸의 여기저기에서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두통을 멈추려고 약을 먹었더니 허리가 아프거나 무릎 통증이 생기는 것처럼 아픈 곳이 돌아다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잠이 오지 않고 마음이 불안하고 쉽게 피곤하고 자주 나른한 경우>

    이러한 약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교감신경의 긴장상태가 고정되어 몸은 항상 흥분상태의 연속이 되어서, 맥이 빨라지거나 흥분되어 있고, 쉽게 피로하며 불면에 시달릴 수도 있습니다. 또한 심장이 자주 두근거린다고 느끼게 되기에 마음도 불안하고 초조해질 수 있습니다.

    댓글 2 1 1
    • 아무개418507
      2018.11.20 20:22:23 수정 | 삭제
      서적과 임상간의 현실적 괴리감은 실제로 상당히 큽니다.
    • 작두할매418469
      2018.11.20 18:08:58 수정 | 삭제
      이런 것을 가지고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하지요.
    등록
  • 2018.11.20 17:56:40 수정 | 삭제

    한약사분들은 한약사사이트에서 노세요

    통합약사는 얼어죽을 약대나 입학하고 졸업하고 국시보고나서 약사하세요 어디서 감히

    댓글 2 9 6
    • 어디서 감히418621
      2018.11.21 15:36:11 수정 | 삭제
      약사사이트면 약사영역만 다루어 우리영역 다루지 말고
    • 이게 약사 너거 사이418620
      2018.11.21 15:35:54 수정 | 삭제
      약사사이트면 약사영역만 다루어 우리영역 다루지 말고
    등록
  • 2018.11.20 16:17:34 수정 | 삭제

    ㄴㄴ

    약사가 언제부터 양약사인지 약사의 반대가 왜 한약사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1종 2종 운전면허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댓글 3 3 6
    • 너 운전면허 없지418622
      2018.11.21 15:37:25 수정 | 삭제
      이게 어찌 운전면허 1종 2종이냐 중식 한식 조리사 자격증이지
    • ㅋㅋㅋ418487
      2018.11.20 18:59:21 수정 | 삭제
      용어에 대한 개념상식도 없는 모지리같으니...
    • 별...418463
      2018.11.20 16:51:54 수정 | 삭제
      별 희안한 넘들 다 보겄네. 1종, 2종? 장난하나?
      면허 만들 때, 그런 생각으로 만들었겠냐?
      한약사 만든 순간부터 너그는 양약사여~
    등록
  • 2018.11.20 15:49:15 수정 | 삭제

    나는 조찬휘 회장님과 같은 동문으로서

    통합약사 찬성한다.
    시끄럽게 짹짹러릴 필요없이 통합하자
    시도 때도없이 나누나간 답도 없다.
    합칩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시끄럽다.

    댓글 0 13 12
    등록
  • 2018.11.20 15:21:11 수정 | 삭제

    한약제제조제료 받고싶어용

    내약국위에 한의원 있음^^

    댓글 2 1 7
    • 난매의 원조는418624
      2018.11.21 15:39:43 수정 | 삭제
      난매는 양약사들이 만든거야 카운터라고 핑계 대지마라 너희들 선배의 묵인하에 난매가 시작된것이야 그거 가르친것도 너희들이야 그리고 난매는 양약국이 훨씬 많다. 조제 처방전 많이 받을려고 모든약 원가에 던지는 양약국도 수두룩 하구만....쯧쯧 자신의 얼굴에 묻
    • 옆에418502
      2018.11.20 20:12:05 수정 | 삭제
      한약사약국 들어와서 난매쳐도 웃을수있을지~
    등록
  • 2018.11.20 15:12:57 수정 | 삭제

    한의사,한약사제도 폐지

    일원화 시키면 깨끗하다
    한약사제도 한의사는 없어도 진료에 차질이 없고
    오히려 환자에게 편리한 제도이고 경비절감이 된다
    어디까지가 한으사영역이고 의사영역이 되냐 묻고싶다

