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알오, 임상관리 프로그램 서비스 시작
- 노병철
- 2018-10-02 11:45: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MoPS는 디티앤씨의 IT 기술력을 제약·바이오 특성에 맞게 응용·접목한 것으로 기술서비스 산업의 핵심인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가 된다. 디티앤씨알오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시험 계약 이후 담당자들이 내부 시스템을 통해 진행 사항을 관리하면서 각 단계에 따라 고객사에 이메일로 안내를 하고, 링크된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시험 진행상황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문제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안내하고 고객과 협의해 사안을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약회사 입장에서는 개발 단계의 비임상, 분석, 생동 및 임상 시험을 의뢰할 경우 다수의 CRO를 거치지 않고, 디티앤씨알오 1개 기관을 통해 수행할 수 있어 편리하고 경제적이라는 평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령 사무실 운영?…창고형약국 약사, 조세포탈 혐의로 고발
- 2대원 '코대원정' 40년만에 단종…가을 처방시장 지각 변동
- 325년간 15000원에 묶인 노인정액제에 의사들 '골머리'
- 4가상부채 1천억 훌쩍…제약사들, 더 커진 콜린알포 환수 압박
- 5복지부 "제네릭 약가 깎고 편의점약 확대"…국회 업무보고
- 6제약-창고형약국 협약설에 약사들 '발끈'…업체 "사실무근"
- 7거제·통영 약국 최소 20곳 침수…정상 운영까지 '첩첩산중'
- 8레일라 다음은 P-CAB…한국피엠지제약의 소화기 승부수
- 9법원 "한의사 처방 없는 한방과립제 한약사 급여청구 불가"
- 10GLP-1 투약, 급성 췌장염 7건 보고…식약처 "모니터링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