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의약품, 천연물약·중성약·생약제제로 확대"
- 이정환
- 2018-02-27 12: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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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혁용 한의협회장 취임 일성..."첩약보험·의료기기 사용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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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의사 의약품 사용범위를 천연물약, 중성약, 생약제제, 한양방복합제제로까지 확대하고 제제한정 의약분업, 중국식 이원적 의료일원화를 실현을 약속했다.
지난 26일 제43대 한의협회장 취임식에서 최 회장은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우선 한의계 내부 소통·화합에 주력하고 압도적 변화로 한의사 자존감을 다시 세우겠다고 했다.
한의사의 모든 의료행위가 어떤 제약도 받지 않도록 하겠다는 비전이다.
특히 국민과 한의원 사이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국가의료제도 내 한의약이 차지하는 비중을 확대해 제도권 내 안착할 수 있게 한다고 했다.
의료기기 입법과 사용 운동을 동시 추진해 헌법재판소 결정과 복지부 유권해석을 바탕으로 의료기기 행위 개발과 급여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천연물약 사용권 확보·보험등재는 물론 만성질환 관리제 등 정부정책에 진입해 한의사 의약품 사용범위를 천연물약, 중성약, 생약제제, 한양방복합제로 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의료일원화의 경우 흡수통폐합 방식이 아닌 중국 중의사화 같은 한의사 중심의 의료일원화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화려한 과거만을 추억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요구를 뒤로한 채 제자리에 머무는 실책을 반복했던 우를 버리고 한의사 자존감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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