    댓글 3 7 3
    • 답답이418509
      2018.11.20 20:28:39 수정 | 삭제
      왜 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등으로 나뉘는지
      내과도 심장내과, 순환기내과, 신장내과 등으로 나뉘는지
      이해를 못하시나요? 각 분야별 전문성을 키워서 더 좋은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통합해서 정체정 흐려지는 건 의사계든 약사든 좋지 못할 겁니
    • 해답418460
      2018.11.20 16:05:57 수정 | 삭제
      당신같은 사람들 땜시
      전쟁만 하는거다
      한의사,한약사제도는 박물관에나 있어야한다
    • 망상가들에게418456
      2018.11.20 15:19:50 수정 | 삭제
      전 세계가 한 국가로 통일하면, 전쟁, 기아, 무역 갈등등 지난 수천년간의 인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왜 못하고 있을까요?
    등록
  • 2018.11.20 14:52:26 수정 | 삭제

    제제분업되도 하루 처방전 2~5장 정도 나올텐데

    치과 하나 더 들어오는게 낫지. 약사로써는 실용성이 있나?? 제제분업되면 전문 한약제제도 생겨서 약사의 취급제한문제도 생길텐데....... 약사회는 신중히 판단해야할 듯.

    댓글 3 5 1
    • 재고처지는거랑418497
      2018.11.20 19:44:51 수정 | 삭제
      처방전 빠져나가는거생각해야지요
    • 418459
      2018.11.20 16:01:00 수정 | 삭제
      설마 2-5장나오겄수
    • ㅎㅎㅎ418449
      2018.11.20 14:56:17 수정 | 삭제
      2~5장도 없는 것 보다는 좋고,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경우는 없어야죠.
    등록
  • 2018.11.20 14:51:50 수정 | 삭제

    언제부터 대약 한약위원회가 통합약사를 매개로 한약사와 한 통속이 되었냐?

    잘 들 논다. 통합약사 제도 찬성 약사들의 댓글인지,... 한약사들의 댓글인지,.... 구분 자체가 안되는 지경에 이르렀네.

    댓글 2 7 4
    • 어느 한 직능이418523
      2018.11.20 22:10:13 수정 | 삭제
      당신쪽이겠지요
    • ㅊㅊㅊ418451
      2018.11.20 14:59:27 수정 | 삭제
      아그야~지금은 서로가 잘놀아야 하는 시기란다.
      잘못놀게 되면 어느 한 직능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기 딱 십상이단다
    등록
  • 2018.11.20 14:47:11 수정 | 삭제

    서로 주고 받는게 있어야지요...첩약분업은 반대

    분업을 할려면 의약품의 생산, 유통, 가격, 효능등이 예측 가능하고 입증이 되어야한다.
    그런측면에서 보면
    한약제제는 그 조건을 어느정도 갖출수있다고 본다. 그러나
    첩약은 제품의 표준화, 효능, 생산 및 제품단가, 유통등에서 그 안정성을 담보하기가 어렵다고본다.
    당위적측면에서보면 첩약보험도 했으면 하는바램이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당위적측면일뿐 현실적인 측면에서는 거의 힘들다고 본다.
    그래서 첩약보험은 어려울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반대한다.
    첩약보험까지 한다함은 한약사의 한약첩약의 임의조제권까지를 모두 상실하게
    되는것이라본다.
    양약사들이 의약분업을 하면서 임의조제권을 포기하게 되었고
    지금은 처방전에 따른 기계적이고 수동적인 조제만하는 어찌보면
    실질적인 조제권이라고 하기에는 무색한지경에 이르럿다고 본다.
    한약사들은 이를 교훈삼아서 한약제제보험은 하되
    첩약보험은 반대하는것이 한약사의 첩약 임의 조제권을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본다.
    그래서 첩약보험을 반대한다.
    이는 한의사들입장에서는 또 다른 그들의 논리가 있겠지만은 어찌되었든간에
    결론은 한약사와 한의사의 서로의 이익에 부합하는것이라 본다.
    한약사가 집중해야할 문제는 첩약보험이 아니라
    한약제제보험적용시 양약사의 복수면허자이외에는 한약제제보험에 참여할수 없다는것을 견지해야 한다고본다.
    한조시약사는 면허증이 아니라 자격증이다. 자격증에 면허증과 같은 권리를
    법을 거슬러 가면서까지 부여하는것은 말이 되질 않는다.
    만약 한조시약사 및 모든 양약사들이 한약제제보험에 참여할려면
    역시 반대로 한약사들에게도 양약조제자격증을 부여하며
    한약사들도
    양약처방전조제를 할수 있도록해야 한다.
    이는 일중의 딜이자 거래인것이다.
    한약사협회는 너무 근시안적인 시각과 판단력을 주의하고
    사안을 정확히 보았으면 한다.
    하나를 주면 하나를 얻는게 있어야 하는게 세상사 이치임을 알았으면하고
    알고 이해한다면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할것을 한약사협회임원진들게 기대한다.

