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바이오 기술개발에 9년간 405억원 투입
- 강신국
- 2018-01-09 09:33: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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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가위·합성생물학·유용미생물 등 미래를 바꿀 기술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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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간 국비 405억원을 투자하는 바이오 기술개발 연구개발 과제 공모전이 시작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유전자가위, 합성생물학, 유용미생물 등 미래 유망 바이오 분야에서의 글로벌 최초 기술 개발을 위한 신규 연구개발(R&D) 과제를 공모한다.
이번 과제는 작년 발표된 바이오경제 혁신전략 2025의 대표적인 기획 사업으로서 '대한민국 바이오 위대한 도전(Korea Bio Grand Challenge)'이라는 이름으로 9년간 국비 405억원이 투입된다.
과기정통부는 유전자가위, 합성생물학, 유용미생물 분야의 세계 최초 기술 개발을 목표로 젊은 연구자들에게 최대 9년간 한우물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일 주제에 대해 중복연구를 허용하는 것을특징으로, 연구자의 창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분야 당 각 3팀의 연구자를 선정해 연구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도 가능하다.
다만 경쟁형 연구를 도입해 총 3단계(3년+3년+3년)에 걸쳐 일부 연구팀을 탈락시키되 단계를 통과한 연구팀의 연구비를 증액하는 형태로 선의의 경쟁을 촉진하고 단계별 적정 연구비를 보장한다.
과제는 2018년 바이오& 8231;의료기술개발사업 1차 공고에 포함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과기정통부(www.msit.go.kr), 한국연구재단(www.nrf.re.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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