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인천 개원의 대상 칸데암로·에제로수 심포지엄
- 이탁순
- 2018-06-18 17:56: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 유효성과 안전성 소개...120여명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포지엄 연자로 나선 이준희 교수(강동성심병원 심장혈관센터장)는 지난달 대한고혈압학회에서 발표된 2018 대한고혈압학회 가이드라인을 기존의 고혈압진료지침과 비교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주의혈압'과 '고혈압 전단계'의 내용을 소개했다. 더불어 SCI급 국제학술지인 Clinical Therapeutics에 등재된 칸데암로정 2상 임상결과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소개하며 단일제 대비 칸대암로정의 장점을 언급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 연자로 나선 박창규 교수(고대구로병원 심장내과 )는 2018년 4월 SCI급 국제학술지인 Clinical Therapeutics에 등재된 에제로수정의 임상 3상 내용을 소개하면서 'The needs for combination therapy with Ezetimibe and Rosuvastatin'을 주제로 고지혈증 치료에 있어 에제로수의 맞춤형 처방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이날 좌장으로 자리한 고영식 원장(고영식 내과의원)은 오늘 신풍 심포지엄을 통해 일선 개원의들의 고혈압, 고지혈증 환자를 치료 및 관리하는 데 있어 다양한 견해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심포지엄을 마무리 지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국내 최초 자체연구로 개발된 칸데암로정과 에제로수정이 더 많은 고혈압 및 고지혈증환자들에게 치료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한 임상 결과를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할 것이며,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약가 개편안 낙제점..."수익감소 불가피"
- 2성분·용도·제형 다른 일반약 속속 등장…올해 활성화 기대
- 3JPM 2026 앞둔 K-바이오, 글로벌 빅딜 승부수
- 4'포스트 렉라자' 유한, 연구조직 개편...순혈주의 타파
- 5시술 후 약국 '꿀템', 쥬베클이 가져온 약국 주도 K뷰티
- 6대웅제약, 씨어스 지분 가치 1년새 12배…파트너십의 성적표
- 7성남 창고형약국 약사는 왜 대형마트 약국 선택했나
- 8삼익제약, 2030년 매출 1300억 조준…2배 성장 목표
- 9의대증원 논의 시작…새 정부, 의사 갈등 해법있나
- 10다산제약, ESG 인증 확보…IPO 앞두고 신뢰 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