    댓글 3 7 2
    • 418478
      2018.11.20 18:31:13 수정 | 삭제
      첩약보험은 절대 반대
      앞뒤안가리고 첩약보험까지 찬성하는 너그가 더 한심하다
    • 이건또418453
      2018.11.20 15:08:41 수정 | 삭제
      뭐야. 첩약보험 분업을 반대하는 등쉰은 또 뭐니.
    • ㅋㅋㅋ418452
      2018.11.20 15:00:56 수정 | 삭제
      통합약사 찬성 측에게서 이런 댓글 올리라고 시키든?
    등록
  • 2018.11.20 14:36:05 수정 | 삭제

    약사가 한약제제분업에 참여하겠다는 것은

    편돌이가 조제도 하겠다는 것과 다를바 없다.

    댓글 0 8 4
    등록
  • 2018.11.20 14:17:11 수정 | 삭제

    양약조제자격증......한약조제자격증

    양약사가 한약제제분업에 포함된다면
    한약사에게도 공평하게 "양약조제자격증"을 주고 양방처방전을 취급할수
    있도록해야한다.
    그러치 않고 양약사에게만 양한방 모두의 분업에 참여시키는건
    한약사면허증에 대한 심대한 차별이다.
    한약사에게 "양약조제자격증"을 발급해야한다
    한조시약사자격증처럼~~~~말이다

    댓글 1 13 4
    • 이원화가자구418443
      2018.11.20 14:37:25 수정 | 삭제
      이원화가 뭔지도모르른 약사님들 공부좀하세요
    등록
  • 2018.11.20 14:17:06 수정 | 삭제

    한조시를 어디까지 인정?

    첩약은 한조시까지는 인정한다쳐도 한약제제를 한조시까지라니 누가 결정한 것인가요? 한약사회는 회원들에게 물어봤어요?
    그리고 약사회는 의약분업이 뭔지도 모르나? 첩약분업은 약사중에서 그것도 한조시까지만이야~ 한약제제는 한약사까지만이고~

    댓글 0 1 1
    등록
  • 2018.11.20 14:00:53 수정 | 삭제

    약자에게 한없이 강한 약사님들

    고작 2천명남짓한 한약사들 권리를 어떻게든 뺐어보려하는게 샤일록 저리가라수준이네. 상식적으로 약사만 다하고 한약사는 암것도 못하게하는게 말이됩니까?

    댓글 0 8 9
    등록
  • 2018.11.20 13:53:54 수정 | 삭제

    싸이코패스테스트냐??

    한약사는 한의사처방만 받고
    약사들은 의사처방도 받고 한의사 처방도 받아라고.
    ㅁㅊ 동네 쌩양아치들도 니들만한 놈 없다 이 미래 편의점 돌이들
    미편돌이들

    댓글 0 9 9
    등록
  • 2018.11.20 13:52:08

    통합약사가 답이다

    약,한 약사 분업되고 좋아진건 하나도 없다. 다시 통합 약사로 가야한다.

    댓글 2 11 7
    • 나도 현실주의자418657
      2018.11.21 18:59:12 수정 | 삭제
      장애물은 넘으라고 있는것이지
      장애물 탓하며 그냥 죽치고 앉아있으라고 있는건 아닐겁니다.
      장애물만 탓하고 있으면 변화와 발전은 커녕
      오히려 퇴보할것입니다
    • 현실주의자418446
      2018.11.20 14:41:35 수정 | 삭제
      통합약사!! 참으로 멋진 이야기 이죠. 그런데 어떻게요? 통합약사를 말하면서도 관련 집단들이 동상이몽인 것은 안 보이나요? 국민들을 설득할 대안은 가지고 있나요? 남북통일이 좋은 것인지를 누가 몰라서 안하나요?
    등록
  • 2018.11.20 13:49:20 수정 | 삭제

    약사의 한약제제 취급은

    한약사배출인원이 충분히 배출될때까지 한약제제를 취급인원이 없으므로, 잠시 허용한 괄호조항이다. 이제 한약사도 충분히 배출되었으니, 임시괄호조항을 삭제해야한다!!

