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AHWP 초청 국내 의료기기 수출지원 포럼
- 김정주
- 2017-08-25 09:35: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8·30일 서울 개최...회원국 규제 당국자 초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시아의료기기규제조화회의(Asian Harmonization Working Party, AHWP)는 아시아를 비롯 전 세계 30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의료기기 규제조화를 위한 국가 간 협력 기구로, 우리나라는 2015년부터 의장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AHWP 회원국 규제당국자·의료기기 제조업체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의료기기 허가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우리나라 의료기기 허가제도 설명 ▲인도네시아, 필리핀, 카자흐스탄의 의료기기 허가제도 소개 ▲국내 제조업체와 규제당국자 간 1대 1 맞춤 상담 실시 등이다. 특히 인도네시아, 필리핀, 카자흐스탄 규제 당국자들이 해당국가의 의료기기 규정을 직접 설명한다. 29일에는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규제당국자를 대상으로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와 의료기관 현장방문도 진행할 계획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해외 의료기기 허가 제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업체들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탈모 급여 검토…JW신약·현대·위더스 등 관련주 급등
- 26.3 지선, 간호사 출신 11명 당선…간협 "축하합니다"
- 3화성시약, 회원 화합 위한 프로야구 단체 관람
- 4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5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6OS 데이터 부재…논란의 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7[기자의 눈] 약 접근성 확대 요구하는 사회, '반대' 그 다음은
- 85월 누적 의약품 수출액 6조원…북미·중동↓ 유럽·아시아↑
- 9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10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