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WHO 글로벌백신 품질관리 네트워크 가입
- 김민건
- 2018-09-27 10:58: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세계 17개국 참여, 백신 생산국 간 국가출하승인 상호 인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WHO NNB는 PQ(Pre-qualification) 백신 생산국 간 국가출하승인 상호 인정을 통해 중복 출하승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 중인 국제 협의체다.
주요 협력활동은 ▲국가출하승인 절차 ▲시험방법·결과 등 정보교환 ▲우수 규제사례 공유 ▲표준 국가출하승인서 양식마련 ▲상호 교환정보에 대한 기밀유지 등이다.
WHO는 233개 품목(22개국)의 PQ 백신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 호주 등 17개국이 네트워크에 가입해 활동 중이다.
PQ(Pre-qualification)는 WHO가 개발도상국에 백신 공급을 목적으로 품질, 안전성·유효성, 생산국 규제기관 안전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다.
안전평가원은 "국내 백신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품질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국제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 2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 재평가 확정…건정심 의결
- 3서초구약, 사랑나눔 자선다과회서 사회공헌 사업 지속 약속
- 4복지부, 하반기 진료비 '거짓청구' 기획조사
- 5유통사들 만난 서울시약…"블록형 거점도매 철회 한목소리"
- 6마포구약, 원로 선배들과 꽃 나들이 야유회
- 7식약처, 베트남과 식의약 규제 협력 강화…참조국 지정 추진
- 8종근당고촌재단, 올해의 작가 3인 선정…창작 지원금 제공
- 9식약처, 주사기 제조업체 성심메디칼과 협약…공급 확대 기대
- 10병원협회, 의료용품 수급 안정화 위한 '자율실천 선언' 채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