    댓글 0 10 9
    등록
  • 2018.11.20 13:47:50

    콩가루 집안

    사공이 많으니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는 말이 맞다,

    댓글 1 1 2
    • ㅋㅋㅋ418458
      2018.11.20 15:36:29 수정 | 삭제
      같은 말을 하더라도 참 재수 없게 말하는 재주가 타고 나신 것 같습니다.
    등록
  • 2018.11.20 13:47:15 수정 | 삭제

    약사들 보기 싫어

    완전이원화 찬성
    한약제제분업을 약사들이 참여한다고 ㅁㅊ
    그럼 한약사도 의사처방받아야 되지
    상식적으로나 법적으로 안그래 이 또라이 새퀴들아

    댓글 2 13 9
    • 당근이쥐418658
      2018.11.21 19:00:35 수정 | 삭제
      지당하신 말씀
    • 구구절절418421
      2018.11.20 13:48:17 수정 | 삭제
      옳은 말씀이십니다.
    등록
  • 2018.11.20 13:43:22 수정 | 삭제

    한약제제와 첩약 중 상병이 겹칠 경우는 한약제제만 보험되도록 해야지.

    제제 한정 분업이 우려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한의사가 한약제제 처방전을 발급할꺼냐는 부분인데. 이 부분은 적응증이 동일한 한약제제와 첩약이 있을 경우는 한약제제만 보험이 되도록 하면 쉽게 해결되는 부분이다. 정부도 충분히 수긍 가능할꺼라 보이고. 제제 분업이 되면 정부는 한약제제를 분류 할 수 밖에 없고 지금 처럼 무분별하게 행해지는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를 막을 수 있다. 약사로써 제제 한정 분업에 적극 찬성하는 바이다.

    댓글 0 3 3
    등록
  • 2018.11.20 13:40:31 수정 | 삭제

    약싸들 꺼져라

    약만 싸다 돌았나...
    약사보기도 싫은데 뭔 약사야. 어차피 편의점돌이와 동급될 것들이
    우리 완전 이만

    댓글 0 3 8
    등록
  • 2018.11.20 13:39:29 수정 | 삭제

    한약사제도가 만들어지면서

    96이전 통합약사
    96이후 한약사 (양)약사
    이렇게 구성되어 있구나 ㅋ
    정부에서 합리적으로 구분해서 판단할꺼라 봅니다

    댓글 1 1 0
    • 통합약사?418437
      2018.11.20 14:28:20 수정 | 삭제
      한조시가 무슨 통합약사에요?
      한조시는 첩약만 한약사하고 공통분모에요.
      한약제제에 대한 조제권한은 없어요.
    등록
  • 2018.11.20 13:34:11 수정 | 삭제

    한약사 꺼져

    ㅋㅋㅋ 진짜 한약사 찌질이들 ㅋㅋㅋ 난 이번에 한방자원 뭐시기 학과인가 첨 들었다 ㅋㅋㅋ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사하고싶어서 난리네 학약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 6 9
    • ㅋㅋㅋ418419
      2018.11.20 13:37:53 수정 | 삭제
      한방분업에서 꺼져주세요 ㅋ
    등록
  • 2018.11.20 13:29:59 수정 | 삭제

    한방분업에 약준모가 무슨 발언권이 있는지 ??

    한약사들이 의약분업에 깐족거리는 소리네 이거
    약준모야 지발 알아서 빠져주라

    댓글 0 7 3
    등록
  • 2018.11.20 13:26:04 수정 | 삭제

    약준모 약사들 왜? 그러냐

    한약제제분업 본인들만 빠지면 일사천리인데
    왜? 억지를 부리는지 ㅠ
    제발 한약사들 발목 잡지말고 빠져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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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0 13:20:59 수정 | 삭제

    약준모야 눈치가 없냐?

    한약사들이 한조시까지는 생각해보겠다잖니
    눈치가 있으면 쫌 빠릿하게 움직여라
    왜? 이런 기사가 났겠니 눈치 빤하면 알아서 짜져라

    댓글 0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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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0 13:18:15 수정 | 삭제

    양약도 내거, 한약도 내거

    모든약이 다 자기네들 거래 ㅋㅋㅋㅋㅋ 이게 말이야 방구야

    댓글 0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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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0 13:14:15 수정 | 삭제

    약사들은 한약제제 조제권이없지

    그러니깐 제제분업에 낄 이유가 없음

    댓글 0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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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0 13:13:14 수정 | 삭제

    최혁용씨말 보면

    답나와있네. 첩약은분업불가.세계어느나라도첩약분업안한다.한약사직능 짓밟은거지.그냥 한의사한테 고용돼서 탕돌이나 하란소리.이래도한약사가만있을건가?

    댓글 0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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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0 13:10:47 수정 | 삭제

    통합약사 반대하는 세력들은

    눈 앞에 이익만 쫓음 큰 그림을 못봄

    댓글 3 8 7
    • 한약사님의견418430
      2018.11.20 14:18:18 수정 | 삭제
      잘들었습니다
    • 첩약제외418429
      2018.11.20 14:16:37 수정 | 삭제
      제제분업이 큰그림? 배포가 참으로크십니다^^
    • ㅋㅋㅋ418409
      2018.11.20 13:17:07 수정 | 삭제
      통합약사는 큰 그림이 아니라, 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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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0 13:07:37 수정 | 삭제

    결국은

    한의사 의견대로 진행될것이다. 복지부도 제제분업에 관한 의지일뿐. 즉 한의사편// 그럼 제제분업만 진행된다는것인데.제제분업대상은 상관없는 입장일테니결국약사vs.한약사의 제제분업대상자 싸움이다.어차피받을거없는빈밥그릇이지만.//힘의논리에서약사가승리할텐데.한약사들은어쩔겨?

    댓글 2 4 1
    • ㅎㅎ418411
      2018.11.20 13:17:55 수정 | 삭제
      세상잘난척하더니 뭐된거지.ㅋㅋ약학대학은 무슨 그냥 자원학과쪽으로 꺼져라.
    • ㅋㅋ418410
      2018.11.20 13:17:09 수정 | 삭제
      힘으로 뺏겠다고요 ㅋ 생각하는게 어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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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0 13:03:06 수정 | 삭제

    나는 현행 약사법 체계하에서 선 한약제제 분업에 찬성한다.

    약사회에의 기본 원칙은 첩약을 포함한 한약제제 분업이겠지만, 첩약에 대해서는 정부와 한의사회가 반대하여, 실현 가능성이 없다면, 한약제제 분업이라도 먼저 수용해야 한다. 첩약 분업을 하지 않으면, 한약제제 분업도 거부하겠다는 식의, 김남주부회장의 현실성 없는 대응책에 동의 할 수 없다.

    현행 약사법은 한약제제는 약사와 한약사의 공동 직역으로 명문화 되어 있다. 한약제제 분업을 통하여, 이를 더욱 확고하게 할 수 있는 장점도 현실적인 이득도 있다. 언제 실현 될지 기약도 할수 없는 첩약 분업을 이유로, 한약제제 분업 까지 구태여 반대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조찬휘집행부는 이제는 떠나가는 집행부이니, 이런 사항은 현재의 대약 후보자들과 충분히 상의하여 의견을 결정해야 한다.

    언제까지 통합약사라는 몽상에 사로 잡혀, 한약사들과 궁합만 맞추려하고, 현실을 외면하려 들거냐.

    조찬휘집행부는 한약 관련 문제에 대해 이제 그만 고추가루 뿌리고, 조용히 사라졌으면 한다.

    댓글 5 5 5
    • 억지?418448
      2018.11.20 14:46:12 수정 | 삭제
      의사도 이미 한약제제 처방하고 있다. 조인스 레일라.......우리 약국 많이 나온다.
    • ㅋㅋㅋ418440
      2018.11.20 14:32:12 수정 | 삭제
      니들이 지금 한약사 앞길에 고추가루 팍팍뿌리고 있는건 모르냐?
      약사는 의사, 치과의사 처방전만 받을 수 있다.
      그런데 한의사 처방전까지 받겠다고??
    • 억지도 참..418424
      2018.11.20 14:01:58 수정 | 삭제
      제조 기법이 서양 의약품 제조 기법이라 약사도 취급가능하다..그렇지도 않을 뿐더러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논리면 의사도 한약제제 처방하여 보험청구하면 되겠구려
    • 답변418415
      2018.11.20 13:27:37 수정 | 삭제
      현행 약사법 약사의 직역은 한약을 제외한 모든 의약품(한약제제를 포함 한다), 한약사는 한약과 한약제제.한약제제가 약사법상 공통의 영역인 이유는, 방제 구성 원리는 한방, 제조 기법은 서양 의약품 제조 기법이므로 양측 모두에게 취급 권리가 있음.
    • 뭐가 공통인지 418412
      2018.11.20 13:18:50 수정 | 삭제
      그렇게 한약제제분업 참여하고 싶으면 한약학과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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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0 12:57:36 수정 | 삭제

    통합하자고 했던거였구나

    약사는 한의사 처방을 받지 못하니 한약사 흡수해서 다 할려고 ㅋㅋ어쩐지 괜히 통합 얘기가 나올리가 없지 ㅋㅋ

    댓글 1 8 7
    • 둥쉰418408
      2018.11.20 13:15:45 수정 | 삭제
      한의사처방발행안해. 첩약분업은 없느거야.최씨가 말했잖아.기사도 제대로못읽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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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0 12:50:52 수정 | 삭제

    약대에서 한약공부하나요??

    선택으로 한약관련 과목 꼴랑 2~3학점 들으면서 무슨 분업?

    댓글 4 7 9
    • ^^418562
      2018.11.21 05:32:27 수정 | 삭제
      가평 공기가 시원해요
    • 미친418420
      2018.11.20 13:38:52 수정 | 삭제
      쯔쯔 출몰이라니 어른한테 2+4가 6년제면 난 10년2+4+4제다. 아그야
    • 4년제가 6년제한테 깝418418
      2018.11.20 13:30:13 수정 | 삭제
      어느 나라 어디 세상에서 그러한 곳이 있냐? 좀 짜져있자
    • ㅡㅡ418406
      2018.11.20 12:55:20 수정 | 삭제
      한약사들 델팜에 자주 출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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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2년 05월)
대구-경북지역 약국 34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7,000 6,000 1,000 6,246
훼스탈플러스정(10정) 3,500 2,500 1,000 2,977
삐콤씨정(100정) 24,000 22,000 2,000 22,762
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6,000 4,000 28,232
마데카솔케어연고(10g) 7,500 6,000 1,500 6,677
후시딘연고(5g) 5,000 4,000 1,000 4,742
겔포스엠현탁액(4포) 5,000 4,000 1,000 4,347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7,000 32,000 5,000 34,198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5,000 30,000 5,000 32,986
지르텍정(10정) 6,000 4,500 1,500 5,150
게보린정(10정) 4,000 3,300 700 3,705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3,900 1,100 4,488
펜잘큐정(10정) 3,000 2,300 700 2,919
까스활명수큐액(1병) 1,000 1,000 0 1,000
풀케어(3.3ml) 25,000 25,000 0 25,000
오라메디연고(10g) 7,000 6,000 1,000 6,444
케토톱플라스타(34매) 13,000 10,500 2,500 11,799
노스카나겔(20g) 20,000 20,000 0 20,000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1,000 0 1,000
머시론정(21정) 10,000 8,000 2,000 9,005
닥터베아제정(10정) 3,500 3,000 500 3,009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400 600 2,813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8,000 6,000 2,000 7,006
비멕스메타정(120정) 70,000 50,000 20,000 61,741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500 500 3,000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60,000 50,000 10,000 53,182
복합우루사(60캡슐) 29,000 25,000 4,000 26,233
타이레놀ER(6정) 3,000 2,000 1,000 2,601
비판텐연고(30g) 11,000 8,000 3,000 10,356
텐텐츄정(120정) 25,000 20,000 5,000 24,596
아렉스대형(6매) 4,000 3,000 1,000 3,433
판시딜캡슐(270캡슐) 120,000 100,000 20,000 111,111
벤포벨정B(120정) 70,000 60,000 10,000 67,053
그날엔(10정) 3,000 2,500 500 2,765
이지엔6이브(10정) 3,500 3,000 500 3,076
광동 경옥고(60포) 250,000 200,000 50,000 231,111
아이톡점안액 12,000 10,000 2,000 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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